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문이 닫히자마자 신발도 벗지 않은 윤기에게 정국이 급하게 입을 맞춰왔다. 당황한 윤기가 정국을 밀어내려 했지만 자신이 그토록 그리워했던 정국을 뿌리치는 것은 쉽지 않았다. 그저 못 이기는 척 눈을 감고 더 깊게 혀를 밀어 넣으며 정국의 허리에 손을 감을 뿐이었다. "잠시만 정국아, 일단 들어가자." 한참을 현관문에 기대어 정국의 키스를 받아내던 윤기가 겨우...
음.. 솔직히 내용 별거 없어요. 캐붕조심하세요 수혁록수정수나 정수록수도 좋음. 일단 사랑한다는 감정을 가지고, 친구 이상이고, 애인인 설정으로죽음의 신이 내려준 종이 보면서 이수혁팀장이랑 정수가 죽은게 록수 대신이었다고 들었을때 충격받은 케일. 그걸보고 혼자 우는 케일이 보고 싶어서 출발한 썰.. 이었지만 우는 거 안나옴.. 그냥 대충 휘갈긴거라 가볍게....
https://mintmilkbread122.postype.com/post/9087219 └ 여기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손목 치료를 마치고 귀환하니 어느새 전쟁은 끝나 있었다. 타카스기도, 즈라도, 긴토키도, 아이카와도 온데간데없었다. 하늘로 솟았나, 땅으로 꺼졌나. 어디에 갔는지 알 방법이 없었다. 그러다가 겨우 찾은 것은 긴토키와 아이카와, 두 사...
-여러분의 아침과 밤은 소중하니까요. -아마릴리스는 예외입니다.
그저 스크린샷을 따라 그리는 그림쟁이입니다. 그림적 변형이 있을 수 있습니다.완성품이 마음에 드시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스크린샷 전체가 아닌 부분만 잘라서 그립니다.상태 따라 작업물 완성도가 다르며 조금 많이 제 그림체가 묻어나오므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일단 지금은 얼굴~상체까지 그립니다. 뭉개는 부분도 있습니다. 괜찮으시면 신청해주세요.많이 받는 것...
갇힌 에런을 당장 꺼내줘야 하는 등 시간적으로 급박한 상황이 아니라, 에런이 자신을 도울 사람을 찾을 만한 여유가 있는 상황. 에런이 데이터 등을 살피다가 조력자로 적격이라고 판단한 앤디를 찾아오게 되는데... 우선은 호감도부터 쌓아 보면서 어떤지 더 지켜보자는 생각. 에런이 특이한 존재이기 때문에 앤디가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호기심. 아무 이유 없이 찾...
네 말에 어떠한 표정을 지었던가, 당연코 웃음뿐이었다. 그 어떠한 기색도 불평도 낌새도 내비춰주지 않으며 텅 빈 눈동자는 조소를 띄었고 입은 올라갔으며 눈썹은 위로 치켜올라갔다. 애쓴적도, 노력도, 그 아무것도 없이 했다는 말과 동시에 과대해석이란 대답에 그저 고갤 조용히 끄덕였다. "너무 해석을 잘못한 것도 있겠지만, 내가 봤을때엔 그랬어. 아하하, 의아...
바다에 추락한 남망기x용왕 위무선망무 외 다른 커플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심청전 모티브라 어딘가 익숙한 게 나오면 그러려니 넘겨주시면 됩니다.망무 역키잡이 필요해서 끄적인 글... “글쎄, 이번에 그 가문 부인이 돌아가셨다며? 그런데 어쩌다 그렇게 된 걸까? ...아니, 그런 선문세가에서 어찌 약 하나 못 구해서 사람이 죽을 수가 있겠어. 나는 그게 좀 이...
오늘 연주는... 진짜 감정소모 너무 심해서 뭐 뒤에 커피한 잔도 없음. 집에 와서 바로 잤다. 네시간을 꼬박 잠. 꼭 누구랑 싸운거마냥, 서운한거 마냥, 슬픈거 마냥. 역시 자는 게... 사람이 가벼운데 예민해... 멘탈봐라... 가지가지해 진짜.. 이거도 급발진인가... 안하는 법 뭔데? 요즘은 행동 하나하나에 급발진인가 거의 병적으로 찾는다. 아, 9...
부인, 몸은 좀 어떠십니까. 동백이 집니다. 늦은 겨울과 이른 봄에 동백이 핌을 부인은 아십니까? 봄이니 동백이 피어도 이상하지 않다 말하실지 모르겠으나 이른 봄은 한참이나 지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마을에 만개한 동백이 참으로 기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압니다, 부인. 때로는 때를 잘못 타고난 꽃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요. 하지만 부인, 동백은 화령...
눈이, 마주친 것 같았다. 앞사람의 뒤로 숨은 윤기가 미친 듯 뛰는 가슴을 진정시켰다. 더 이상 이곳에 있으면 안 될 것 같아 자리에서 일어나려는데 지금 나가면 더 눈에 띌 것 같아서 얌전히 다시 앉았다. 테이블에 죄인마냥 고개를 푹 처박고 노래에만 집중하려 애썼다. 어쩌면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데 얼굴은 못 보더라도 노래는 꼭 오래 기억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