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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를 처음 여자로 인식하게 된 것에 그리 큰 계기가 있는 건 아니었다. 단지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비가 퍼붓는 날, 찢어진 우산 사이로 흐른 빗물이 그 애 쇄골에 고인 걸 봤을 뿐. "이거 필요하면 쓸래?" "아 감사합... 고마워." 그리고 돌려받은 손수건에서 빗물 냄새가 아니라 약간의 체취와 동시에 그 애와 같은 섬유유연제 냄새가 난 것. 그 다음...
안녕하십니까 '포격 사이 우리'를 연재중인 작가 시야비야기야입니다. 먼저 절부터 받으시죠 🙇 독자님들이 본 작을 감상하하기 앞서 오메가버스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서 이 공지를 씁니다. 설정이 그리 어렵지 않으니 금방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일반적인 오메가버스의 성별에 대한 설명부터 드리겠습니다. 세상에는 겉모습을 결정하...
"와 미친 .. 오늘따라 학교가 더 *같아보임.." "미친아ㅋㅋㅋㅋ 한설아 니 원래 그랬잖음ㅋㅋㅋ" "아 그랬나ㅎㅎ 야 ..ㅎㅎ 우리 쨀래?" "미친*이 니 저번주에 하율언니한테 깨졌잖아;" "에이,안 걸리면 되는거 아냐?" "미친*ㅋㅋㅋㅋㅋ" "렛츠고! 가보자구~" 잠시 후 자신에게 닥칠일도 모른채 신나서 방방뛰어나니는 설아 카페 "저 이만 퇴근해볼.. ...
*3분의 레이디 구매 감사합니다 *첫안이는 토일 밤 10시에 연재됩니다 나는 꼭두새벽부터 일어났다. 굳이 깨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알아서 눈이 떠졌다. 엄마가 신발을 신고 있는 내게 물었다. “리아 벌써 학교 가니?” “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어머, 쟤가 왠일이래.” 나는 엄마의 중얼거림을 뒤로 하며 등교했다. 길을 걸으며 나는 쾌재를 불렀다. ‘드디...
Mai crederò 절대로 믿지 않을 거야 Mai ci cadrò 절대로 그것에 빠지지 않을 거야 In queste false emozioni Dove non c'è pietà, pietà! 이 자비라고는 없는 거짓의 감정 속으로 말이야, 자비! -Josh Groban, Mai- 목소리가 끝이 나고, 지옥 같은 침묵이 이어진다. 모두가 스타크 의원의 눈치...
Ah, la vita! 아, 삶이여! Più bello della vita non c'è niente! 삶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다네! -Shirley Bassey, La Vita- 스타크 의원을 만나는 일. 그 자체는 딱히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에게는 포츠가 있고, 포츠는 여전히 명실상부한 제 1 비서였으니까. 스타크 의원이 아무리 마피아와 밀접한 ...
내일은 너무 멀어 지금 바로 여기 있어 줘 -자우림, Stay with me- 오랜만에 돌아간 집은 포츠의 꾸준한 관리 덕에 무엇 하나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어 있었다. 에리카는 침대 옆에 우산을 아주 잘 세워두고, 한 바퀴 죽 둘러본다. 사실, 어머니의 배려 아닌 배려 덕에 지금 당장 의원이 있는 곳에 가도 에리카의 신상에 위협이 될 만한 요소는 전혀...
Miserere, misero me 불행한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Pero' brindo alla vita 하지만 저는 삶을 위해 축배를 들겠습니다. Dammi la gioia di vivere 나에게 살아가는 기쁨을 주세요 Quella gioia di vivere 그 살아가는 기쁨을 Ancora non c'e'? 아직도 없나요? -루치아노 파바로티, Mis...
사랑해, 그러니까 아무 데도 가지 마 -황병승, 보람 없는 날들- 갑자기 말끔하게 비워진 와칸다의 평야와, 텅 빈 타노스의 건틀렛,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중심이었던 에리카까지 말끔히 사라지자, 당연히 본부는 발칵 뒤집혔었다. 과거형으로 묘사될 수 있었던 것에는 그 누구보다 침통한 표정의 스트레인지의 공이 컸다. 그는 패닉 상태에 빠진 어벤져와 와칸다의 왕...
사랑해, 당신을 너무 사랑해 밤하늘의 땅과 구름 어둠 속에 스러져가는 이름 없는 별들조차 당신을 애타게 부르고 땅 위에 모든 짐승들과 숲과 호수와 들판에 버려진 꽃들조차 당신을 보고 싶어 해 -황병승, 아름답고 멋지고 열등한- 내가 잘못했어요 여기 두고 가지 말아요 제가 더 노력할 테니까 살아만 주어 살아만 주어요 -정우, 양- 토니는 그 순간 세상이 멈췄...
토요일에 뭐 할 거예요? 자살이요. 금요일 밤에 만날래요? -카사블랑카여, 다시 한번- 에리카는 이를 악물고 아예 바닥에 누워 버린다. 큰 힘을 쏟은 만큼 궤적은 크게 빗나갔다. 타노스가 흐트러진 자세를 가진 그 시간은 짧았지만, 바닥에서 일어나 자세를 가다듬을 정도는 되었다. "와, 여기서 비명횡사, 요절 맞을 뻔했네." "아깝군." "인성 봐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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