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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ㅎ(4)님과의 연성교환으로 작업한 글입니다.무단 전재, 복사 등을 엄금합니다.공백 포함 총 15,900여 자. * * * [현재 의식 불명. 생명에는 지장 없음. 이상.] 전술 단말기의 디스플레이가 오래된 가스등처럼 침침한 빛을 발한다. 이상. 마침표 뒤에서 한참이나 깜빡깜빡, 점멸하는 커서를 바라보던 안화가 마침내 전송 버튼을 눌렀다. 짜증이 묻은 손짓으...
Q : 왕샤오의 썸을 지켜본 진정령스텝들 과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초기 : 뭐지? 모야모야? 얘네 이래도 되는 거야? (불안) 중기 : 그래 ㅎㅎ 예쁜 사랑 하고 ㅎㅎ 아유 둘이 참 잘 어울리네 ㅎㅎ 말기 : 아 촬영장 둘만 쓰나 ㅡㅡ 애들이 진짜 조심성이 하나도 없어ㅡㅡ 너희 그러다 진짜 스캔들 크게 난다ㅡㅡ 결혼하면 홍빠오 받을게 아니라 진정령 스텝...
04. 한주물의 언급으로 너도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팬들로 정신없던 팬카페가 한차례 진정되고 난 후 다음 이슈로 떠들썩해지기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그룹 디아트 공식 팬사인회 공지] 본 팬 사인회는 비공개로 진행되며 추첨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컴백과 함께 자연스레 따라오는 팬들의 최대 이벤트로 앨범을 몇장이나 사야 안정권인지, 어느 사이트가 몇...
조영은 속없이 웃음이 났다. 한껏 떨리는 물음에 실린 이름이, 애틋하게 전해지는 부름이, 꿈같았다. - 우리 영이~ 아이 이뿌다. - 넌 내꺼야 조영. 알았지? - 영아, 영아... 오래전에 없앤 줄 알았던 마지막 일말의 자존심까지 박살이 난 이 상황에서, 시선은 이미 이곤이 아닌 바닥에 처박혀있었지만, 어이없게도 이곤의 목소리가 자꾸 더 듣고 싶었다. -...
그는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러 서울에 올라온다고 했다. 소영이는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라고 그는 이번 서울행이 혼자임을 밝혔다. 가는 김에 네 얼굴 한번 보고 싶은데. 나는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마음의 동요는 없었다. 한때 가깝게 지냈으나 오랫동안 연락이 끊긴 친구를 만나는 기분이었다. 그의 연락에 울컥하지도 않았고,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에도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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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학을 하루 남겨 둔 그날, 왜인지 학교가 가고 싶어졌다. 정말 이상했다. 그냥, 그날은 꼭 가야만 할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었으니까. 무언가에 쫓기듯, 아니 홀리듯 그렇게 학교에 가게 됐다. 오랜만에 온 학교에 낯설음을 느끼는 것도 잠시였다. 그래, 난 그리웠었던 거다 학교가. 아니 평범한 일상이. 묘한 기분을 느끼며 들어선 학교는 달라진 게 없었다. 달라...
작품 정보 요약 드레이코가 스타벅스에서 일한다는 걸 알게된 해리. 그는 갑자기 커피가 더 흥미롭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 이 작품은 Rogue님이 포스타입에서 번역 중이십니다!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셔서 읽어보세요 :) 커피향과 사람들의 말소리로 조용할 틈이 없는 스타벅스. 그 안에서 열심히 썸을 타는 해리와 드레이코가 나오는 픽을 가져와봤습니다🤭 해리의 증...
그 계절의 온도 19 73. 2019년 12월 4일 : 처음부터 끝까지 엉망진창인 이야기(1) - Prologue - C과 전정국 : 네- C과 전정국 : 오늘 맞아요 진형 생일- C과 전정국 : 왜요?- B과 김태형 : 아... 회사도 안 나오시구- B과 김태형 : 폰도 안 보시는 것 같구 그래서...- C과 전정국 : 진형이 아무 말도 안 했어요?- ...
※미미한 호러 소재 AU 3. 영화 속 주인공처럼 -오늘 11시에 만나는 거 알지? -1분 늦을 때마다 키스 한 번^^ -(방정맞은 무료 이모티콘) 한세건은 몹시 불쾌했다. 서현과 약속한 날 아침, 새벽부터 날아온 메시지는 그의 인내심을 시험하기에 충분했고 휴대폰이 얼마나 튼튼한지 시험해보기에 딱 좋았다. 하지만 이런 녀석에게 감정 낭비를 하는 것도 어리석...
은영은 생각했다. 시발 뭐가 문제지? 남산에 주렁주렁 걸려있는 자물쇠만 만져도 사찰에 진열되어 있는 양초만 만져도 충전이 됐는데 게다가 지금은 그것보다 더 좋은 홍인표가 있는데. 왜? 왜? 왜! 봉숭아를 빻던 은영이 시발, 이라고 읊조리며 절구공이를 바닥에 던져버렸다. 깡그랑 소리를 내며 데구르르 굴러간 절구공이가 큰 창 앞에 멈췄다. -좆같네 …….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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