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솔직히 말해서 럼로우에게 캡틴 아메리카의 이미지는 딱딱한 군인, 만만치 않은 적, 그정도의 이미지였다. 세상을 거의 뒤집어 놓다시피한 뉴욕 사태 이후, 그는 자신의 거처를 쉴드로 정했다. 럼로우는 쉴드에 잔류하게 된 캡틴의 감시를 맡게된 것은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달라질것은 없었다. 자신은 그저 피어스가 명령한대로 따르면 되는 것이다. ...
기계가 느끼는 것과 인간이 느끼는 것에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기계는 느끼지 않고 분석을 하지만. 특정 감정을 두고 얘기를 하자면 인간들은 그 감정을 생각하며 생체 반응을 생생하게 느끼지만 기계는 반응을 느낄 신체가 없다. 다만 본체 속에서 수많은 숫자들을 나열하고 정리하며 식을 세운다. 경우의 수 식에 상대의 반응과 행동을 대입하고 계산한...
둘이 같이 있을때 화평이 전남친이 화평이한테 말 거는데 전남친 완전 생양아치.. 원래 귀신도 안데려가는 놈들이 질이 나쁘다고 질 나쁜 놈이랑 연애하는게 심적으로 편했던 화평이라 자기가 호군거 알면서 사겼었는데 결국은 바람피고 보증금들고 튀었던 전남친이 아는척 해서 당황하고 창피해하는 화평이 보고 왠지 거슬리는 최윤 .. 결국엔 택시에 윤이 태워서 집에 데려...
*세리네님 사랑합니다💖 다들 말했다. 미츠루? 누구보다 솔직한 아이잖니. 그만큼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속에 담지 않고 모조리 쏟아 버리는 이가 이 학원에 있을까. 그러나 그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은 서툴다고 말할 수 있겠다. 기쁠 때도, 답답할 때도, 화가 날 때도, 미츠루는 달리기로 그 모든 걸 해소했다. 지금처럼. "텐마, 이제 쉬어야 한다." "...
갈색의 부스스한 머리칼은 그의 눈동자를 겨우 가리지 않는 길이였다. 느긋이 그는 고개를 기울이고 금방이라도 부러질 것 같은 자세를 유지한 채 차가운 바닥에 앉아있었다. 늘어져있다는 표현이 더 적당할 정도로 흐느적대고 있었지만. 기분 나빠. 지금의 그는 상당히 신경질적이었다. 이상한 꿈을 꾼 탓일까. 분명 꿈에서 나타났던 것은 그의 첫사랑, 이었을 터였던 한...
블러에 치이고 말았다 아아아,,,, (아련아련 그래 시간문제였어,,,, 얘네 생긴거랑 노래를 보면,,, 흐긓ㄱ... 사실 알콕알에 치였지만 왠지 알뎅알알 알뎅이 더 앵슷이라 얘네로 연성함,, 살짝 알콕알 언급도 있기는 하다 뎅먼알반>콕수니 짝사랑 구도로) 근데 이 둘도 챰 침대갔을 것 같은 아이들 *주의사항: 앵슷, R15 (R12?), RPS 너와 ...
연애, 그 사소한 감정들에 대하여. 9부 - Bby. Taine
연애, 그 사소한 감정들에 대하여. 9부 - Mby. Taine
늦은 밤에 나는 크라우스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는 밤 하늘을 올려다 보며 얘기를 나누다 크라우스의 온실에 화초가 새로 들어왔다는 소식에 가서 보고싶다는 말을 넌저시 내뱉다 크라우스가 요즘에 자주 못오는거 같은데 무슨 일 있냐고 묻는 바람에 셀레스티씨와 있던 데뷔탕트와 드레스같은 이야기를 꺼내고 현황을 얘기하다 마무리 지어갈쯤 이였다."아무튼 그래서 당분간은...
타누마네 집에는 책이 많았다. 주로 오래된 자료거나 절에 관련된 서적이거나 했지만, 읽을 만한 고전이나 최근의 책도 적지 않아 서재가 따로 있을 정도였다. 어릴 때 자주 앓아누웠던 타누마는, 아파서 나가지 못할 때 방 안에서 책을 읽는 게 취미였다고 한다. 덕분에 나츠메는 타누마에게서 종종 책을 빌려 읽곤 했다.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 읽을 수도 있었지만, ...
꽃들은 왜 하늘을 향해 피는가그리고 왜 지상에서 죽어가는가/김성규, 절망 눈을 떴다, 여전히 아침은 아니었다. 커튼을 열자 조용한 풍경과 하늘이 나의 시야에 들어왔음을, 그리고 좋지 못한 꿈에 그저 탄식을 내뱉었다. 꽃들은 왜 하늘을 향해 피는가, 그리고 왜 지상에서 죽어가는가. 어젯밤보다 말고선 땅바닥에 뒹굴어 놓은 펼쳐진 시집의 시의 구절이 눈에 들어왔...
웩. 우웩. 숲 구석으로 들어온 그는 속을 게워내었다. 먹은 게 없던 그가 위액을 토한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그는 한참이 지나서야 비척거리는 몸을 이끌고 중앙으로 향했다. 하늘엔 어느새 어둠이 짙게 깔려 있었다. 미로의 문은 닫힌 지 오래였고 그는 공터 안으로 들어왔다. … 아직 돌아 올 생각 없었는데. 그는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았다. 헤어진 지 얼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