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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꼭 확인하고 결제해주세요. 재업입니다. *코로나 없다는 전제로 쓴 글 입니다. 2017년 "서우야." "왜?" "나 여자 좋아한다?" 오늘 하루, 내가 가장 기다린 시간이었다. 강서우와 거창한 연애를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지금까지 해왔던, 을을 자처했던 모든 행동이 사실은 좋아해서 그랬다는 거라고 알려주고 싶었다. 그렇게...
카게야마랑 히나타 둘이 어렸을 때 부 터 알았던 소꿉친구임. 히나타는 어릴 때부터 연기했고 카게야마는 고등학생 때 부 터 연기해서 히나타가 선배라고 가끔 놀림. 그리고 둘이 같이 나오는 작품마다 빵빵 터지고 둘이 엄청 인기 있고 누구나 이름 들으면 알 정도인 배우일 정도로 유명함. 그리고 티키타카 엄청 잘 맞는 배우로도 유명하고 아직 왜 안 사귀는지 모르는...
0. 윤정한은 안드로이드다. 그러니까 요새 자꾸 어깨가 결린다며 목 어드메를 매만지는 건 상당히 얼척없는 행동이라는 뜻이다. 비 오면 자꾸 쑤셔. 정한이 칭얼거리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댔다. 석민은 칫솔을 물고 그 광경을 지켜보며 중얼거렸다. 장난하나, 이것이 기술의 발전? 그런 거 아니고 그냥 망가진 거였다. 고물. 바깥 사람들은 정한을 그렇게 불렀나. ...
이른 첫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크지 않은 눈송이들이 바닥을 더럽히던 날. 날짜나 날씨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지만, 시덥잖은 고백을 하기엔 너무한 날이라며 피하길 며칠. 첫눈이 오는 날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 날. 그 애를 좋아하게 된 것은 별다른 이유가 있지 않았다. 그 사람이 귀여워 보이면 끝이라는 어느 우스운 말처럼, 그냥 그 애의 ...
김영훈 X 손궂지 20XX.09.01 영훈은 체육대회가 마치자마자 주연에게 연락했다. '나 오늘 뒷풀이 못 가' 라는 문자메시지를 하나 남기고는 놀이터로 향했다. 그렇게 그네에 앉아 기다리길 3분. 아마 주악이의 연락을 받은 궂지가 놀이터로 걸어오고 있었다. 체육대회가 끝난 직후라 드래곤볼 옷에 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궂지는 상당히 오타쿠의 행색을 띠었지만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박연화는 편의점 앞에서 이연지를 기다리고 있다. 이연지를 기다리는 게 지루한 듯 폰으로 sns를 들락날락 거린다. 더 이상 못 참겠는지 이연지에게 톡을 보낸다. [야 너 어딤] [가는 중 사랑해] [.] 이연지는 하루라도 안 늦는 법이 없다. 이연지가 나보다 일찍 오는 날이 생기면 그때는 해가 서쪽에서 뜨는 날이려나. 저기 멀리서 뛰어오는 이연지가 보인다....
공수는 딱히 관계없음. 맞짝사랑인데 투닥투닥(?)인 관계를 상정하고 썼습니다. 자, 남의 시선도 다른 무엇에도 신경 쓰지 않을 이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단 두 분만을 모셨습니다. 편안하게 앉을 의자만 제공 드린다는 점. 양해해 주시길 바랍… -철컥 "저게 문입니까? 다 필요 없고 저걸 부수면 여길 나갈 수 있겠군요" "자, 잠시만요!! 무슨 말을 하는지 들...
초스피드 전개 주의 하루 이틀 전생의 너와 내가 함께 웃고 떠들던 시간들을 지켜본지 전생 시간으로 한달이 다 되어 갔다. 오소마츠는 여전히 진명을 밝히지 않은채 데빌이라 불리고 있지만 처음 왔을때보다 행복 해보였고 처음의 그많던 상처도 빠르게 아물어 다 나았다. 그럼에도 오소마츠는 전생의 나를 떠나지 않았고 전생의 나도 떠나가지않는 이유를 묻지 않았다. "...
셋이, 가게를 나서고, 그들이 앉은 쇼파에 앉아 옆자리를 괜히 손으로 쓸어 보이며, 한손으로는 앨범을 만지작거렸다. ‘이건 명예의전당에 전시해놔야겠다.’ 전화번호 바뀌지않았다던, 지민의 말이 계속 귓가에서 웅웅 울렸다. 멍하니 앉아있는 테이블을 치우러 오던 호석이 앞자리에 풀석 앉아 손을 휙휙 석진의 눈앞에 휘저었다. “아, 어...왜?” “형...
“그리고 특히 재진이는…… 이주형 얼른 갖다 버리는 게 신상에 이로우니까 그런 줄 알아. 내가 여기서 저 새끼랑 가장 오래 다녀 봐서 아는데, 조심해. 진짜 큰일 나. 인생 조져.” “얘가 지금 뭐래? 우리 지교 취했어?”
DIVISION 1에 속해있는 V.리그 프로 팀, 블랙자칼. 간단히 말하자면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이다. 그 팀 내에는 고교 시절에 안면을 튼 선수들이 4명이나 있었는데, 종종 그들끼리 모인다는 소리도 들려왔다. "와따 금마 애인 있다는 말만 해대더니. 진짜로 있었네. 사진이고 뭐고 절대 안 보여주길래 그짓말인 줄 알았다." "저, 사쿠사씨가 다른 사람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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