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토리에게 바다는 만남의 장소 같은 곳이였다. 해변에 앉아 가만히 파도소리를 듣고, 파도속에서 서핑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항상 누군가가 토리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하지만, 그렇게 성사된 만남은 항상 오래가지 못했다. 그래도 토리는 아쉬워하지 않았다. 평소처럼 다른사람이 자신에게 다가와 줄 거니까. 오늘도 다름없이 토리는 해변에 앉아있었다. 서프보드 ...
#프로필 "네 영혼은 의미가 없었습니다." 날 만나기 전까지는. 이름: 디클로페낙 (Diclofenac)종족: 악마나이: 외관 27 (실제 나이: 900 이상)키/몸무게: 181/표준성격:신중한, 도박 수를 즐기지 않는절제력이 있는, 여유로운오만한, 강압적인단정한, 깔끔한잔인한, 짓궂은외관:-빛을 받으면 짙은 보랏빛 또는 짙은 푸른빛으로 보이는 결 좋은 흑...
흑막 스토리 ┏━━━✦❘༻༺❘✦━━━┓ 호텔의 직원과 한 학생은 서로에게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그 학생이 돌아가기 전 그 직원은 학생에게 소원을 들어주고싶다고 한다. 그 학생은 장난치듯이 그 직원에게 "내가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남고싶어요." 라고 말하였다. 직원은 그 학생이 돌아가기 전에 일기를 쓰며 그 소원에 대해 고민했다. '그 이를 제외한 모든 화...
64. 밤을 훌쩍 지새웠다. 그러고도 살아서 출근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여명이 차차웅인 덕분이다. 차차웅의 신체에 축복을! 물론 그게 멀쩡한 정신이었다고는 하지 않았다. 65. 답지 않게 실수를 연발하는 여명은 정신이 없었다. 주문을 잘못 받질 않나, 식전 음료 대신 술을 내어가질 않나. 몰래몰래 여명을 라따뚜이 해 주는 목련이 없었다면 아마 더 심한 실수...
─━━━━━━━━⊱༻ ༺⊰━━━━━━━━─명성있는 화인들 전용 호텔. 플로렌스 호텔은 수많은 화인들이 묶는다. 호텔의 총 지배인, 직원들 그리고 손님들까지 모두 화인들이다. 우리가 다니는 화인들의 대학교는 이 유명한 호텔을 큰 돈을 내서 일주일 간 합숙을 진행하게된다.
32. “자비스.” 엘리나의 부름에 딴짓하던 자비스가 고개를 돌려 그를 힐끔 바라보더니 다시 시선을 돌려버렸다. “언제 말했어요?”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프린스 양.” “내 비밀. 나, 당신 그리고 페기만 알던 내 비밀. 근데 이제 아는 사람이 하나 더 늘었네?” “흠흠- 그건… 죄송합니다. 모든 상황을 보고할 수밖에 없는…” “내가 당장...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29. “여기서 제일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이 아이다 엠키네요.” 페기가 주소 목록을 확인하며 말했다. 우리는 리스트에 적혀있는 주소의 아파트로 찾아갔다. 페기가 노크하며 엠키의 이름을 크게 불렀지만 집에선 응답이 없었다. “아무도 없나 보네요. 그럼 갈까요?” 자비스의 말에 페기가 엘리나를 슬쩍 보더니 문을 가리켰다. 엘리나는 마법으로 문을 손쉽게 열었다...
25. “넌 여기 남아있어. 나 혼자 다녀올게.” “나도 데려가. 마법으로 충분히 너도 보호하고 힘도 보탤 수 있어.” “여우인 모습으로?” “페기.” “…미안. 하지만 그래도 널 데려갈 수 없어.” 페기와 엘리나가 화장실에서 잠시 말다툼을 벌였다. 엘리나를 두고 가려는 페기와 따라가겠다고 하는 엘리나의 거리는 전혀 좁혀질 생각을 안 했다. “내가 항상 후...
24. “헤이- 예쁜 아가씨, 시간 있어요?” 페기가 정원에 앉아 테이블 위로 엎드린 것을 본 엘리나는 조심스럽게 그에게 다가가 속삭이듯 물었다. “엘, 걘 갔어?” “응. 엉덩이를 차서 3층에서 밀어버렸어.” “잘했네.” 페기는 그의 말을 믿지 않으면서도 피식 웃어주었다. 엘리나는 페기의 옆에 앉아 어두컴컴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말했다. “있지, 처음 이...
23. 하워드는 상의도 없이 자비스를 불렀고 엘리나와 페기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어쩔 수 없이 자비스의 차에 올랐다. “순간이동 하려고 했는데요.” “그래도 제가 있는 편이 두 분께 좋을 겁니다.” 도대체 뭐가? 허나 엘리나는 자비스가 속상해하지 않도록 뒷말은 삼키며 그냥 미소 지었다. “골목에 주차하고 기다려주세요. 진짜 공습 버튼을 가지고 나오면 바로 돌...
22. “여기 방음 끝내주네?” 자기가 너무 크게 웃었다는 것을 자각한 하워드가 멋쩍게 말했다. 엘리나는 대꾸도 하지 않고 소파에 앉아 대충 몸을 풀었다. 밤새 하워드를 밀수입하기 위해 움직였더니 평소에 느끼지 못한 피로가 느껴졌다. 페기의 얼굴도 평상시보다 피곤함에 절어 있었지만, 그는 쉴 틈 없이 출근하기 위해 바삐 움직였다. “일단, 하워드. 넌 바닥...
21. 엘리나는 다음날 출근한 페기가 돌아오기 전까지 하루 전부를 소파 위에서 보냈다. 페기는 평소보다 늦은 시간에 퇴근했다. 엘리나는 문 앞에서 그를 반겨주었고 페기는 엘리나를 보자마자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S.S.R.이 물건을 회수하는 과정까진 문제가 없었어. 그런데… 그 물건을 훔친 범인이랑 크레즈민스키 요원이 살인청부업자에게 살해당했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