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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과극. 그래서 더욱 끌릴 수 밖에 없는 다름의 미학 W.제제브 이제 좀 일어나지? 정국은 갑자기 탁- 켜진 환한 불에 한쪽 눈만 겨우 뜬채 스위치 옆에 서있는 지민을 바라본다. 아 언제일어났대.. 지민을 재우려다 자신이 더 푹잤는 모양인지 정국은 개운하다못해 시원한 몸을 슬며시 일으켰다. 그리고 늘어지게 하품을 하며 말했다. “ 흐아암… 언제 일어났어”...
보스 빌라 < 4 >- 쥬테므 - 7월 월요일 10:06 [형 등에 달 떠있던데요] [너 내 몸 훔쳐봤냐?] [형이 옷을 막 벗잖아요] [?] [토요일날 술 먹고 업어서 데려다 줬는데, 침대 위에 놓으니까 옷을 막 벗던데] 하얀 등에 뼈를 따라 떠 있던 섹시한 달을 보고, 정국에겐 마음 정리를 위해 시간이 필요했다. 이 남자의 실패했던 연애사를 ...
클럽파티에서 데이트 하다가 걸리신 분들 같은데요..
국민 메모리즈
<공지> 1. 정리기준 : ㄱㄴㄷ → abc 2. 삭제되거나 포스트 안 뜨는 건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 수정할게요. 3. 열심히 읽고 하나하나 쓴 거니 복붙하지 말고 링크로 공유해주세요~ 4. 계속 추가하는 중 5. 의도하지 않았지만 대부분 꾸금 (한창 그럴 나이임) 6. 저 진짜 17살 아니니까 신고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고전 - 역린 (h...
_ 정국과 조금의 썸(?) 관계를 유지 중인 지민은 오늘은 얘기해야겠다 하면 큰 마음을 먹고 병원으로 가는데 '지민이 왔어? 정국이는 맨날 같이 오더니' '아.. 개 오늘 친구 만난다고 해서 저 혼자 왔어요' 언제부터 내가 전정국이랑 한 세트였는지 이제는 맨날 같이 오는 줄 알고 원장 님도 없으면 전정국 행방을 나한테 물어본다 뭐 사실 나도 같이 안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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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을 걸어 기숙사로 돌아온 정국이와 지민이. 에단의 집에서 캠퍼스까지 이십분 남짓 걷는 동안 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서로 무어라 입을 떼기 어려운 오늘의 이 사건과 상황 때문에 무거운 분위기가 감돌았지. 기숙사 앞에 도착해서도 할 말을 찾지 못해 서로 시선을 피한 채 머뭇거렸어. ..따듯한 물로 씻고 자. 감기 걸려. 정국이를 차마 쳐다보지 못하고...
#18 할머니네 참외밭에서 연인이 되기로 하고 나는 이튿날 가족들과 서울로 올라왔다. 가기전 얼굴을 꼭 봐야한다며 정국이가 자전거를 끌고 집앞으로 왔었다. 꼬박 한달 집을 비어야 하기 때문에 차 두대가 꽉 찰만큼 짐이 많았다. 이것저것 챙기시는 부모님 몰래 집밖으로 나온 나는 정국이 손을 잡았다. 매일매일 전화해야 한다는 정국이 말에 부끄럽기도 하고 기분이...
_ 코로나라는 질병을 갖고 우린 살아가고 있다. 이 병이 언제 죽을지 언제 사라지는지 우리는 알 수 가 없다 우린 그냥 시간 만을 보면 세월을 저어가는데 코로나는 코로나고 나도 할 건 해야 하잖아 오늘은 날씨도 좋고 소개팅이라고 받기 위해 친구들 전화번호를 찾고 있는데 '애는 남자가 하나 같이 쓰레기 이고.. 애는... 요즘 안 만나서 안 친한데...어?'...
아직 7월의 주말이 남아 좀 더 그릴 것 같지만 일단 모아봤어요☺️ 짱국이의 은은하게 돌아있는 그 어떤 광공재질의 그 눈빛💜 구구님께서 제안해주셔서 즐겁게 그린 합작💜 저는 구구님께서 차려주신 밥상 맛나게 먹었구여ㅋㅋㅋ 늘 감사하고 왕사랑합니다 구구넴💋 리트리버님의 냉혈의 볕늬 표지 그렸어요❤️ 우리 늑대 짱국이가 많이 커서 후후후 매우매우 즐거운 요즘😇😇...
11. "안녕하십니까" "입은 대빨 나와 가지고 안녕 못 하십니다" "아까 그렇게 끊어서 죄송합니다" 윤기가 등을 탁! 치면서 말을 하자 근처에 있던 다른 동료들이 정국이 무슨 잘 못 했냐고 벌써 빠졌냐면서 놀려댔다. 아니! 잘못은 내가 아니라 80경기 가까이 땡볕에서 야구하면서 허연 피부 유지하는 민윤기선배가 했거든요!!!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냥 속으...
“지민아, 커피 한잔 마시자?” “저흰 다 마셨는데요.” “나, 나!!! 나 좀 마시자고.” 하아- 지민이 길게 한숨을 쉬었다. 그러더니 이마에 손을 짚고, 고개를 흔들기까지 한다. 아오, 저걸 진짜? 그러니까 평판이라는 게,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지민의 평판은 극과 극이었다. 지민을 오랫동안 본 동기들은 지민을 존경하기도, 혐오하기도 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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