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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로라의 이야기 “2000년도에, 장관으로 임명된 행크 맥코이는 강인한 신체와…….” 열어둔 창으로 강한 바람이 불었다. 여자는 잔잔한 미소를 지었다. 날이 좋았으니 아이들이 나가 놀면 좋다고 생각했다. 책을 덮으며, 여자는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여기까지만 하죠. 남은 시간은-” “선생님!”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었다. “……?” “옛날 이야기, 해 주세...
** GM 예정이신 분만 들어와주세요!! 쿠션 없습니다** 슈퍼마리오 패러디인 [수퍼 리오!]의 배경+타이틀 이미지와, 지뢰찾기 배경을 만들었습니다!!p.s 스타 크래프트는 제게 있어 너무나 미지의 장르였기에 포기했어요. ㅠ...↓↓ 배경 이미지들은 요렇게 생겼습니당. ↓↓ [수퍼리오_맵 전체] 파일은 전장의 안개 기능을 사용하시면 될거에요. :)[수퍼리오...
19세기쯤의 어딘가. 미셸의 고향은 삼림과는 멀리 떨어진 목초지의 작은 마을. 토지의 물이 적어서 멀리 떨어진 강에서 물을 끌어다 농사를 짓고, 가축을 키우며 생활한다. 대부분의 젊은 세대는 일정 나이가 차면 마을을 떠난다. (*물이 부족한 탓에 무한정 식량을 늘릴 수 없는 이유로 고향을 떠나는 풍습이 몇년을 거쳐 이어지고 있다) 어린이들은 성인이 되어 고...
'사랑이'들의 이야기사랑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다. 우리는 첫눈에 사랑에 빠질 수 있고, 일면식 없는 사람들의 안녕을 바라고, 누군가의 행복을 빌어주기도 한다. 그것은 사람과 사람 간의 사랑이 될 수도 있고, 가족과 친구의 사랑일 수도 있고, 반려 동물과의 사랑이 되기도 하며, 신을 향한 경건한 사랑일 수도 있으며, 더 나아가 인류 전체에 대한 사랑이 되기도...
그림은 린제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정략혼 부제: 죽는 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의 아침이다. 눈을 뜨고 옆자리를 보자, 역시나 텅 비어있다. ‘어젯밤도 안 들어왔나 보네.’ 사용인도 최소화한 안채라 그런가? 적막하기 그지없다. 아무리 사랑 없이 한 결혼이라도 그렇지, 그래도 사용인까지 줄인 건 너무한 처사 아닌가? 방문을 열자 소셋물이 보인다. 소셋물 정도는 ...
건국신화에 따르면, 이 섬에 가장 먼저 뿌리 내린 것은 거대한 세계수였다고 합니다. 거목은 대지가 가라앉지 않도록 뿌리로 받치며 땅을 비옥하게 가꾸었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한 송이 꽃을 피웠습니다. 사람 하나가 들어갈 수 있을 만큼 크고 탐스러운 그 꽃에서 우리의 왕, 태조 소쌍양(素雙梁)이 걸어나왔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이미 전란의 시대로 혼란스...
1. 사내는 술의 표면에 반사된 자신의 음울한 눈빛을 마주했다. 아무도 그의 이름을 모르는 곳. 누구에게도 관심을 받지 않은 채 머물다 갈 수 있는 곳. 술집이란 그런 곳이다. 사내는 술을 천천히 입가에 가져갔다. 쭉 들이켰다. 누가 죽었대더라, 어떤 정치인이 어떤 말을 했고 또 누가 태어났대더라... 취객들이 의미 없이 주고받는 잡담들이 귓전에 부딪혔다....
2018년 쩜오에 나왔던 달꿀 님의 <차갑도록 차가운>에 축전으로 드렸던 짧은 글 공개해봅니다. 생각난 김에 존잘님 책 읽으러 가야지... 진짜 3대는 물려줘야될 명작인데 내가 자손이 없을 예정이네... “레니.” 비가 내리는 소리는 이미 멎은 지 오래였다. 어두운 하늘은 날씨가 맑은지 어떤지도 분간할 수 없을 정도였지만 내일은 분명 맑을 것이다...
루카는 우울했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에 대한 메뉴얼이 전무한 상태로 맞딱뜨린 연적을 도저히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는 무지에서 오는 감정이었다. 엘리엇이 그녀, 마리 로헝을 왜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는지도 의문이었다. 온전히 사랑을 제 손에 쥐어 본 것이, 사랑을 나누는 것이 처음인 루카는 그저 혼란스럽기 그지없었다. 엘리엇의 연락을 무시하는 이유또한...
매화가 피는 계절이었다. 경성 바닥에 모르는 이도, 그렇다구 잘 안다는 이도 없는 이가 저잣거리를 느리게 거닐었다. 키가 큰 호위를 늘 끼고 다니는 그는, 재주가 경성 제일이라 칭송받을 만큼 뛰어난 남자. 심지어 심지어 누구나 한 번쯤 돌아볼 미색마저 지녔다던데. 매끈하게 솟은 이마, 가지런하게 정리된 눈썹, 오뚝하게 솟은 콧날, 연지를 바르지 않아도 말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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