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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이사했습니다. 화산귀환 2차창작 백천x청명 <짝사랑은 외사랑이 될 것인가, 맞사랑이 될 것인가?> 04편 분량실패입니다. 분량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용서해 주세요. 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좀더 남았네요 ㅠㅠ 약 5000자 다음날, 백천과 청명이 같이 나타나자 다들 긴장했다. 그들의 분위기가 어떨지 몰라서였다. 다...
채널 이사했습니다. 화산귀환 2차창작 백천x청명 <짝사랑은 외사랑이 될 것인가, 맞사랑이 될 것인가?> 02편 마음가는대로 적고 있습니다. 덕분에 다음편에 끝날지 다다음편에 끝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분량조절은 실패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약 4000자 다음날, 화산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백매관의 백자 배와 청자 배...
스러지는 달빛. 하얗게 흩어지는 물보라. 가슴 시리게 만드는 이야기. 푸른 그림자. 속삭이는 새들과 자유로운 바람들. 이 모든 것이 전부 허상처럼 흩어져 갔다. 비명. 괴로운 신음. 떠나간 자들. 기억해야 할 이름들. 주마등처럼 그간의 일들이. 그의 곁을 지나갔다. 정적을 깨는 것은 한 마디의 말이었다. -이 정도면 꽤 버텼다고 생각해. 낯익은 목소리가 들...
2019년도 발행글, 채널 이사했습니다. 내가 키운 S급들 2차창작 현제x유진 <고백> 고백 (告白) [고ː백] [명사]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 약 1700자 단문 성현제가 한유진의 보호자가 되겠다고 한 것은 거짓은 아니었다. 거절당했다 하더라도 그런 태도를 바꿀 생각은 아니었다. 한유진이 어떻게 ...
문대른 전력 : 상태이상 상태이상에 걸렸다. 근데 X나 X같은 상태이상이다. X발. !상태이상 : 너무 귀여워!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 기한 : D-7 * 솔직히 X같다고는 하지만, 처음 걸렸을 때는 별 생각이 없었다. 그냥 시스템 새끼가 약이라도 처먹었나 싶을 뿐이었다. 아이돌로 살면서 애교를 부려본 게 한두 번도 아닌데 귀요미송 정도야...
*주의: 사망, 정신병, 자해사고, 가스라이팅에 관한 언급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데스티니 현직 유저인 콜터(@Sprinklefield)입니다. 19년도 초입부터 중반까지는 제기랄(@IKELOS_SR)이자 나단(@TEB3N)이란 닉으로 공개적인 SNS 활동을 이어나갔으며, 지금으로부터 약 5년 전인 2016년부터 2018년도까지 국내 트랜스포머 팬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 후로, 나는 최대한 원작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했다. 유상아와 친해졌고, 이길영과 말을 텄고, 이현성과 서로를 의지했다. 주류 그룹은 점점 세력을 불려 갔다. 유상아와 이현성은 걱정스러워했으나, 나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기로 했다. 그들은 이 역으로 올 때 들고 온 듯 한 식량으로 연명했고, 타인들에게도 그것을 조금씩 나눠주었다. 원작에서 천인호...
아래는 후원의 의미가 더 큰 마침글 입니다. 제 해석은 그닥 중요치 않으며, 여러분들 각자의 해석이 곧 정답임을 미리 알립니다.
내 마음 나그네 길목이니 그대 뉘 즐거이 한다면 내 마음 잠시 머물다 가세요. 세찬 바람 몰아쳐 지친 나는 찾아와 그대 존재에 살짝 쉬어 갈 테니 부는 바람 타고 퍼진 소문 타고 어디선가 흘러흘러 여기 이곳 온 그대 하루를 평생을 있어도 좋으니 불타도 식어도 잠들어도 좋으니 여기 나그네 길목에 잠시 머물다 가세요. 아래는 단어 해설? 설정? 창작배경이랄까
달관 1~2부 아이소 및 통판 수요조사 진행중입니다. 오늘이 수요조사 마지막 날이니, 잘부탁드립니다. 동맹(02). 어쨌거나 사우나 시설 한복판에서 동맹이니 뭐니 길드의 향방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라, 곧장 응접실로 자리를 옮긴다. 급하게 자리를 마련해준 비서실에게 마지막으로 각자의 입맛에 맞는 음료를 부탁하여 마련하고는, 본격적으로 이야기...
거의 1년만에 작성하게 되는 신작이네요. 대충 주제를 말하자면 코로나바이러스 시국의 로젤리아의 어려움을 담아봤다고 보시면 됩니다. 2021년 1월 '그 시절의 석양은 사라져버리고' 완결 이후 11개월만에 올라갈 신작 'Pandemic'을 기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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