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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부분 좀 많습니다. 어느정도 넘기려고 하니 다음화랑 꽤나 연관있어서 분량을 다 자르지 못했으니 양해해주면서 봐주세요. 아드리앙과 마리네트는 저번에 보던 영화를 계속 봅니다. 영화 속 주인공은 자유와 좋아하는 앙은 마리네트가 자신을 좋아할까 생각하면서 그녀에 대해 이런저런 상상을 하다 다시 영화에 집중합니다. 영화는 후반부로 다가갔다 점점 시간이 흘러갈...
세라는 처음부터 어딘가 어그러져있음을 눈치 채야했다. '처음 뵙겠습니다. 토카이 선생님께 배우고 있는 연수의 세라 마사시 입니다.' 토카이가 잠시 호출로 뒤를 돌았을 때 나루세에게 발견했던, '처음...' '...네?' 어딘가 비뚜름한 웃음을 지나쳐서는 안됐다. '...혼잣말이었습니다. 토카이 선생님과 교제 중인 나루세 료 입니다.' 세라는 눈치채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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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시리우스에게 지금만큼 큰 관심이 없어서였는지, 아니면 겉껍데기만 어린이일 뿐인 사람이라 그런지 오랜만에 본 9살의 시리우스 블랙은 생각보다 더 제멋대로에, 때때로 사람을 기겁하게 만드는 재주를 지닌 대단한 말썽꾸러기였다. 같이 어울려 노는 입장에서야 즐겁겠지만 막상 그를 돌봐주는 입장이 되면 한숨이 푹 나왔다. 어째서 시리우스의 이름을 언급할 때마...
차가운 손이 몸을 옭아매고, 물이 들어찬 장기는 비명을 질렀다. 제 의식이 온전치 않음에도 확연하게 느껴지는 죽음에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고 싶었지만 그마저도 희미했다. 누굴, 부를 수 있을까. 어차피 아무도 안 올 텐데. 오로지 제 신체를 더욱 끌어당기는 시체들의 움직임에 이끌리듯 끌려가며 눈을 감았다. 문득 눈가가 뜨거워졌다. 울지 마, 레귤러스 블랙. ...
―레그. ―……응? 웃음기 어린 밝은 목소리가 자신의 애칭을 부드럽게 불렀다. 아직 잠을 떨치지 못한 덕인지 답은 반 박자 느리게 나왔다. 어쩐지 웅얼거리는 목소리 때문인지 시리우스는 픽, 웃으며 제 머리를 툭툭 쳤다. 눈 좀 떠 봐. 기껏 나왔는데 별은 보고 가야지. 그 말에 짜증이 솟아올랐으나 꾹꾹 밀어 넣으며 눈을 또다시 비볐다. 애초에 새벽에 억지로...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5월 11일. 이른아침. 1학년생의 버튼에는, 실의 지노가 매어져있었다. 역시나 키타시마가 제일먼저 바느질의 단추 꽃을 가장 많이 피우고있었다. p100 10시. 너스스테이션은 텅비어있었다. 수술일이 아니면, 외래진료 x-ray(조영) 검사, 영상검사, 수발을 드는 잡일과 검사로 1학년생은 바쁘다. 세라만이 남겨져있었다. 그곳에 나타나건, 토카이. 한텐처럼...
수시로 수정됩니다... 이 소설 시리즈는 아마 중혁독자/유진른/현성기영/케일른 으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소설 시리즈는 TRPG 월드 오브 다크니스와 미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 블랙 사바스는 세계관의 메인 스토리= 주인공들이 전부 등장하는 크오 스토리이고 각 소설별로 어반 판타지의 대표 종족을 맡아 개별 스토리가 진행될 것 ...
김독자는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 꿈꾸는 듯한 장밋빛이 온 세상을 감싸고 있었다. '이거 좀 이상한데'라고 말하려고 했던 김독자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을 느꼈다. 아니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저 모든 것이 무척이나 천천히 움직이고 있을 뿐. 눈을 한 번 깜빡이는 데도 하품이 나올 정도로 오랜 시간이 들었다. 내가 뭘 하고 있었지? 의식이 점...
밤비가 뒷골목을 축축하게 적셨다. 우산을 쓰기에는 애매할 정도라 김독자는 걸음을 서둘렀다. 하수구의 오물 냄새가 담쟁이덩쿨처럼 스물스물 기어 올라왔다. 검은 구름이 달을 가리자 거리를 비추는 것은 싸구려 네온의 푸르스름한 광채 뿐이었다. 김독자는 주위의 다른 건물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오래된 콘크리트 건물 앞에 멈춰섰다. 외장이 벗겨져 회색 속살이 허옇게 ...
헌사 獻詞 네가 없는 아침을 몇 번째나 맞이하는지 이제는 셀 수도 없다.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더니, 나는 생각보다 더 네가 없는 일상에 잘 적응했다. 그래, 너는 언젠가 내게 그런 말을 했었다. ‘우리가 각자 살아온 날보다 함께한 날이 훨씬 적은데, 순식간에 전부가 된다는 건 참 잔인하지만 행복한 일 같아.’ 네 말처럼 너를 알았던 시간보다 알지 못했던 ...
“많이 늦었네.” 타카시나가 거실 소파에 앉아있었다. 왜? 어떻게? 일단 그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는 언제부터 집에 와 있었을까. 집에 왔는데 왜 연락을.... 아, 내가 핸드폰을 꺼 놨었지. 당혹스러운 그의 존재 사실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현관에 멀뚱멀뚱 서있으니 그가 먼저 몸을 일으켜 다가왔다. “뭐해? 안 들어오고.” “본가... 다녀온다고 하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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