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꿈에선 행복을 보소서 깨어나지 마소서 고통은 우리가 가져가오니 영원히 잠들소서 - 켄리아인들도 최후엔 저주에 걸렸으니 마지막엔 심연측 행자도 저주 걸리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린 날조
안녕하세요 이불입니다^^ 왠지 오래간만이죠!! 저는 그동안 팡푸의 새로운 주제에 대한 타로를 뽑기보다는, 회수되는 떡밥들을 보고 그동안 제가 한 타로리딩을 다시한번 복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 이건 이렇게 리딩도 가능하겠구나, 아 이건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하면서요. 유익한 시간이었고, 저 나름대로 리딩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
파이널 판타지14 효월의 종언 네타가 있습니다.효월 메인스토리와 효월 8인레이드 내용을 사용한 날조 이야기입니다.고유 설정을 가진 '아젬'이 등장합니다.여러모로 게임 내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설정 해석,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드넓은 세계를 보고, 듣고, 느끼고, 많은 것을 얻으세요. 분명 당신도 그럴 수 있을겁니다. 스승님...
" 그, 이현아. " " 어, 왜? " " 우리... 너무 가까운 것 같지 않아? " 그렇게 발음하는 봄을 바라보며 당황스러움이 담긴 눈만 두어 번 끔벅였다. 우리가 가깝다고? 이현은 방금 일을 다시금 생각해보기로 했다. 마지막 수업 과목은 체육. 강당 수업이었다. 우리 학교는 남녀공학이지만 남녀분반이기도 해서 옷 갈아입는 걸로 열띤 논쟁을 다투거나 화장실...
2023. 01. 22 ~ ing 001. 첫 시작 뭔가 오이카와 선배는...첫 인상과 현인상이 크게 막 다르진 않은 것 같아요ㅋㅋ 웃긴데 재밌는 선배랄까? 그래도 처음엔 뭔가 좀...진지하고 그래보이긴 했는데 오자마자 단뎀에서 신명나게 까이더라구요... 제일 장난치기엔 재밌는 선배, 앞으로도 많이 놀림당해줘요. 선배😉 ✨002, 선배, 그러니까 절 메모장...
4월 12일. 청춘의 동혁이에게 다가온 따스하고도 곧 시려질 결말을 불러올 어느 화창한 봄날의 아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그 어떤 꽃보다도 아름다울 나이 18세 동혁에게도 곧 사연이 아주 많아질, 그리고 평생 가슴에 남아 잊지 못할 첫사랑이 시작된다. “아씨 첫날부터 늦게 생겼ㄴ” ‘퍽’ 혹시나 학교에 늦을까 자전거를 타고 온힘을 다해 달리던 동혁...
이미 다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오리캐들인 후지사키 사람들의 이름은 전부 무라사키 시키부 친인척들에게서 따왔습니다(゚∀゚) 그건 아마 자신이 예닐곱 즈음의 일이었던 것 같다. 시키부의 손을 잡고 같이 테마리를 갖고 놀고 있었는데, 짓궂은 아이들이 와서 테마리를 뺏었고 따지는 자신을 밀쳐 넘어뜨렸다. 시키부는 화났고, 눈을 반짝 떠 눈물을 방울방울 흘렸다. 그 ...
[ 혼란 그 자체! ] “ 뭐, 나한테 불만 있어요? “ ❂ 이름 ║ 강현호 > 康玄胡 ❂ 성별 ║ XY ❂ 나이 ║ 12세 ❂ 신장 ║ 145 / 표준 ❂ 성격 ║ 당돌한 / 고집이 센 / 불친절한 / 까칠한 ❂ 꽃 ║ 갈퀴현호색 ❂ 외관 ║ 하늘색 머리카락과 칠흑같이 검은 눈동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멋대로 뻗친 꽤 짧은 단발이지만 잘 잡으면 묶을 ...
하나 큼큼, 게 누구 없느냐. 달음박질 소리가 나더니 하인 하나가 대문을 끼익 열더래요. 문밖에 찾아온 이의 얼굴을 보더니 낯빛이 환히 밝아져서는 뒤돌아서 집안 식구들에게 소리 질러 집 나갔던 도련님이 돌아오셨다고 전하는 거 아니겠어요? 어이구 우리 아들이 드디어 왔구나. 어머님, 소자 시험에 합격해 이제서야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
우리는 모든 것이 정전된, 별도 하나 없는 밤에 처음 만났죠. 굉장히 어두웠었어요. 엄청 오래된 기억임에도 생생하게 떠오를 정도로... 나는 그때 꽤나 많은 겁을 먹었었어요. 당시 집에는 아무도 없고, 굉장히 어두웠으니까요. 그때 당신이 나타나줬어요. 어두운 밤에 맞지 않게 굉장히 밝은 모습으로... 이거 말했었나요? 당신은 내 빛이에요. 항상 말했던 거 ...
모든 신들과 귀신이 모인 축제였다. 그런 축제 가운데서 홀로 비를 맞고 있는 신을 보았고, 답지 않게 친절을 베풀었다. 우산을 건네주었고, 장포를 벗어 비에 젖은 신의 몸을 가려주었다. 그렇게 자신이 머물고 있는 객잔으로 와 서로 술을 마시며 담소를 나누었고, 서로 몸을 섞었다. 그저 그뿐이라면, 거기서 그렇게 끝났다면. 스쳐 지나갈 관계였겠으나, 어쩐지 ...
보송보송 목화는 기본. 재찬은 파랑, 진보라, 샛노란 색, 빨간색의 꽃들을 주로 골랐다. 겨울이다 보니 이렇게 무겁고 강렬한 색감을 자랑하는 꽃들이 잘 나가기 때문이다. 퐁퐁이, 그러니까 소국 프리지어까지만 사려던 재찬이 문득 가게 구석에 꽂힌 알록달록한 공작초들에 시선을 뺏긴다. 그리 들꽃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쩐지 오늘따라 저 멋없는 꽃잎들이 꽤 예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