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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안녕! 바쁘지 않다면 나랑 같이 놀래요? 이름 르덴 실바니아 ( Rden Cilbania ) - 그의 이름은 르덴 실바니아입니다.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자신의 이름을 꽤 마음에 들어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그 자신만 알고 있겠죠. 그를 부르는 호칭은 르덴과 실바니아, 이 두 개가 대표적입니다. 나이 12세 - 그는 12살의 나이로 이 ...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말이 길어졌습니다... 편히... 받아 주세요... “… … 이곳은, 나의 고향… 이니까. 그래, 시나. 어쩌면 난 변했을지도 몰라. 20년 전, 너와 함께 웃으며 이야기하던 그때의 카를라는, 아마 헤데라를 나서면서 사라졌는지도 모르지. 하지만, 녹서스에서… 지내면서, 이렇게 변하는 것이 뭐가 잘못됐어? 사람은 늘 살고 있는 환경에 적...
+2016년 책으로 나온 '꽃의 이유'에 실은 미공개 외전입니다. ++책을 전량 소진하여 앞으로 판매 예정이 없기 때문에 미공개 외전을 유료 발행합니다.(총 25,589자) Ⅴ.새벽의 끝
새벽에 무슨 일 있었나요...!? 아니 오늘 새벽부터 해서 유입이 엄청 많았네요...!!!! 3초에 한번씩 포타알림(아주과장됨) 울려서 공중제비 뛰느라 넘 힘드렀쟈나요ㅠ 지금봤는데 구독자두 500을 넘었어요!!!!! 읽어주신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아아아ㅏ..!!!💛🧡💙❤️💜♥️💗
"옛날엔 너의 그런 면이 좋았지. 내 사생활에 쓸데없는 참견도 안 하고, 뒤처리도 깔끔하니까. 근데 내가 너랑 공적인 관계도 아니고, 볼 일 다 보면 당장에라도 헤어질 것처럼 구는 건 좀 그렇지 않아?" 처음 겪는 일도, 한두 번 있었던 일도 아니었지만, 데미안은 항상 상대의 이런 태도가 불편하고 어려웠다. 그가 어떤 대답을 하든 간에, 상대방은 한 명도 ...
성인 방구석 드림러. 쩜오 1% 드림 99% 농도의 사람. 김 준완과 썸 타고 연애하고 결혼했습니다. #준완새벽 기본적으로 HL 드림 위주로 파면서 간혹 BL 드림으로도 먹습니다. 입맛대로 자유롭게 드림 라이프 중이니 내 드림에 무엇 하나 태클 걸지 마세요. 내 드림입니다. 네 드림이나 신경 쓰세요. 마음은 누르지 않습니다. 누르면 실수 혹은 친분 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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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나라 시리즈 <검> "안녕." 그건 친절한 인사였다. 정국은 우뚝 물러서던 걸음을 멈춰섰다. 녹음. 강 곁으로 늘어선 버드나무와 그 위로 부서지는 강렬한 태양. 한적한 강가, 늘 정국이 시간을 죽이곤 하던 곳엔 오늘은 다른 손님이 먼저였다. 조용히 발길을 돌리려던 정국에게 그 인사는 평범하고도 친절하여 너무도 이상한 것이라 조금 놀라고 만다. ...
처음 입학할 때는 수업도 과제도 열심히 해야지...싶었는데, 지금도 그 생각에 변함은 없지만 역시 군인이 되기 위해 오는 학교라서 그런걸까요. 제 생각보다 과제가 많이 힘들었어요. 특히 연병장 10바퀴는 정말 힘들었어요. 정말로... 저는 몸이 허약한 편이라서,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운동 같은 격한 활동은 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결국 치료도 제 ...
* 내가 만들어보니 색감/구조감각이 너무 없어서 남들이 만들어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는 Flow scape 튜토리얼 지난 번에는 상단의 오브젝트 뿌리는 거 말했으니 이번에는 지형 만들기 세번째의 지도 모양을 누른 뒤 조절 그래프를 누르면 Ground1, Ground2 가 생기고 그 아래에 여러가지 타일이 생기는게 그 타일들의 조합으로 다양한 바닥 색을 만...
<태양> 또 자객이었다. 지민은 어제까지만 해도 제 곁을 지켰던 시종 아이가 피주검이 된 채 끌려나가는 걸 묵묵히 지켜본다. 상궁들도 더 이상 이런 일 따위엔 놀라는 일이 없다. 언제나 죽음의 습습한 냄새가 깔리어 있는 곳. 여느 곳보다 밝고 찬란해야 할 일국의 황자의 거처는 온통 묵색의 암흑이었다. 웃음보다 침묵이 익숙한 곳. 삶보다 죽음이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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