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요 며칠 새 쓸 생각도 없었고 별일도 없었다. 그저 심심하기만 할 뿐. 내가 전에 썼었던 글을 봤다. 작년 그러니까 2021년 9월에 내가 수필 공모전에 나간답시며 쓴 글을 봤었다. 그 글에는 그때 당시의 짝사랑 상대 와 있었던 일을 적었었다. 이 일들은 나중에 서술하도록 하겠다. 이처럼 내가 좋아하는 일은 글을 쓰는 것이다. 가장 좋아하는 일. 이 일을 ...
날아갈 수 있을까. 이 구덩이를 벗어날 수 있을까. 내 두 날개는 아직도 피가 흐르고 멈춤없이 전율한다. 머리가 아파 정신이 혼미하다. 또한.. 벗어나고 싶은지도 잘 모르는 눈치다.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진득한 늪을 벗어날 수 있을까. 잘 모르는 눈치다.
눈길 한 번 주지 마세요. 당신의 아픔만을 끄집어내는, 나입니다. 그런 존재입니다.
* 주의(트리거 워닝): (정말 심한) 생명 경시 사상, 영구 부상, 사망에 대한 묘사, 서술, 많은 피, 비속어 등이 존재합니다. * 오너는 본 로그에 등장하는 인물의 사상과 언행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 PC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요즘 당신 눈 진짜 보기 싫어요. 사람을 수단 취급하는 눈이야. 아니, 수단도 곱게 말해야 수단이지, 무슨 돌멩이 보듯 보잖...
팬아트/생일/CP 연성... 각각 아래로 갈수록 최신 그림... 생일이라고 그렸던 거 *CP 연성* 쿠라유카/메구사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후원용 결제상자 ^^
※ 현제유진 커플링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편이라 1화에서 멈춤 자투리 낙서
이 글을 빼먹어 뒤늦게 올립니다.. 어김없이 겨울이 왔습니다. 계절처럼 자신이 할 일을 잘 기억하는 존재도 없는 것 같아요. 형체도 없는 것에 '존재'라는 건 과분한 호칭인 걸까요? 어떤 이들은 시시때때로 바뀌는 계절에 더한 위로도 받아가기도 하니, 오늘은 겨울의 존재에 대해 칭송하며 편지의 운을 띄우겠습니다. 지난 번 편지에선 겨울을 후회를 받아내기 좋은...
당신이 이 글을 읽을 때쯤 저는 영천의 깊은 산 속의 절에서 자고 있겠네요. 연말에 무엇을 하는지 비밀이라고 했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해의 마지막을 정리하고자 저는 이 속세를 떠납니다.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는 이 세상의 모든 속박과 굴레를 벗어던지고 행복을 떠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네. 시덥잖은 농담입니다. 이틀동안 템플스테이를 다...
문득 당신의 이름을 정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불리는 이름이 많은 것에 비해 내가 당신을 부를 수 있는 게 고작 몇 단어가 되지 않는단 사실을 깨닫고 난 뒤였죠. 백가희와 당신들, 백가희와 낭만들... 이런 저런 이름을 추천 받았으나 아직 정하진 못했습니다. 강이와 연이의 이름을 지는 것에 반해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은 아닐까 걱정됩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