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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셨습니까? 도련님. 여기는 평안합니다. 부자 夫子께서도 잘 지내시고 도련님께서 예뻐해 마지않는 조카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걸음마를 간신히 떼던 게 엊그제인데 이제 뛰어다니는 건 예사거니와, 기둥을 타고 오르며 절 깜짝 놀라게 합니다. 남편을 닮아 늠름한 대장부가 될 줄 알았더니 도련님을 닮아 쾌활한 호걸이 되려는 모양입니다. 물론 저는 어느 쪽이든...
뭔가 이입이 더 잘 되지 않을까요? (ㅋㅋ) 같이 틀고 봐 주세요. 저는 그랬거든요……. "아, 배부르다." "뭘 드셨다고 배부르다고 하세요." "무슨 내가 아무것도 입에 안 댄 사람처럼 말하는데……. 뭐 먹었는지 하나하나 다 말해 줘?" "아뇨, 그럴 필요는." "…… 놀리는 거지?" "아마도요." "생각보다 앙큼하다, 너." "…… 그 말은 또 뭡니까?...
앞표지 모델 - 타르탈리아 시로츠바메의 원신 일상기 Shirotsubame's Genshin Diary Shiro in Teyvat 24. 나 언젠간... 금사과 제도로 떠날 거야? (원문: 소향 '나 언젠간 떠날 거야' -영화 '모아나' 한국어 더빙판 OST) <이 일상기에는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컴신, 폰신 다함(컴신 위...
Closed.
카페 앞에 도착했다는 윤기의 전화를 받고 정국이 앞치마를 벗었다. 한껏 눈썹을 내리고 윤기 형이랑 잠깐이라도 앉았다 가지 그러냐고 말하는 남준에게 오늘은 데이트 약속이라 다음에 형이랑 꼭 오겠다고 약속하곤 카페를 나섰다. 밖은 어느덧 노을이 지고 있었다. "형!!" "어어 남준이랑 재밌게 놀았어?" "오랜만에 커피 좀 탔죠." "보고 싶었어." "어어 저도...
사라지는 것들/이도은 할머니가 없는 길가의 그 집은 음울하고 적막하기 그지없다. 쓸고 돌아서면 쌓이는 낙엽과 할머니의 굽은 등, 저녁 햇살을 올려다보았던 허망한 옆모습과 은빛 머리칼도 사라진 지 오래다. 이제 마루 위에 매달린 메주들만 동그랗게 걸려있다. 햇빛 좋은 날, 흰 두건을 쓰고 메주를 만들었던 할머니는 사라졌다. 그동안 동네에는 할머니 말고도 몇 ...
바다에 추락한 남망기x용왕 위무선망무 외 다른 커플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심청전 모티브라 어딘가 익숙한 게 나오면 그러려니 넘겨주시면 됩니다.망무 역키잡이 필요해서 끄적인 글... “응?” 위무선은 답을 재촉하듯 고개를 기울였다. 반듯한 이마를 타고 흑색의 머리칼이 흘러내렸다. 그의 입가에 그려진 미소는, 무언가가 얼굴 위에 덧씌워져 있다 해도 믿을 정도로...
알페스, 나페스 X 우정 정도로 봐주시면 될거 같아요 나는 익숙함을 두려워했다. 중요한 것을 익숨함으로 인해 잊어버릴까봐. 그게 얼마나 소중했던 것인지 잊게 될까봐... 그게 두려웠다. 항상보던 당신의 웃는 모습과 평소 착장, 당신의 성격, 표정, 목소리, 얼굴.. 그리고 당신이라는 존재까지 잊어버릴까 항상 두려웠었다. 하지만 나는 내가 두려워 했던 짓을 ...
마크씨 눈 왜 그렇게 떠요? 진짜 진짜 억울하다. 분명 자기가 먼저 꿀 떨어지는 눈으로 나 봤으면서 누가봐도 오해할 눈으로 나 봤으면서 내가 추워하니까 옷 벗어주고 알바 늦게 끝나면 집까지 데려다줬으면서!!!! 이게 사랑이 아니라고? “마크씨 눈 왜 그렇게 떠요?” “넹?” “눈 왜 그렇게 뜨냐고요.” “제가 … 뭔 짓 했어요?” “하셨잖아요.” “헉 그랬...
포타에 몸 담근 n년차 프로덕질러가 보관함에서 품고 있던 글들 매일 매일 포타 없이 못 사는 시즈니가 추천하는 글 에스크) https://asked.kr/0faedh4341 *계속 수정될 예정입니다 *글 옆에 멤버 이름 없는 글은 등장인물이 팀 전체 혹은 유닛이 아니거나 (등장인물이 많은 경우), 제가 판단하기에 남주를 고르기 어려워 비워놓은 칸입니다 *유...
오늘도 어김없이 네 옆에서 꾸벅꾸벅 조는 아침이 시작된다. 병실 바깥에 있는 큼지막한 창으로 햇빛이 쨍쨍하게 쏟아지는 걸 보니 평소보다 늦게 깬 모양이었다. 아침은 아니고 딱 점심시간쯤 되는 것 같았다. 그에 비해 여기는 햇볕도 들지 않고, 꽁꽁 얼어붙은 형체가 머무른 지 오래다. 네가 그림처럼 굳어서 파리하게 말라간 게 벌써 얼마나 됐는지 기억도 나지 않...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곧장 회사로 차를 몰고 온 순영은 네가 이 시간에 웬일이냐고 묻는 규빈의 말도 들은 체 만 체 하며 회의실로 향했다. 쾅, 노크도 없이 젖힌 회의실 문이 큰 소리를 내며 열렸다. 진즉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기에 안에 있는 인물은 장희수 한 명 뿐이었다. 희수는 놀란 기색 하나 없이 혀를 차며 소음제공의 장본인을 노려보았다. 개자식,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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