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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신월님(@_cerealBox) 생일 선물로 500자를 드리려고 했는데... 왠지 일이 좀 커짐 "팝콘 콤보 하나요. 팝콘은 라지로 바꿔주시고, 카라멜이랑 어니언 반반 섞어주세요. 음료는 사이다랑 제로 콜라……. 아, 핫도그도 맛있겠는데 핫도그도 먹을까. 형님, 핫도그 먹을래요? 아니면 나초? 뭐가 좋아요?" "둘 다." 옆에 있던 청명이 팔짱을 낀 채 ...
쫘아악. 종이가 여러 갈래로 찢기며 내는 소리가 방을 울린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정돈되지 않은 생각이 머리를 어지럽힌다. '이게 그리 어려운 일이였던가.'싶다가도 머리가 새하얘져서 정작 말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전해봤자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란 걸 알고 있다. 너와 내가 가지는 감정의 무게가 다르다는 것을. 그리고 제 마음을 분명 버거...
모로후시는 서랍을 정리하던 중 뒤편에 낀 종이 한 장을 발견했다. 서랍을 여닫다가 언제인지 모르게 딸려 들어간 모양이었다. 서랍을 통째로 들어내고 종이를 빼냈다. 빼내고 나서 보니 여태 찢어지지 않은 것이 기이할 정도로 구깃구깃하고 낡은 종이였다. 거기 낀 채로 제법 오랜 세월을 보냈으리라 짐작했다. 그가 중요한 문서를 서랍장 속에 부주의하게 보관할 리 없...
뽀짝하구 작구 귀여운 스디를 그려드립니다! ꒰◍ᐡᐤᐡ◍꒱ 뽀작스디 전신 1인당 0.3 ! · 커뮤로그, 로그뺨에 적합! 선화나 포인트 채색시 0.2 · 다인 환영 · 복잡한 캐디 가능! · 드림, 1차 , 2차, nps, rps, 유사, 자컾 모두 가능! · 1인당 3일 걸립니다! 빠른마감시 당일 0.1 → 샘플 ←
일단 나🙋♀️ ㄴ그럼 쓰자!ㅇㅇ 평범한 대학생(?) 이마크가 짝사랑을 한다고 생각하면.. 정말 가슴 떨리지 않니... 우선 이 분은 숨 쉬듯 사람을 떨리게 하지만 선수라는 느낌이 1도 없으세요. (그게 사람을 진짜 울게 하는 밷보이 모먼트.) 입학 당시에 외국인 있다고 해서 평소에 생각하던 서양 남자 이미지로 떠올렸는데 웬걸? 동양인이야. 근데 안경 낀 ...
*만약에 핸드폰이 있었다면 요즘 강백호의 속은 심란했다. 사람이 안 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던데. 얼마 전 미국으로 혼자 떠나간 서태웅에게서 메일이 하나 왔다. 원숭이 같은 제 사진을 보내도, 보낸 제가 다시금 먹고 싶어지는 라멘 사진을 보내도, 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내도 시원찮은 답장 하나 보내지 않던 놈이 되려 아무 말 하나 없이 웬 계란후라이 사진...
출신은 못 숨긴다고 했나, 성준수는 고향 사람들이 그랬듯 동그란 물체에 환장하고 달려드는 경향이 있는 걸지도 몰랐다. 지름 45cm, 강철로 된 림에다 동그란 공을 쑤셔 넣는 게임을 좋아했다. 경기에서 신을 만들어 내는 것도 좋았고…. 저보다 키가 큰 놈들 사이를 숨 가쁘게 오가며 스크린을 타고 기회를 만드는 일련의 동작들이 전부 좋았다. 흥미에서 시작해 ...
ⓒ2023,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7 두 평 남짓한 직원 휴게실에서 병은은 오늘도 눈을 떴다. 틈나는 대로 자다 보니 오늘이 12월 며칠인지, 아침인지 밤인지 구분이 안 간다. 뜨끈한 난방 필름에 등을 비비다가 겨우 실눈 뜨고 핸드폰 화면을 본다. 잠에서 깨기 위해 필사적으로 뉴스...
너무 피곤해 그날은 학교가 끝나자 마자 집에 가는 길이었다 우리집은 학교에서 30분 ~ 1시간 정도 거리다 학교 앞에서 버스를 타고 노래를 들으며 가고 있었다 버스가 마트 앞 버스 정류장에서 멈췄다 마트 앞 버스정류장에서는 많은 사람이 탔다 그 중에서 내 눈에 딱 들어오는 남자가 있었다 ‘누구지…?, 와… 잘생겼다, 어? 우리 학교인가?’ 나는 속으로 온갖...
손 시리다. 박병찬은 손바닥에 올려진 눈 오리를 내려다보며 살풋 미소 지었다. 비록 집에 도착했을 땐 온전한 형태를 갖추지 못했지만 박병찬은 개의치 않아 하며 냉동실 안에 눈덩이를 넣어 놓았다. 냉장고 문을 닫은 박병찬은 잠시 그대로 멈춰 서서 생각했다. 둘이 목도리 똑같은 거였지. 사귀는 사인가? 박병찬이 길게 자란 뒷머리를 매만지며 방금 전의 기상호를 ...
※소장을 위한 결제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더보이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분 언저리의 콘서트 뒤풀이 브이앱이 끝나고 김선우는 멤버들과 함께 회식을 위해 자리를 옮겼다. 멤버 최찬희가 선우에게 뭐 먹겠냐고 물었다. 며칠 전 새로 탈색해 선명하게 물이 잘 든 최찬희 머리가 지나치게 잘 어울렸다. 샵을 나오면서 마음에 든다고 되게 좋아했었는데, 팬들...
나재민 몰래 짝사랑하기. W.헤온 * 언젠가부터 나재민은 항상 늦게일어나는 나를 깨워주기 위해 모닝콜을 해줬다. 시기는 잘 모르겠는데 항상 모닝콜을 해주고서는 정확히 1시간 뒤에 우리 집 앞에서 기다렸다. 부잣집 도련님은 차를 안 타고 다니나 싶겠지만 저번에 한번 나재민과 차를 타고가다가 기절할 뻔 해서 그 뒤로는 나와 함께 버스를 타고다녔다. “나 혼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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