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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 자존심은 버린지 오래고 날 도와주던 사람들은 이제 없다. 살아갈 의욕도 욕망도 없는 이순간, 꿈이 없는게 죄는 아니잖아? 2. 날개가 부러지고 하늘에서 추락해도, 미소지으며 사랑을 외쳤다. (괴도키드보다가 생각났어요 ㅋ큐ㅠㅋㅠ) 3. 빛나던 내가 타락의 길로 방향을 튼것은 뭣때문일까. 빛나는 그림자가 된것같은 기분에 조용히 고개를 떨군다. 4. 내가 ...
동성애는 죄악이에요, 자매님. 저는 그 죄악을 기꺼이 행할 생각입니다. 그러니 죄까지 지은 제 마음을 거둬주세요. 아름다운 자매님.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을 이렇게 돌려하는 중인 겁니다.
네가 죽은 지 일 년이 지났다. 종이학으로 가득한 유리병과 전하지 못한 답장. 이 답장을 완성하는 날 나는 길었던 애도를 끝내기로 했다. 그 전에 마지막으로 너를 되새긴다. 학기 초반, 아이들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그 애는 같은 반 옆자리였다. 필기하는 옆모습을 우연히 봤는데 글씨체가 예뻤다. 펜을 쥔 손이 우아하게 보일 정도였다. 손가락도 길고...
12. 녀석에게는 눈도, 코도, 입도, 귀도 없지만 나에 대해 모든 걸 안다는 듯 행동했다. “우웩…….” 극심한 피로와 더불어 지친 것이 겹치니 몸이 도저히 견디지 못했다. 제임스는 다급하게 아무 벽이나 집고 바닥에 토사물을 쏟아냈다. 먹은 것이 없다. 하지만 배고픔이라고는 단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다. 여기는 그런 곳이니까. 아니면 이미 저는 저세상에 가...
바다가 노호하는 소리가 울린다. 들리는가? 파도가 고함을 지르고 풍랑이 뇌우를 토해내는 저 먼 바다의 비명 같은 울음소리가. 나는 그곳에서 났다. 지옥 한켠같이 어둡고, 스올의 가장 아랫단 마냥 추운 곳. 나는 고작 한 줌의 숨을 가슴팍에 품고서 그 깊은 아래서부터 거슬러 올라왔다. 숨을 죄는 해류는 어느새 나의 옷가지가 되었고, 발목을 잡고 끌어내던 풍랑...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고어, 트리거 요소 주의* 밝음 모드로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임무 "11시 방향에 저격수." 휙- 콰득. "처리 완료~" "방심하지 말아라. 그리고 단검 그렇게 쓸데없이 쓰지 말지 그래?" 철컥. "내가 총으로 쏠 수 있었잖아." "어머, 단검은 충~분히 많이 챙겨 왔으니까 걱정 마셔 후배님." "4일 먼저 마피아에 들어온 것 가지고 자만하지 말아...
* 조직물 관련 총, 칼 등의 상처 이야기 나옵니다. 둘은 아니지만 누군가의 사망 관련 이야기도 있습니다. * 조각글이라 분량은 길지 않습니다. “ 네가 왜 여기 있어. ” 점검 차 의무실을 방문한 류건우의 시선이 앉아 있는 신재현에게 닿았다. 순식간에 내려앉은 분위기에 앞에 있던 다른 조직원만 둘의 눈치를 살필 뿐이었다. 별일 아닙니다. 자리에서 일어나려...
언제 잠 들었지. 맞다, 나 감기약 먹고 바로 잤구나. 사교시를 통으로 날리다니.., 넌 대학 갈 자격도 없다. 혼자 이렇게 자책하다 시계를 보려 눈을 떠보니 짝궁 이민형이 엎드린 채로 날 보고 있었다. 아, 깜짝이야. 비가 창문을 잔잔히 때리는 소리, 불도 켜지 않은 채 비구름 때문에 어두컴컴한, 점심시간이어서 애들 하나 없는 그런 분위기가 왠지 모르게 ...
꿈의 자락이 휘날린다. 검게 흐르는 잠의 가장 밑바닥에는 미처 형체가 되지 못한 그림자들이 가득했다. 흐릿한 잿빛의 작은 인영이 손녀의 웃음소리로 다가오다 멀어져간다. 뿌연 얼룩으로 번지던 선들은 어느 순간 막 태어난 손자를 그에게 보이며 사랑스럽게 미소 짓는 딸의 얼굴이 되었다. 그리운 온기에 간절하게 뻗은 손끝이 닿은 것도 잠시, 기억은 야속하게 녹아내...
세상만사에는 모든 것이 있다. 하루를 벌어 먹고사는 사람, 오늘의 저녁은 무엇이 될지 고민하는 사람,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건을 기념하는 사람. 이 순간에도 자신의 승리를 자축하며 일어서는 사람과 자신의 패배를 곱씹으며 자조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은 그 어느 곳에 속하는가? 아주 단순한 질문과 번뇌가 머릿속을 휩쓴다. 나의 소속감은 어디인가, 승리자인가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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