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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수인 소재 거의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아메리카노를 쪼옥 빨아마셔도 건조한 목구멍은 여전히 따끔거렸다. 여기 너무 건조하네. 하긴 누가 사비를 들여서 가습기라도 가져다 놓거나 하지 않는이상 적당히 먼지 쌓이고 적당히 지저분한 동방은 늘 이정도의 상태를 유지할게 뻔했다. 아니면 아까부터 쳐다보고 있는 시선 덕분에 목구멍이고 얼굴이고 전부 따끔거리는건가 싶기...
* 해당 글은 용별온리전 팬북에 수록되었던 글입니다. 용별온리전의 구매자(21,02,05 ~ 21,02,19 사이의 구매자)와 팬북을 구매해주신 분들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 온리전과 팬북 구매 당시보다 소액 인상하여 본문 1자당 0.2원, 번외는 1자당 0.4원으로 책정 되어 재업로드 되었습니다. 구매시 참고 바랍니다. 본문 1자 당 0.2원 / 번외 1자...
"..이제 진정 되셨나요?" "...고맙네.." "..별말씀을..이제 일어나죠.." "그러지..!" 에스프레소가 일어났을 때 몸이 경직될수밖에없었다. 한 1m 정도 떨어진 거리에 마들렌의 부모님이 서 계셨기 때문이었다. "에스프레소 왜그런가?" "...뒤..에" "뒤에..." "....." "...엄마..아빠?" "..저아이가 우리 아가와 함께 어울린단 아...
- 서지호에게 솔B가 처음부터 솔B였던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그저 강 솔이었다. 서지호의 인생에 등장한 유일한 강 솔이었으므로. 그러다 다시 재회한 로스쿨에서 강 솔은 솔B가 되었다. 함께 만난 모든 이들이 솔B라고 불렀기 때문에 원활한 호칭 통일을 위해 솔B라고 불렀다. 그리고 로스쿨을 졸업한 지 어언 4년, 그사이 서지호에게 솔B는 강 솔이 되었다가...
열이 오르게 上과 이어집니다. 읽고 와주세요!! https://posty.pe/azs7yj 솔의 호텔 방에 들어서자마자, 전자 도어락이 닫히는 소리가 채 끝나기도 전에 솔이 지호의 입술을 찾았다. 솔이 지호에게로 몸을 붙여와서, 지호가 저도 모르게 솔의 허리춤을 끌어안았다. 지호의 머리칼을 헤집던 솔의 손이, 또 다시 지호의 귀를 매만졌다. 솔의 손길이 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엄.......일단 제 실력으로 그냥 거의 반장난쯤으로 이걸 시작했는데 좋아해주시는분은 얼마 없는데 보는 사람이 꽤 많네요 이정도 밖에 안좋아하네? 약간 이런게 아니라 좋아해주시는 분이 있다는것 자체가 신기했습니다 물론 제것을 꾸준히 봐주실 분이 아예없거나 얼마 없을것 같긴 한데 한동안 올리지 못한 이유에 대한 변명을 하자면, 중간고사가 망해서 기말을 어떻...
"나 먼저 잘게.." "지금? 벌써?" "응...몸이 좀 안 좋네. 약 먹고 일찍 잘래" "이리와바" 이제 막 9시 즈음을 가르키는 시계바늘. 오늘따라 유난히 으슬으슬 춥더니 점점 머리가 뜨겁고 열이 나는 것 같은 기분. 편두통까지 지끈지끈. 아무래도 약 먹고 빨리 자는게 좋을 것 같아 방에 들어가려는데, 그런 나를 돌려세워서 이마에 손을 턱-하고 올리는 ...
이번 그림과정: https://www.youtube.com/watch?v=WCDaByE928g더 이상 사라지지마
한 번의 불행은 또 다른 불행을 낳고 그 불행 또 다른 불행을 낳으며 한 치 앞도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둠만 가득한 상황에서 또 다른 어둠이 엄습해왔다. 그토록 마주하기 싫었던,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 증오스러운 존재, 오시리스가 캐러벤의 수장인 크엔타멘의 몸을 빌려 자신을 그때처럼, 찬탈의 밤처럼 겁탈하고 있었다. 대체 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내가 ...
한때 사랑했던 멜러디 탈리아 카터 양께, 안부 인사차 편지 적습니다. 지내시는 곳이 어딘지 몰라 제가 알고 있던 유일한 주소로 편지 띄우게 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만일 봉인을 뜯은 이가 카터 양이 아니시라면 부디 도로 봉하여 카터 양께 전해주시기를. 정 많던 그이가 나고 자란 보육원에 연락처 하나 남기지 않고 떠났으리라는 짐작은 들지 않습니다. 혹...
3. 일주일에 한 번씩 들리는 아버지의 병실은 언제나 적막이 깔렸다. 이따금 적막을 밀어내려 틀어놓은 TV나 라디오에서 작은 소음이 흘러나오긴 했지만, 오늘은 그마저도 틀어놓지 않은 탓에 더 깊은 적막이 내려앉았다. 휠체어에 앉아 창밖만 바라보는 아버지의 어깨가 어느 때보다 유독 더 작아 보였다. 그리움을 한 움큼 짊어지고 살던 아버지의 어깨에는 언제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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