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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초련(初戀)> [사양] A5 / 무선제본 / 41p / 6,000 ₩ / AU (학원물) 해당 소설본은 AU(학원물) 설정입니다. 취향에 맞지 않으신 분들은 구매에 유의해주세요. (전략) 옆자리에 앉은 녀석은 진작에 포기했는지 고개를 푹 숙인 채 잠들어 있었다. 잠결에도 손에 꼭 쥐고 있는 볼펜만 그의 움직임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려서 노트 위로...
제 3화 | 엿 먹어, 고죠 사토루 (-)는 이불을 끌어당기면서 눈을 떴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여전히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채로 쇼코의 생일이 다가왔다. 헤어진 지 이제 막 일주일이 다 되어 간다. (-)는 베개맡에 놓인 휴대폰을 들었다. 밝은 불빛에 눈이 찌푸려진다. 밤새 온 메세지 발신인 중에는 그의 이름이 없다. 그러나 슬퍼하기에는 그다지 실감...
고소 수학시절. 하나하키병花吐き病을 소재로 한 글. 오랜만의 글입니다. 이번에도 재밌게 봐주세요'v' 사춘기 思春期ー. 인생의 봄날. 사랑이란 꽃을 피워내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인 10대 중후반 소년, 소녀들은 꼭 화토병花吐病을 앓았다. 화토병은 가볍든 열렬하든 일방적인 짝사랑으로 마음이 동하기 쉬운 이 시기에 꼭 겪게 되는 일종의 유행병이자 약관이 지나면 ...
유토피아: 현실적으로는 아무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 낙원을 가리키는 말 유토피아 사전적 정의: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11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19657 12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9361526 13편: h...
실제 인물과 관련없는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말에 마음먹고 채색과 수정을 조금 해봤습니다. 컷도 조금 추가헸고 아직 많이 미숙하고 어설픈 이야기지만 시간나는대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어설픔, 퇴고없음, 채색부족, 여러가지 부족한 점 주의! 구독, 좋아요, 댓글은 작가의 힘이 됩니다. 봐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대사가 쪼끔 그래서 포타로 올립니당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전에 인스타에 글올릴때는 머라두 꾸역꾸역 글썼는데 왜 포타는 쓰기가싫지...ㅋ ㅋ ㅋ ㅋㅋ ㅠㅠㅠ 쓸이야기가 많이 없어서 그런가봐. 친구가 오늘 자기 남친이랑 100일이라고...꽃다발줄거라고 꽃산거 보고 헐 이쁘다....한거랑 남친이랑 바로 앞에서 구워주는 약간 오마카세같은? 철판요리집가서 막 촛불이벤트해주고 그랬다는거보고 넘 부러웠음....야야진짜 부럽다...
한 살 두 살 나이를 더 먹으며 사비토는 껑충 키가 컸다. 밤마다 무릎이 쑤신다고 앓는 소리를 하더니 계절이 몇 번 지나가자 치히로가 한껏 꺾어 올려다보아야 할 만큼 자랐다. 그녀가 까치발을 떠야 간신히 그의 턱에 머리 끄트머리가 닿을 정도였다. 계급도 어느덧 갑에 올라 지주의 자리를 바로 코앞에 두었다. 평소에는 한없이 이성적이나 주변인만 관련되면 다혈질...
임무 중 사비토와 기유가 사이좋게 다쳐 나비 저택 병동에서 신세를 지게 되었다. 치히로는 두 사람의 병문안을 겸하여 여자밖에 없는 저택의 자잘한 일거리를 도와주었다. 힘들 거라는 카나에와 시노부의 만류에도 간단하게 약 수납장을 번쩍 들어 옮기는 것을 보여주자 그녀들도 이것이 기회라는 것을 알았는지 치히로의 팔을 잡아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며 도움을 요청했다....
인간의 성장이라는 것은 신기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시시각각 뼈와 근육이 성장하여 밤톨만치 작았던 아이들이 어느 샌가 치히로보다 눈높이가 높아진다. 쿄쥬로와 센쥬로가 그러했고, 뒤이어 사비토와 기유가 똑같은 절차를 밟았다. 치히로가 하릴없이 기유와 함께 만든 통나무 의자에 앉아 일광욕 겸하여 좋아하는 햇빛을 쐬고 있으면 뒤에서 사비토가 치히로의 어깨를 ...
우로코다키 노인이 끓고 있는 죽을 한그릇 담으며 물었다. "너는 귀살대원인가?" "대원으로 인정받아 활동하고 있습니다." 치히로는 손질된 토끼 고기를 입 안에 넣고 씹으며 대답했다. "소속 문파가 있느냐? 어디에서 왔지?" "문파는 없습니다. 1918년의 서부 과수원에서 출발했습니다." "…장난하는 거냐?" "장난 아닙니다." 선별 장소에서 그대로 ...
스구루 미워 음..네가 자초한 일이잖아? 그래도 너무하잖아! 짐승!호색한! 우우-! 그래그래 다 내 잘못이야. 그러니까 그만 하고 얼른 씻어. 흥, 혼자 씻을거야 변태는 저리가. 고죠는 혼났다. 물론 같은 실수를 반복했으니 아무리 다정한 게토라고 해도 어느정도 화가 날거라고는 생각했다. 그래도 이렇게까지 혼낸다고? 그것도 저 우람한, 아니 저 몸으로? 온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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