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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년이 된 둘은 같은반이 되었다 일년전에도 둘은 항상 짝궁이였다 다니엘은 지훈의 곁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지훈은 요즘 아무도 모르게 짝사랑중이 였는데 단짝인 다니엘에게도 말해주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이런고민 이야기 하고싶지 않을뿐 남몰래 짝사랑은 커졌다 세희는 어느날 부터인가 지훈에게 다가와 말을 걸어왔다 다니엘이 없을때만 골라말을 건내고 다니엘이 오면 도망...
[녤윙/단편] 반하다 上 lovely mint 뜨거운 햇볕으로 내리찌는 교실 에어콘은 있지만 그냥 장식품에 불과했다 뜨거운 선풍기 바람이 교실의 열기를 빼주지 못했다 그중 제일 괴로워 보이는 학생이 있었다 이 교실에 통틀어서 제일 뚱뚱한 지훈이다 키 173에 89kg에 육박하는 지훈은 여름이 제일 싫었다 가만 있어도 온몸에는 땀으로 범벅이였다 같은 반 아이...
16. 오랜만입니다! G.C.F in 사이판을 기다리며 만들어봤어요 ... 7월달 우리 모두 파이팅있게 달려봐요.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박지민이랑만 노래 부르려고 했는데 강의건도 데려가고 싶어서 데려감 사진 안 찍은 것도 있지만 일단 다들 앵간 잘 불렀다 강의건의 고민보다 Go를 아직도 잊을 수가 없음 하루 아침에 전부 탕... 일단 노래방 도착 박지민 늦게 와서 강의건이랑 먼저 부르고 있었는데 외톨이로 떴는데 내가 짐 아 존나 웃겨 박우진의 외톨이는 32점입니다. 나비잠 84점ㅎ 부메랑 ...
04.이 끔찍할 정도로 어색한 식사 자리에서 태연한 것은 아버지뿐인 듯 했다. 어머니는 식탁에 앉은 순간부터 음식에 손 한 번 대지 않고 아버지의 얼굴만을 노려보고 있었다. 아버지는 그런 어머니를 발견하지 못한 척 우아한 손놀림으로 와인글라스를 들었다. 집요정들이 반쯤 남은 샐러드 접시를 거둬가고 다음 요리를 내왔을 때, 어머니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겠다는...
-12편의 수위 부분만 중략한 글입니다. 지훈의 상태가 이상했다. 함께 해안가를 따라 걷다가, 피곤하다는 지훈의 한마디에 관린은 목적지를 최고급 호텔로 바꾸었다. 그가 잠시 한눈을 팔았던 것은 아까부터 누군가가 자신의 뒤를 밟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였다. 해변가의 화장실에 다녀오겠다는 지훈을 보내고 근처를 뒤지다 별다른 성과 없이 다시 벤치로 돌아왔...
이어서 보고 싶다구 하셔서,, 이어보앗읍니다ㅇvㅇ/♥ 18. 조용히 말했는데 아까 그렇게 쾅쾅 치고 쿵 떨어지는 소리에도 안깨더니 갑자기 천사의 긴 속눈썹이 파르르 떨려. 그래서 지민은 제가 부르고도 놀라서 입을 틀어 막았음. 눈 스륵 뜨던 정국이는 자다깨가지고 살짝 미간 찌푸리면서 지민이를 봣음. 그래서 지민이 또 긴가민가해서 다시 불러봤음. 전, 선생님...
핏물 섞인 꽃송이 上 형제, 그리고 탐욕 w. 폼 ※ 근친상간 등의 다소 민감한 소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ㅡ 2016, 초여름. 달그락달그락, 오늘 역시 다른 날들과 전혀 다를 것 없는 시작이었다. 둘 다 한 마디 말도 꺼내지 않은 채 마주앉아, 그저 네가 해준 아침을 먹은 내가 먼저 몸을 일으키면, 너는 애써 나와 한 마디라...
과대,부과대 저 앞에 익숙하게 동그란 뒤통수가 보인다.반가움도 잠시 이내 눈에들어온 절뚝이는 왼쪽발. 절로 인상을 쓰며 달려가 가방을 뺏어 들었다. "앗 깜짝이야,선뱃님~" "가방 왜이렇게 무거워.당분간 가방 들고 다니지 말랬지" "건축과 가방이 가벼울수가 없죠..대신 노트북은 학교에 두고다녀요!" "가방 말고도 뭐 들일있으면 나 불러.무조건." "에이 안...
과대,부과대 체육대회 준비를 하며 하루가 멀다하고 붙어다녔더니 지훈이와 제법 친해졌다. 이젠 정말 편한 동생처럼 농담도 하고 어색하지 않은 사이랄까. 물론 지훈이는 아직까지 내가 어려워보이지만. "과티는 한 네가지 정도로 일단 추려봤는데 한번 봐주세요" "음.. 괜찮은데? 다 이쁘다" "아 그래요? 다행이다 엄청 고민했거든요 " 또 박지훈 성격에 얼마나 꼼...
센티넬버스잘모르는데아무래도그냥 일반적인센티넬썰이되지않을까! (이제 썰 좀 그만쓰고...제대로된 문장으로 쓰겟습니다..) 1. 지민이는 센티넬인데 젤높은 등급의 센티넬. 광역기가 가능해서 그냥 핵폭탄급 능력이라고 보면 됨. 2. 아 배경은 센티넬은 좀 무서운 존재다, 폭주하면 큰일난다 뭐 이렇게 알려져 있어서 센티넬은 괴물취급을 받는데 덕분에 센티넬인 사람들...
과대,부과대 지긋지긋하던 고등학교 생활을 마치고 모든 할수 있을것만 같았던 스무살이 되었고 기쁨도 잠시 상상만 해오던 어른의 생활이란게 별다름이 없음을 깨닫고 회의감을 느꼈다. 스무살, 어른. 더이상 교복을 입지 않아도 되고 술집에서 술을먹어도 되는 어른의 삶. 하지만 그만큼 무거워 지는 책임감. 대학생활의 신기함이 생기기도 전에 흥미를 잃었고 난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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