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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넌 뭔 헤어지자는 말을 모닝커피에 맨정신으로 하냐." "그럼 언제 해." "밤에 아래층에서 만나. 한잔 하면서 얘기해." "싫어. 술이랑 엮여서 좋았던 적이 없어." 그렇긴 하지. 술 먹고 진심 얘기하다 보면 어느새 침대였으니까. 그래서 지금 또 이런 식으로 붙잡는 거기도 하고. "헤어지자고, 쫌." "밤에 다시 얘기하자고." "어제 그렇게 개좆같이...
선배님! 뭐하세요? 1학년 전정국, 꽤나 활발해 누구든지 잘 친해지는 편이다. 정국의 직속선배 김석진, 석진도 성격이 좋다는 얘기를 듣기도 하고 실제로 친구들 사이에서는 활발한 편이지만, 정국의 텐션은 따라가기 어려웠다. 아, 나 지금.. 공부하고있지. 곧 시험이잖아.. 왜? 어..그게.. 응, 말해. 저.. 그.. 물리를...! 잘 모르겠습니다!! 도와주...
#1 광인병이 시그니엘에 창궐하기 전에도 새봄과 이현은 부부였지만 명목 상 부부였기 때문에, 진짜 그들의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광인병 치료제까지 나오고, 백신도 나온 현재. 이제 막 시작한 연인들의 연애 아니, 새봄과 이현의 연애는 어떨까. 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이 무엇인가. 바로 침대를 하나로 만드는 것이었다. 새로 침대를 사는 건 돈이 아까우니...
사랑을 떠올리며 너를 그렸다. 너를 그리며 사랑을 꿈꾼것이 아닌. 너를 그리면 사랑 대신 우울이 떠올랐으니, 나는 널 진심으로 사랑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품었다. 너는 누구보다 우울한 사람이었으며 나는 그런 너보다 더 우울의 늪에 빠진 아이였다. 우리 둘은 그리하여 만났고 그리하여 사랑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달려갔으니, 이보다 더한 축복은 없을 것이라...
사라지는것을 원하였으니, 나는 영원히 이 곳에 매여있겠지. 나를 사랑하는 것들아. 부디 나를 떠나지 말아라. 유영하는 너희들을 보며 우울에 젖으니 나는 그 누구보다 우울한 자가 되었다. 내가 사랑하는 자들아. 부디 나를 떠나라. 나의 곁에 매여 우울에 함께 젖지 말아라. 그대들은 나를 떨쳐내고 이겨내어 저 지평선 너머에 설지니. 나는 그대들을 위해서라도 외...
하늘잔 마루에 위치한 작은 집, 침실의 침대 위. 레온은 잠에서 깼으나 눈은 뜨지 않고 누워있는 상태였다. 평소와 같은 아침이었으면 잠에서 깬 후 옆에서 자고 있는 비아를 살피고 세면을 하러 침대를 떠났을터였지만 오늘은 정말이지 일어나는 것은 물론 눈조차 뜨기도 귀찮았다. 눈도 뜨지 않고 가만히 누워있었지만 감각은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평소와 같은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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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다 누군가가 나를 신경쓸 때는 나 아니면 누군가에게 영향이 갈 때 누군가가 나를 신경쓸 때는 웃을 때가 아닌 다른 때 하긴 마음이 망가져 버린 사람하고 선물을 주고받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건 매우 드문 일.
초코우유 네가 만약 그 달곰씁쓸함에 빠졌다면 너는 끝이 없는 절벽의 밑바닥에 빠지는 거야. 슈우웅, 매혹의 노래가 울려 퍼져 종착지도 찾지 못하고 있네 익숙함에 빠져 버린지 오래여 이어짐만 보이고 있네
써달라고 하셔서 끄적여보는~ 원하시는 컾링이 있길 바랍닏다 켄히나 스나히나 키타히나ts 츠무히나 1. 켄히나 첫번째로 일단 켄히나로다가 자세는 켄마 골반 위에 히나타가 다리 사이에 켄마를 두고 앉아서 상체는 켄마한테 쏠렸으면 좋겠음 어쩌다 이렇게 갇힌 건지는 둘 다 모르고 당황스럽기만 한데 히나타가 뽀스락거리면서 계속 엉덩이로 켄마 자극하는 거지 "이거 안...
Lab_zip. 1 1. [이시연 김유현] 마지막 편지 우리 어떻게든 만나서 또 다시 사랑을 하자. 2. [김민지 김보라] 걔네 있잖아, 보라야 너도 해볼래? 3. [김보라 이시연] 안녕 언니, 잘 다녀와요. 1. [이시연 김유현] 마지막 편지 여자는 눈을 따갑게 하는 밝은 햇살에 얼굴을 찌푸리다 눈을 뜬다. 이불 속으로 파고드는 것도 잠시, 몸을 일으켜 ...
아마 그 해에 여름은 내 평생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고, 나에게 평생을 잊을 수 없을 그와 매우 닮아있었다. 그는 여름을 안고 태어난 사람같이 태양의 열과 빛을 닮은 사람이었다. 너무나도 밝고 멀어 보여서 가까이서 바라보지도 못할 것 같은 그런 사람이었기에 나의 눈길과 관심은 항상 그를 향했지만 그에게 마음을 받고 싶다는 그런 생각 따위는 해본 적이 없었던 ...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글 끝에 2기 미리보기 있으니까 끝까지 읽어주세용🙆♀️ 방학의 끝을 달리고있는 지금 00은 임무-긱사-임무-긱사를 무한 반복 하고있다. 오늘도 임무를 끝낸 00과 노바라는 오늘도 휴게실에 엎드려서 대화를 하고 있었다. "여어...노바라...나 이러다 죽어.." "....나도...이러다 망치가 다 녹슬어서 없어질거같아 ...시이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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