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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린 수인인 레이와 인간 신이치의 짧은 단편 이야기 입니다. - 톡. 톡. "......." -......? - 꾸-욱. "우으음...." - ...?우웅? - 톡, 톡, 톡, 톡, 토... "아... 뭐야." 신이치는 자꾸 자신의 볼을 톡톡 치는 누군가에 의해 감긴 눈을 떠야만 했다. "응? 레이? 뭐야, 벌써 일어난 거야? 아직 30분 밖에 못 ...
아찔한 열이 제 눈앞에서 아롱거렸다. 아무 말이나 지껄여 너를 붙들고 싶은 마음과 달리, 살짝 벌린 입술 새로는 색색 고르지만 가쁜 호흡만이 걸려 있었다. 살며시 눈을 깜빡이고 거짓처럼 이어져 있는 온기로 시선을 옮긴다. 네가 바라보고 있었다. 네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제 손에 겨우 잡힌 그는 곧 물거품이 되어 사라질 인어처럼 불안정해 보였다. 온통...
"하아." 블레인이 소파 속으로 몸을 묻었다. 아무리 해도 지옥 같은 스케줄에는 영 익숙해지지 않았다. 사실 그런 것에 익숙해지고 싶은 마음조차 없었지만.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경험은 물론 신기하고 좋긴 한데, 그게 자신의 몸을 아주 피곤하게 하는 것은 매우 불쾌했다. 일단 오늘 일은 끝났고, 앞으로 하루만 더 하면 이 강행군은 비로소 끝을 맺을 것이다. ...
11월 8일, <규칙과 불규칙의 경계>를 관람하기 위해 국립현대미술관 (이하 MMCA) 과천관에 방문했다. 그 날은 비가 쏟아졌고, 나는 덥지 않은 날의 비를 무척이나 반기는 편이다. 미술관에 갔다는 그 날의 날씨가 어땠는지는 사실 이 글을 쓰는 나를 제외한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을 테지만, 어쨌거나 그 날의 비는 나에게 ‘어떠한 감상’ 을 ...
미지정문서작성자 : 허묵 (마지막 수정일 : 18.9.26.21:31:00)벌써 가을이 왔네요. 제법 쌀쌀해졌어요... 오늘 연구소에 있으면서 엉뚱한 상상을 해봤어요. 당신과 치치를 길러냈던 것 기억나요? 그렇게... 혹시 꽃이 필 리가 없는 다른 식물에도 언젠가 예쁜 꽃이 피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이에요.연모대 곳곳에는 실내 공기 정화용으로 설치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제이혁입니다. 월간톤혁 11월호에 오랜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사진작가 우혁과 평범한 동네청년 승호의 첫만남 이야기...인데,어쩌다보니 프롤로그성이 되어버려서 그러한 배경들, 뒷이야기들을 상상하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헤헤- (떠넘기기 암튼 쟁쟁한 작가님들 사이에 끼려니 늘 민망합니다만 부디 즐겁게 감상해주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겨울에...
“형, 좋아해요.” “뭐?!” 줄넘기에 발이 걸려 넘어지면서 내가 지른 비명이야. 아니,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린가 했지 나는. 중3밖에 안 된 주제에 나보다 키 좀 더 컸다고 나를 지금 만만이 콩떡으로 보는 거구나. 줄넘기도 얘 때문에 하는 거였는데. 키 크려고. 나는 제비부고의 최연장자인 동시에 어지간한 선생님들보다도 대우 받는다는 고3이고, 김동한은 ...
[택엔 웹진 ] 콩자반 <취홍월전>으로 참여했습니다! 아래 주소를 첨부해놓을테니 많이많이 읽어주세요. 존잘님들의 글과 그림, 영상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http://leonwebzine3rd.dothome.co.kr/xe/main
안녕하세요 이번 택엔 웹진에 필명뭐로하지 라는 이름으로 <악마> 라는 글을 썼습니다! 현생에 치이느라 급하게 쓴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제가 오래전부터 생각해온 소재라 후련하네요 후훗 잔인한 황제 정과 외로운 무용수 차의 이야기입니다 재밌게 읽어주시구 다른 존잘분들 글도 읽어보세용 제 글을 재밌게 읽으셨다면 guest 란에 피드백해주셔도 됩니다 ...
이제 와서는 그날도 모두 추억이 되었지만, 난 가끔 생각해요. 그때 당신의 손을 놓지 않길 참 잘했다고. 그건 아마, 내가 일생토록 한 일 중에 가장 잘한 일일 거예요. 교수님, 사람의 인연을 어떻게든 결정짓는 계기란 건 참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걸 굳이 골라야 한다면 난 <접촉>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단지 무의식...
안녕하세요, 월간세슈입니다. 쏟아지는 세슈의 떡밥 속에 모두가 행복한 겨울입니다(ㅠㅠ) 12월호 참여 안내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이미지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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