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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바다 해 海 잇닿을 연 聯 우리는 그러했다 마치 바다가 넘실대는 듯이 파도가 발목을 덮는 듯이 조용하게 그리고 잔인하게 흰 백사장을 뒤덮고 나서야 무너진 모래성을 알아챌 수 있던 것이다 옅은 잔물결 하나가 바다를 범람하게 한다 파동 없이는 알아챌 수 없으니 계속 내 바다에 물결을 만들어줘 내가 범람할 수 있게 내가 가득찰 수 있게 - 분명히 보았다. 시야가...
주은은 버럭 화를 냈다. " (╬>∎<) 랄까 그걸 이제 말해요! 랄까 남자로 만드는 방법도 있을 텐데요? " " (Ó▵Ò) 남자는... 애 못 낳잖아.... " " (ㆆ≡ㆆ) 그래서 남의 성별을 바꿔도 된다고 누가 그러디... 그리고 수갑은 또 왜 " " (◉ㅁ◉ㆀ) 이성이 없어서 자주 도망가더라고.... " " (^▾^) 그래서 수갑을 채웠구나~ 아 그...
옛날에ㅐ 그려놓은거.... ㅋ
2만포인트 받고싶어요,,,,^^ㅜ
"당신은 제게 바다였습니다, 나기사 미코 양. 제게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었으며, 그건 그 무엇보다 푸르고 아름다웠습니다. ...저희가 처음 만났던 날을 기억하시나요? " 이제는 그 누구도 앉지 않는 텅 빈 자리를 바라보며, 사사키 토마는 천천히 말을 이어간다. 이것은 미련일까.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에 눈동자에는 추억이 스친다. 언젠가...
항상 감사합니다. :)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문의는 각 구입처(여기에서는 포스타입)으로 부탁드립니다! 총 여섯 장입니다. 확대해서 써도 괜찮다 생각하는 사진이에요. 즐겁게 사용해주세요.
※ 캐릭터 사망 소재, 마지막 문장은 F.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에서 인용함.
+주의 : [살인, 시체, 타살, 폐쇄, 물 관련 표현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5. 8월 28일 오후 12시 21분, 아쿠아마린 랩소디 B3 테라스 울렁임 속에서 번지는 너울은 일곱빛 무지개였다. 한낮의 온도가 수면을 타고 내려왔다. 갈라진 빛은 공간을 비...
제1권. 입춘(立春) 제 19장. 바다와 하늘의 첫 입맞춤 “마마!!” “하하, 장모님 안녕하셨어요....” “이 시간에 여긴 어쩐 일.... 설마 지금 거기 석진이.....” “일단 가서 눕혀야 될 것 같습니다” “세상에....” 강 씨 부인이 입을 틀어 막고 차마 소리조차 내지 못한다. 이 깊은 밤에 태형이 직접 찾아 와 대문을 두드린 것으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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