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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2016년에 작성된 글입니다. * bgm을 재생해주세요. "...저런 사람이 이번 수호대 공채시험에서 뽑혔다고?""그렇다니까.""뭔가 좀 이상해. 매일 먹는 저 감자칩도 그렇고.""아무래도 수호대는 안 어울리지 않아?" 들려오는 수근거림에 고개를 돌렸다. 흔한 일이었다. 보통 '수호대'라고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와 제 모습은 거리가 멀고도 멀었다...
“나 괜찮아. 근데 선배는 무슨 죄야. 원망 안 해. 내가 버리는 거니까. 그러니까,” “.....안 버린다고 했잖아.” “.........” “....나 두고 아무 데도 안 간다고 했잖아.” 서럽게 터져 나오는 준혁의 목소리에 여주의 미간이 구겨진다. 터지려는 눈물을 참으려는 발악이다. “...헤어져.” “싫어.” “..그만해, 이제. 너 똑똑한 새끼가 ...
"그럼 열대만 더 맞아 .." "네 ? 네...주인님.." 설이가 놀라 되물었지만 반박할꺼리를못찾고 수긍했다 . 다시 천천히몸을 일으켜 아까처럼 침대롤 잡고 엎드렸다 . 다시 팔이 후들거리는 거 같았다. 열대쯤 평소같으면 아무렇지 않게 맞아낼수 있는댓수엿지만 지금처럼 화가난 제주인의 케이닝은 버거웠다 제아무리 맷집 좋은 설이라 해도 .
“응, 내일은 유태오 인터뷰 따고, 걔 주말에 스케쥴이 몰렸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풀로 또 찍게.” -얘 스케쥴 이상하다. 평일은 텅 비고 주말이랑 주초에 빽빽하고. “그러게.. 스케줄 조차 마음에 안 들어.” -강 피디, 미안해. “응? 뭐가?” 퉁퉁 부은 눈 위에 얼음주머니를 올려뒀다. 궁예 마냥 한 눈으론 TV를 보며 안 작가와 촬영 관련 통화를 하는...
*G25까지 네타 *개인해석, 독자적 해석, 캐붕망붕설붕 *드림주 이름설정 나옴 ...그러니 오랜 시간 사색 해보건데, 밀레시안의 균열은 이미 처음부터 예정되어 있던 것이 분명했다. 무더운 여름이 아직 제 고개를 내밀기 전, 더워지기 시작한 햇빛을 간신히 피할 정도의 좁은 그늘에서 소년은 결론을 내렸다. 하, 결론에 따른 한숨이 길지 않게 흘러나와 하...
이준혁과 내가 함께 살게 되면서 사라진 것. 조심히 들어가. 전화할 게. 하면, 들어가는 거 보고 갈게. 하고, 잘 들어갔어? 전화를 걸고, 응. 나 지금 들어왔어. 답하던 일련의 작별인사. “들어갈 때 아이스크림 사 가자.” “먹고 잘 거야? 도착하면 새벽 한 시 될 텐데.” “내일 촬영 없어서 괜찮아. 나 넷플릭스 볼래. 선배는 먼저 자.” “거실에 토...
“야.” 호칭이 영 상스러운 감이 있었다. 억세게 쥐어 잡힌 제 어깨를 한 번에 털어낸 태오가 삐딱하게 그를 돌아봤다. ‘선배, 그냥 가자’ 준혁의 손목을 잡고 로비를 벗어나려던 여주의 걸음이 제자리에 묶인다. 준혁이 태오를 또렷하게 노려보며 걸음을 세운 까닭이다. “여주가 좋아?” 노골적인 질문. ‘선배, 가자니까.’ 재촉하는 목소리에도 준혁의 시선은 흔...
https://colorsoflove.postype.com/post/9460802 예전에 올렸던 이 포스터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 포스터 속 둘의 처음 만났던 날을 그려봣어용 그림 옆으로 넘기면 과정샷도 보실수 있어용.밑에서부터는 그림 그리면서 생각해봤던 이야기들. 첫만남은 2000년대 중후반쯤. 포스터 속 시기는 7년 연애한 뒤의 ... 201...
오후엔 안 작가까지 도착하여 회의실에서 사전 회의를 진행했다. 유 태오의 동선, 촬영 내용, 인터뷰 질문지, 일정에 대한 간단한 회의였다. “촬영은 내일부터 스타트 하는걸로 하고, 태오 씨 질문지는 내일까지 작성해서 메일로 보낼게요. 강 피디님.” “아, 네...” “태오 씨는 내일 오전부터 촬영 괜찮으시죠? 집에서 나오시는 것부터 팔로우할게요.” ...
※본 글은 실존 인물과 관련 없는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BL 썰로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민감한 소재, 오메가버스, 엠프렉 소재를 담고있습니다.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욕설, 비난, 정신적 괴롭힘, 강압적 표현이 담겨있는 소재로 불편하실 시 읽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 본 글의 저자는 글을 서술하는 것에 미숙함이 있어 오타 ...
매일 혼자일 수 밖에 없었던 소년 {최시한}. 그리고 그와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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