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중혁독자 (슈바이첸x리카르도) *짭근친 주의 *20.02.09 내용 수정되었습니다 (퇴고x) 로맨스 판타지 세계에서 살아남는 방법 보통 저런 말은 최소 썸 이상, 연인 이하의 관계에서 나오는 말 아닌가? 김독자는 침착하려 애쓰며 오스카의 맞은편에 앉았다. 테이블에 놓인 찻잔을 드는 손이 떨리며 덜그럭거리는 소리를 냈다. 간신히 목을 축인 김독자는 고개를 ...
달이 해를 안을 때 제 2 화 다급히 문이 닫히는 것을 보고 태자는 의자에 자신의 몸을 뉘었다. 얼굴의 반을 자신의 손으로 가린 채 그는 깊은 사념에 빠진 듯해 보인다. “은룡...” 나지막하게 읊조린 단어는 조금 전, 이제는 태자의 달이자 태자비가 될 아이의 정체였다. 아마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겠지. 아니면 제가 잘못 보고 있다거나. “이 대장.” “부르...
#7 : 내 마음 속 분홍 (雰虹) [2] " 보고.. 싶었어요.... 너무... 너무... " 눈물을 가득 채운채 떨구지 않는 현을 보며 정우의 표정이 저절로 일그러졌다. 보는 사람이 더 아파지는 표정, 어느 누가 사랑하는 사람의 이런 표정을 보고 참을 수 있을까. 정우가 그대로 현의 팔을 잡아 당겨 제 품에 안았다. " 보고 싶었어요... 정우씨가......
생각보다 수도는 가까웠다. 마차로 이틀이면 도착하는 거리라는 말에 법사는 제법 안도했고 검성은 어쩐지 김이 빠졌다. 비아트릭스가 사는 곳에서부터 수도까지는 길도 잘 나 있었기에, 둘은 마차를 타고 가기로 결정했다. 마차에는 단촐한 짐과 그 지역에서만 난다는 특이한 물건 몇 개가 실렸고, 검성은 그 중 하나를 깨뜨려 법사에게 무섭게 혼이 났다. 짐 구경을 하...
* Special 3rd track :: Sereno - 조각 인형 환호성이 한꺼번에 휘몰아친다. 분명 사람의 목소리일 뿐인데 이상하리만큼 현실감이 없고, 금방이라도 데일 듯 뜨겁다. 그것이 다시 한 번 메아리쳐, 천장에서부터 머리 위로 쏟아져 내린다. 사방에서 박수 소리가 쏟아져 귓가가 몽롱하게 울린다. 마치 온 공기가 전율하고 있는 느낌. 심장이 귓...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모래 폭풍은 꽤 오랫동안 계속됐고 사방이 잠잠해졌을 때는 이미 해가 저물었다. 잠자코 모래 더미에 파묻혀있던 백우가 모래를 털고 고개를 들었을 때는 이미 주변이 어두워져 있었다. 사방이 모래뿐인 광활한 사막은 이미 지형이 변했다. 백우는 위치를 가늠하려 하늘을 올려다봤지만 이미 해는 지고 구름이 가득 껴서 별조차 보이지 않았고 달도 뜨지 않는 그믐이었다. ...
-- “...브로치, 반납할게.” “나도.” 두 명의 소녀는 합이라도 맞춘 듯, 손을 펼치며 꼭 쥐고 있던 자그마한 브로치를 니코에게 내밀었다. 잃어버린 앵무새를 찾아 집으로 돌려보내거나, 노인을 요양하는 간단한 의뢰를 수행하며 조금씩 돈을 모아 보석을 구매하고, 마을의 세공사에게 주문 제작을 맡겨 만들어진 브로치. ‘우주 제일의 마법사’라는 꿈을 간직한,...
로맨스판타지의 정의는 무엇일까. 요즘 해당 장르의 글을 보면 '로맨스가 포함된 판타지'로 받아들여진 것 같아 이런 일이 있었어요 수준의 기록을 남겨두려 한다. 판타지, 무협, SF등 장르 소설은 의외로 역사가 오래 되었다. 비교적 후발주자에 속하는 무협만 하더라도 19세기 무렵이고, SF는 16세기 무렵에 시작되었다. SF의 역사가 이리 이른 건 걸리버 여...
신에게 있어 인간은 무엇으로 통용되는가. "신은 어째서 인간이 되면 안 돼?" -본문 2화 中 무너지지 않을 세상과 꺽이지 않을 신념을 뒤흔드는 자는 누구인가. "제 질문이 어려우셨습니까? 그럼, 질서라는 이름의 불평등에 만족하십니까?" -본문 4화 中 질서와 평등 사이, 진정한 균형이란 무엇인가. "정녕 진리가 무엇입니까?" -본문 7화 中 그 모든 의문...
백우는 고귀한 백마 혈통의 수인이었다. 민간에 알려지기로 백마들은 성인이 되기 전까지 그들의 영역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그들의 혈통이 고귀하기도 하지만 개체 수가 적어 그들 스스로가 어린 개체들을 보호하는 방법이었다. 백마들은 그들의 고향에서 유지와도 같았고 대대로 내려온 부를 축적하여 꽤 풍족한 일족이었다. 그러나 제아무리 대궐같이 넓은 집이라 한들...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그 말들은 의외로 소박하다. #6 : 마음 속 분홍(雰虹) [1] 강릉에서 현의 워크샵과 정우의 촬영장 점검은 무리 없이 마무리 됐다. 단순히 확인차 들렸던 정우는 워크샵 일정에 따라 움직여야했던 현 보다 일찍 서울에 올라와야 했고, 끝까지 같이 가겠자며 우기던 정우를 현이 올려보냈다. 하루 빨리 서울에 올라간 정우에게 일 때문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