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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사실 이럴 때가 아니지만 원래 뻘짓은 TPO를 돌보지 않고 적절하지 않은 시간과 적절하지 않은 장소에서 해야 하는 법입니다. 절대로 탐라가 우국에 혼을 사로잡힌 분들의 고통에 가득찬 외침으로 뒤덮혔기 때문이 아닙니다 어험쿨럭.작가가 셜로키언 노릇하다 돌아버리면 꼭 하는 짓거리가 왓슨이 언급만 했던 사건들로 홈즈 파스티슈 쓰기라고 높으신 분들도 말씀하셨죠. ...
^ 첨부한 위 그림은 제 글을 읽어주신 후 차현님께서 그려주신 그림입니다. 차현님 감사합니다! ㅠ0ㅠ 간밤의 달은 새벽녘까지 빛을 희미하게 남겨 잔월의 형상을 나타냈다. 어제 저녁부터 오늘의 이른 새벽까지, 알파는 제 숙소 침대에서 뒤척거리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하룻밤을 완전히 꼬박 새운 것이다. 오랜 시간동안 뜬 눈으로 침대에 누워있다보니 머리가 지끈 ...
[진호용진] Take This Waltz 1 https://youtu.be/JggcLP5d_Ns ♬Day6 - Warning! 들으면서 썼습니다. 같이 들으면 좋아용~ 피드백은 항상 환영입니다. 안하던 짓을 하려니 힘들다. 애초에 나답지 않은 행동이다. 이 사실을 아는 세찬이는 매번 얘기를 들을 때마다 입으로는 대강 험한 말을 내뱉으며 내 안색을 살핀다. ...
너를 사랑한 이후로 결심한 것이 딱 하나 있다결단코 어느 하루도 시리게 하지 않겠다우리의 겨울은 따뜻할 것이다 좋아했고 좋아해 앞으로도 좋아할 것 같아 나의 初恋 ひらこう かずは 히라코 카즈하 平光 和羽 186 63 030501 RH-A 생물학적 남성 방송부 2학년 아나운서 今回事情は匿名から来た初恋事情です... 자율경찰행정동아리 소속 @kazuhainspr...
[자스알라] Now that story is ending. 알라딘 전력 '창문' Written By. 키브 달을 등지고 선 첨탑의 그림자가 길게 늘어졌다. 왕궁 한쪽, 창가에 서 있던 사람의 얼굴에 길게 그늘이 드리워졌다. 미묘하게 반짝이는 제 방 창문을 바라보던 자스민은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첨탑 위에 걸린 달이 복잡한 그녀의 속도 모르고 환히 빛났다....
왔어요. 후기가 왔어요! 얼마만에 써보는 후기인지 몰라 이게 뭐라고 떨립니다. 지난 4개월간의 여정이 드디어 끝이 났는데요. 핸드볼이라는 생소한 운동 종목이 어려우시진 않을까, (작가의 욕심은 아닐까 싶었지만) 감사하게도 읽어주신 분들 모두 부담 없이 즐겨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열린 결말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약간의 해석에 도움을 드리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스포일러, 비하발언 제보 받지 않습니다. 진상을 비롯한 시나리오 개조 자유롭게 해주세요. 관련 문의는 트위터 @megurukupo 로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모든 문의에 대답하지는 않습니다. 플레이 인원 : 1인 장르 : B급 로맨틱 코미디 배경 : 현대 한국 플레이타임 : 2시간~3시간 추천기능 : 열쇠공, 자동차 운전, 법률, 사격(중화기), 사격(기관총...
주제: 몰래 아침부터 조금씩 오던 비는 오후로 들어서자 꽤나 거세졌다. 딱히 비오는 날을 싫어하는 건 아니었지만 오늘은 타이밍이 아주 나빴다. 카페에 앉아 창밖의 풍경을 바라봤다. 인도에 떨어지는 빗방울이 부서지는 모양이 신경쓰였다. 시킨지 시간이 지나 미지근해진 머그잔을 만지작거렸다. 아무도 나에게 신경을 주지 않는 데도 눈치가 보였다. 아니면 아직 오지...
Milkyway 인준은 동혁이 꽤 마음에 들었다. 적당히 활발하고, 귀엽고, 싸가지도 없다. 그러면서 자기가 집에서 장남이라며 사소한 것도 잘 챙기는 거 보면 미운 구석이 금방 사그라진다. 그래도 자주 생기는 짜증은 어쩔 수가 없었다. "야, 이동혁. 니 또 이어폰 쓰고 대충 바닥에 놓을래? 밟아서 부서졌잖아." "불쌍한 내 이어폰. 아, 인준아, 그러게 ...
도망쳐야만 한다. 집이 완전히 화염에 뒤덮히기 전에, 마녀와 나, 그리고 다크 엘프는 집 안을 빠져나왔다. 집을 나오자마자 수많은 무리들이 빼곡히 지어져 있는 집들 천장에 붙어있다 우리를 보고는 냅다 뛰어들기 시작했다. 교단 내에 있는 사람을 다 끌어모은 듯 붉은 망토를 쓴 무리 수백명이 우리를 노리고 있었다. - 수가 너무 많아… 어떡하죠, 마녀님? 동감...
해변은 시끄러웠다.장난스러운 농담과 흘러나오는 노래잔이 부딪치는 소리와 칵테일을 섞는 소리모두가 섞여 기분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내손에 들린 술을 마시며 잠시 바다를 쳐다 보았다.그순간 폭죽이 터져나왔다.빨강 하양 노랑 파랑 다양한색이 밤하늘을 장식했다.폭죽에 맞춰 친구들은 소리를 질렀다.그것조차 즐거웠다. 모든것이 나를 위한 밤이었다.밤이 깊어지고 하나둘...
“아아, 엄마 나도 동생. 나도 동생 갖고 싶어.” “동생 있잖아, 얘가 오늘따라 왜 이래.” “남동생 말이야, 남동생! 나도 남동생 만들어줘.” 친구들은 유독 형제가 많았다. 사소한 놀이였지만 나란히 편먹은 형제들에게 참패를 당한 뒤로 같이 칼싸움하고, 레슬링 할 남동생 달라고 엄마 치맛자락을 붙잡고 늘어졌다. 예쁜 여동생 있지 않냐고 달래는 엄마의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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