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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아카/빌런데쿠/수정함]

처음 손 대보는 이런 장르의 팬픽. 그냥 쓰고 싶은대로 썼다. 쓰고 나니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들어간것 같긴 하지만. 작가 피셜로, 거의 모든게 원작이랑 다릅니다. 캐붕주의.

"망할 쿠소 너드. 너가 왜 거기 있는거냐?" 바쿠고가 소리질렀다. 바쿠고는 지금 혼란에 휩싸여 있었다. 말릴 틈도 없이, 반 년 전에 다리에서 뛰어내린 미도리야가, 우라라카와 이이다의 눈 앞에서 뛰어내렸던 미도리야가 이번에는 빌런의 편에 서 있다. 미도리야는 피식 웃으며 어깨를 으쓱였다. "글쎄?" "망할 데쿠 새ㄲ..." "원찬스 다이빙이라. 아무것도 ...

[히로아카/빌런데쿠/수정함]

고백, 그리고...

셀숀. 공회주 381화 세르펜스 시점을 보고 푼 썰을 글로 썻습니다. 썰은 인터넷 에러로 삭제(...)됐습니다. 캐붕주의 스포주의 첫 글입니다.

“세르펜스” “왜 그러는가, 선우?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는가?” 어느 때와 같은 오후, 세르펜스와 함께 간식을 먹던 선우가 나지막히 세르펜스의 이름을 불렀다. 세르펜스는 다급하다 생각될 정도의 목소리로 답하며 그 전까지 유지되던 하루 동안의 침묵의 이유를 물었다. 그 침묵이 시작된 것은 오늘 아침부터의 일이였다. 아니, 만약 그 것이 무엇으로부터 비롯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