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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알바생, 오케스트라 악장(???) 성현제 x 조그만 찻집 주인, 전직(?)바이올리니스트 (?) 한유진 03. 실버라임블로썸 (1) 새하얀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이었다. 고요한 눈밭 위로 한 청년이 죽은 듯 잠들어있었다. 소중한 무엇인가를 꼭 끌어안고 놓지 않은 그 모습이 너무 서글펐다. 죽은 듯 잠들었나. 아니면. 반짝이는 불빛, 시끄럽게 쏟아지는 사이렌 ...
"건축 관련해서 사람들이나 회사 추천을 좀 받을 수 있을까?"바쁜 하루를 마치고 저녁 샤워를 마친 뒤 병아리 잠옷으로 침대에 들어온 유현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이녀석. 머리 제대로 안 말리고 자면 감기 걸린다니까."건축?""응. 유현이 너. 저기 앉아봐.""응. 머리 말려주게?""그럼 안 말리고 자려고?""아니. 형이 말려줄 거니까."수건을 가지고 오는 ...
헌터 협회에도 각성자 관리실에도 소속되기를 원치 않는다. 다만 협력은 하겠다.여러가지 공방 끝에 그들이 한유진에게 따낼 수 있던 것은 각성자 관리실 옆의 사무실이었다.공공기관 내에 자리잡은 공간이지만, 그곳은 특수능력 각성 센터장의 공적인 업무를 보기 위한 장소였다. 센터장의 특징 탓에 그 장소는 각관실 실장실을 거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장소였다. 한...
좀처럼 익숙해지질 않는 감각이란 말이야.한유진은 눈을 감으며 꿈을 꾸었다.
12. 세상은 점이었다. 오랫동안 점이었던 세상이 둘로 나뉘는 순간 선이 되었다. 그렇게 오랫동안 선이었던 세상이 또 셋으로 나뉘었다. 셋으로 나뉘는 순간 하늘과 땅이 벌어졌다. 산이 솟고 바다가 넘쳤다. 벌어진 자리를 바람이 메웠고 하늘 세계와 땅 세계로 나뉘었다. 태초에 개벽이 있었다. 세계는 하나이자 셋이었다. 세상이 열리자 곧 곳곳에 신령들을 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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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화성입니다. 타인 의존학습을 연재 시작했을 때부터 공지를 했어야 하는데 뒤늦은 점 죄송합니다. 뒤늦게라도 키워드와 트리거 요소를 짤막하게 적겠습니다 ^^ [오메가버스/학원물/알파x오메가] [미인공,짝사랑공,모범생공,잘대들공,대형견공X미남수,일진수,무심수] *욕설, 학교폭력, 강압적, 비도덕적 행위 등 트리거 요소 주의바랍니다. *등장인물 인성없...
11. 방으로 들어온 강진이 잊고 있던 핸드폰을 켜자 추석 잘 보내라는 메시지가 잔뜩 들어와 있었다. 대학 친구들부터 고등학교 친구들이 보낸 메시지에 답장을 보내다가 갑자기 뚝, 손길이 멎는다. 얘는-- 명절에 잘 지내고 있나. 갑자기 왜 그랬는 지 모르겠지만 강진은 홀린 듯이 전화번호를 찾아냈다. 익숙한 듯 익숙지 않은 이름. 저번에 쓰러지고 난 후 의례...
0. 스포 깔고 들어갑니다 주의하실 점 * 몹시도 주관적인 관점으로 작성한 리뷰글입니다 * 저는 원래 별점이 짭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슬퍼하는 짐승입니다. * 무료작 위주로 찾아왔습니다. 노블 리뷰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음슴체 사용 주의 클러드(crude) / 먹구름9 [BL/ 오메가버스, 쌍둥이공, 근친, 집착, 계략, 이공일수] - 캬하 내가...
안녕하세욥! 새벽빛 뭉게구름입니당 이번엔 좋은 소식으로 찾아왔습니당 1.미스터리 연재소설을 이미 계획중! 2.연애 관련 둑훈둑훈한 소설도 준비하는중 3.시,수필 과 같은 다양한 주제도 해보기로 도전! 4.동화의 결말을 바꾸어보는 줄여서 동.결.기(동화 결말 바꾸기)연재 해보기 5.게임관련 글쓰기도 도전해보기. 등 등 다양한 도전 시작할테니 응원해주세요~ (...
10. “죄송합니다. 오백 년 만에 인사드립니다.” 용왕 앞에 고개 숙여 크게 절한 은파가 어색하게 인사했다. 심해에서 풀려나온 뒤 딱 한 번 보았던 용왕을 다시 오백년 만에 보는 것이다. 동해로 돌아온 은파는 열흘이 꼬박 넘도록 모습조차 보이지 않았다. 역정을 낼만도 하건만 용왕도 굳이 먼저 아들을 찾지 않았다. “죄송한 것은 아는 구나. 그래, 여기 동...
9. 학교 앞은 늘 붐볐다. 대학가라는 특성상 익숙한 프랜차이즈의 카페와 패스트푸드 점 등이 줄줄이 늘어져 있었지만 그 많은 학생들을 다 수용하지는 못했다. 계절은 가을이었지만, 마지막 남은 열기를 다 태우려는 듯 한낮에는 가을볕이 뜨거워, 쌀쌀한 새벽 공기에 걸쳐 입었던 겉옷을 벗어던지게 만들었다. 강진도 에어컨이 나오는 패스트푸드점에 앉아있었다.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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