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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30. 뭐라고?! 김지미의 살쾡이 같은 눈이 조중우에게로 가 닿았다. 이 새끼만, 이 새끼만 아무렇지도 않다. 모두 다 심각한 상황이었다. 지켜보는 이들도 숨을 죽이고 있는 이 상황에, 조중우만 혼자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다. 어떻게 그럴 수 있지? 누구는 죽네, 사네, 하는 판에 이 나쁜 새끼! 김지미가 노려보자, 조중우는 그 모습마저 귀...
본격적인 준비는 행사 전날부터였다. 먼저 대표와 디렉터가 참가하기로 되어 있었고, 힘 쓰는 일이 필요할 때 요긴하게 써먹을 우주, 그리고 방문한 사람들에게 플레이 가이드를 해 줄 로아와 세라, 기기가 갑작스레 문제가 생기는 등의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불려 나온 주현이 있었다. 이야기대로라면 대표가 투자자들과 해외 퍼블리셔들을 알아보는 동안, 디렉터와 ...
궁전에 도착한 아론은 마차에서 내렸다. 성은 회백색의 벽돌로 높게 지어져 있으며 지붕부분은 돔 형태로 둥그스름 하였고 지붕 중심이 되는 부분은 미스릴로 독수리를 조각하여 세웠다. 성내에 있는 정원은 궁전을 둥글게 감싸고 있었고 성의 4방향으로 분수대가 설치 되어 있어 아름다웠다. “제군들, 전쟁은 끝났고 승리했다! 3일간 휴가를 줄테니 가족들에게 돌아가도록...
최종장을 못 들고 와서 남은 분량 하루에 한편씩 그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끝까지 잘 부탁드려요....
'달칵' 욕실로 들어가 옷을 벗고 욕조에 물을 받은 다음 몸을 뉘었다. "하아...." 잠시 눈을 감고 복잡한 머릿속을 비우기 위해 애쓰는 도중 레나의 목소리가 들렸다. "주인님. 혹시 지금 집무실로 와주실 수 있으신가요." "지금은 목욕중이라서 못 갈 것 같은데." "아, 그렇다면 준비되시는대로 집무실로 와주십쇼 주인님." ".... 알겠어. 나중에 보지...
-타닥...타닥...타닥... 장작에 불이 타는소리와 사람이 불타고 그 살이 익는 냄새가 주변 여럿 코를 찌른다. 땅은 피로 물들어 무슨 색인지 알아볼수 없어 검붉은 색으로 사방이 온통 어둡고 하늘도 눈인지 재인지 모를 것들이 흩날리고 있었다. -히이이잉~ 푸르르... '이제 끝인건가... 너무 쉽군.' 푸른색에 붉은 수가 놓인 망토에 은색 갑옷을 입고 있...
검고 하얀 신이 고개를 갸웃거린다. 난데없는 말을 들은 오로는 난데없는 말이 아니었는지, 온몸에 털을 세우고 있었다. 아니, 여태 애써 외면하던 사실을 목격한 것처럼 기겁하며 묻는다. “<왜, 왜 하얀 형인 검까!?>” “먀?” “<분명 신님의 아이는,>” “<그 부분은 나도 할 말이 많긴 한데, 지금 이 자리에서 할 건 아니...
작품 출처 : [네이버 시리즈] 고결하고 천박한 그대에게 ㅣ 작가 백묘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ovelId=1094906 CONTACT: joyjoie95@gmail.com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올라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재) 30화입니다! 이제 완결까지 정말! 얼마 안 남았네요. 저는 〈따님의 호위무사〉로 무언가를… 도전할 준비 중에 있답니다. 궁금하신가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오늘도 봐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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