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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생도 시절+센티넬버스 AU 1. 일정표에는 귀환 예정 시각이 4시로 되어 있었지만, 맥코이는 3시부터 착륙장에 나가 기다렸다. 짐 커크를 맞으러 나올 다른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커크는 지난 주에 아홉 번째 가이드와 결별했다. 2학년이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여덟 명의 가이드가 그를 거쳤는데, 그것은 제임스 커크라는 센티넬을 아카데미 전체의 기...
내가, 너의 소원을 이뤄줄 수 있다면 좋을텐데. 내가 너의 달님이었다면.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는 하늘과 구름과 별들의 이야기를 담기 시작했다. -Sereno, 달에게 쓰는 편지- *** 역시 그렇지? 우리 집사 아저씨가 잘못했어! 조금만 더 빨리 와주셨다면, 굉장히 성공적이었을 텐데 말이야. 나 결국 그 나쁜 놈들한테 무려 두 대나 맞았다니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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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Street City Lover Urbanity Skyscraper Bouelevard Streetcar Metropolis Wanderer Voyage Urbanity Urban Explorer The Sirius The Columbia Telescope Streetcorner Skyway Sherpas Paragon Pacesetter Over...
Dreamlike sunrise Written by. Dorothy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은 밝았다. 려욱은 초점 없는 눈으로 하늘을 응시하다가 이내 고개를 떨구었다. 스산한 아침 공기에 그가 몸을 잘게 떨며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려 몸을 돌렸다. 아 씨발. 그가 작게 욕을 읊조렸다. 어젯밤 제 아버지라는 작자에게 맞은 곳이 욱신거렸다. 지금쯤이면 몸 군데군...
스네이프가 죽먹자에 들어가고 마음속으로 여러모로 회의감이나 혼란함을 가지고 있었다는 기준입니다 (상황이 변화하였기에 캐해도 쬐금 다를 수 있습니다) +레귤러스 캐해가 다를수 있습니다(스네이프한정 능글공으로 나옵니다) + 급전개일수도 있습니다/ 초반 약피폐 ※위의 사항을 참고하고 읽어주세요. 사람 일은 어찌 될지 모른다고 했던가 스네이프는 자신이 이토록 잔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날의 발목 부상으로 인하여 컴백에 차질이 생겼다. 일상생활은 어느정도 가능한 수준까지 회복 되었지만, 무대 위에서 춤을 추는 것은 솔직히 말해서 무리였다. 해당 프로그램을 녹화한 시점에서 이미 컴백 예정 기사는 나온 상태고, 앨범의 녹음과 자켓 사진 촬영도 이미 완료된 상태였기에 컴백을 미룰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애초에 메인댄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
반짝이는 네온, 크리스마스 장식, 구세군의 종소리, 곳곳에 울려 퍼지는 캐롤. 힘들었던 하루일지라도 그 분위기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속 잠시의 여유가 생긴다. 친구, 연인, 가족, 그게 아니라 홀로일지라도, 앙상한 가지에 전구가 달린 나무 옆을 지나며 크리스마스를 느껴본다. 연말은 으레 그렇듯 한 해를 잘 마무리하길, 잘 마무리했길 바라는 소망들이 넘쳐난다....
- 눈내리는 풍경&반목조 외벽에 어울리게 - 크리스마스 아이템 / 모닥불
BGM :: 어반자카파 - Sweety you (inst) & 어반자카파 - Crush *연성 초기 글이라 많이 미흡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_ㅠ... 화제는 단연 크리스마스였다. 연말 보너스, 송년회, 세상에서 제일 먹기 싫은 음식이 나잇살이더라는 이야기는 이 앞에서 맥을 못 췄다. 당연하다. 오늘이 23일. 그러니까 내일이면 크리스마스이브고...
- 이름 모를 새의 지저귐이 흔해 빠진 곳이었다. 차에서 내려 평화로운 마을 정경을 눈에 담던 용선이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어디로 시선을 두나 바쁜 걸음의 사람이 가득했던 서울과는 확연히 다른 곳이었다. 낯선 공기가 폐 깊숙이 박혔다. 생소한 풍경 속 묘하게 깔려있는 정감이 느껴졌다. 새 출발을 기념해서 대대적으로 세차를 마친 차가 햇살을 받아 반짝거렸다...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에 대해서 존에게는 약간의 시간이 더 걸려야 했다. 적어도 셜록보다는, 현실을 드라마틱한 꿈보다 신뢰하는 편이었으므로, 그리고 그 말은 역으로는 쉽게 현실성이 없는 장소를 꿈이라고 인식할 수 있다는 말이기도 했다. 맑은 햇살이 비추는 존의 방은 221B번지가 아니었고, 진즉 낡고 헤져서 버렸을 터인 잠옷 차림으로 존은 침구 위에서 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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