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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True)/20🔼성인 ☞ 낯을 좀…가리긴 하지만 친해지면 최고의 주접러가 될 자신 있읍니다. ☞ 접률은 높지 않을 예정이니 급한 일이 있으면 본계로 DM 주세요. (@Truelove_HL) ☞ 비이입 드림을 선호하며, 오픈 드림러 입니다. ☞ 다장르, 다드림러 입니다. ☞ 뉴드림이 자주 생겼다 사라졌다(…) 할 수 있습니다. ☞ 맘찍을 자주 합니다. ...
잠시 쉬고 오겠다, 며 스티브에게 인사한 토니는 넓게 펼쳐진 도로를 따라 악셀을 밟았다. 갈 곳이야 많았다. 그러나 그는 어디로 가야 할 지 몰랐다. 선글라스로 가리워진 토니의 눈은 깊게 가라앉아 있었다. 쿵쿵쿵 “?!” 느닷없이 차의 트렁크가 거세게 요동했다. 기겁한 토니가 브레이크를 밟은 순간, 트렁크를 부수고 나온 수트가 빠른 속도로 날아갔다. …소코...
유진은 꿈을 꾸는 중이었다. 그녀는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왜냐하면, 이것은 사는 내내 그녀가 지나치게 바라왔던 장면이었기에. “유진아, 이거 맛 좀 봐봐.” “...” 엄마는 웃으며 크게 자른 김밥 한 조각을 유진의 입에 넣어주었다. “어때? 맛있어?” 유진은 우물우물 김밥을 씹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엄마는 여전히 웃는 얼굴로 김밥을 ...
유진은 옆으로 웅크려 누운 모양새로 가만히, 지난 2년을 되새겨 보았다. 느닷없이 세계를 넘어오게 된 것은, 살면서 상상해 본 적도 없던 당황스러운 전개였지만, 유진은 생각보다 이 곳의 생활에 꽤 적응을 잘 했다. 물론 어벤저스들의 환대와 귀히 여김을 받은 덕도 있었다. 원래부터 좋아하던 영화 캐릭터들이었다. 그런 그들이 저에게 다정히 대해주는 것에 애정을...
“Wow.” 토니가 짜증서린 탄성을 질렀다. 저를 향한 것이 아님을 알아도, 유진은 괜스레 민망한 마음에 어깨를 웅크렸다. “그놈은 반신이야 아니면 반짐승이야? 드레스 입어야 하는데 이렇게 다 물어뜯어 놓으면 어떡해.” 토니는 유진에게 필시 어울리리라 생각해 즐겁게 공수한 2015 ss 발렌티노 원피스를 결국 소파에 집어던졌다. 펀칭 라인으로 옆선을 시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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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날씨 한 번 좋네. 똘마니들은 어디두고 왔냐. 고삼의 가을, 9월이다. 경수는 학교가 끝난 뒤 자전거를 끌고 근처 공원에서 햇볕을 쬐고 있었다. 가끔 자신의 몸에 추적 장치라도 단 모양인지 찬열은 제가 있는 곳을 속속들이 알곤 찾아왔다. 하긴 이 주변에 공원이 여기 뿐인가 싶고. 벤치에 홀로 다리를 벌리고 팔짱끼고 눈을 감은 채 반쯤 누워있는데 인기...
맞춰 놓은 알람이 울리기도 전, 스티브는 눈을 떴다. 조심스레 몸을 일으키는데, 품에 안긴 따끈한 몸이 뒤척였다. 스티브는 저도 모르게 미소지었다. “...유진, 약속한 시간이에요.” “..으응...” 유진은 스티브의 단단한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었다. 지난 2년 새, 길게 기른 머리카락이 흩어졌다. 스티브는 머리카락을 다정하게 쓸어주면서, 볼을 콕콕 눌러 ...
누구나 마음 속에 118 뒷이야기 하나쯤은 품고 사는 거니까요 사건 하나가 끝났다. 헤스터를 구치소에 집어넣었지만 리스의 하루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 후스코에게서 넘겨받은 핀치는 도서관으로 돌아오는 내내 조수석에 앉아 처음 보는 미소를 띠고 조잘거리며 이런저런 사소한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잔뜩 조였던 나사가 느슨하게 풀린 채로 리스를 향해 조바심을 내며...
트위스티드 원더랜드를 메인으로 포켓몬스터, 온에어, 드리밍, 롤랑롤랑 등등... 온리 다드림 하고 있는 블로섬입니다. 저의 드림은 트위스테 드림을 제외하고 모두 비이입 드림이므로 트위스테 드림주를 제외하곤 저와 드림주를 동일시 하지 말아주세요. 저를 부르실 땐 닉네임을 불러주시면 됩니다! 애칭을 만들어서 불러주셔도 OK! (+ 에펠 드림주와 저를 동일시 해...
‘결혼해줘’ 외전입니다. bgm : Summer Salt _ Driving to Hawaii 결혼 후 신혼집에 콕 박힌 둘은 어지간해서는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쓱세권, 맥세권, 섭세권을 비롯한 각종 '세권'에 위치한 둘의 집에선 아무것도 불가능할 것이 없었다. 심부름센터에 전화 한통이면 스타벅스에서 자바칩을 반은 갈고 반은 통으로 올린 딸기 프라푸치노를 ...
스티븐이 다시 찾아온 것은, 새벽 미명이 맑아올 때 쯤이었다. 유진은 덜 말랐던 머리가 사방으로 뻗친 채 토르의 커다란 티셔츠를 걸치고, 밤새 울어 토실하게 부은 눈덩이로 막 토르를 배웅한 참이었다. 울트론이고 뭐고간에 토르는 그저 유진과 붙어있고 싶었지만 그가 해야 할 일을 알고 있는 유진은 단호하게 그를 쫓아보냈다. “...당신에게 하는 말은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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