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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굶주린 자들의 무법지... 한국인은 굶지 않는다 / w.마레 / 배포:190724(+190727 수정) 링크: -구글 스프레드 시트(특수 룰 샘플 첨부) -PDF(인쇄에 적합하도록 편집) -참고용 테스트 플레이 로그 돈스타브를 잘 모르는 참가자가 있을 경우(플레이 경험無): 돈스타브 플레이 타임 100시간대 2명+1시간 이하 1명으로 테스트 플레이를...
젊은 모험가여. 당신이 저에게 영원한 충성을 맹세한다면...기억을 되돌리지 않고, 영원토록...당신의 어린 꿈 정도는 지켜 드리겠습니다. 2018년 1월에 열렸던 [태초에 메이플 용사가 있었다 2]에서 냈던 검은 마법사×모험가 전사 트윈지 <The darling of trash>를 유료 공개 합니다. 원 소재가 된 썰을 제공해주시고 글 파트를 맡...
썩어가는 몸이 두려웠다. 온 사방이 적이라는 기분을 혹시 느껴본 적이 있나? 온 사방이 말 그대로 적이었다. 두려움이 엄습한다. 괴롭다. 썩어가는 살점, 주변의 시선, 들려오는 환청까지 모든 것이 저의 숨을 옭아매었다. 그것이 두려워서, 도망쳤다. "흥미롭구나." 그대로 두었더라면 누군가 저의 시체를 그대로 토막내어 먹었든, 이상성욕자에게 걸리었든, 그도 ...
" 우리의 승리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 첫 번째의 전쟁이 끝났다. 연습이 아닌, 훈련도 아닌, 실제 전쟁. 앞으로 끊임없이 우리를 위협하고 불행 속으로 빠뜨릴 그것. 나의 목을 조르면서 그 행위 자체로 나를 살아있게 만드는 것. 앞으로도 이런 전쟁을 감당하면서 살아가야겠지. 삶이란 타인의 희생을 발판 삼으니까, 우리가 그 희생이 되어주어야...
봄 겨울이 가고 봄이 찾아왔다. 매일같이 이곳저곳에서 날아오는 합격 통지서에 미드타운 고교는 온통 예민하고 음울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학생들은 제각각 비명을 지르면서 친구에게로 달려가거나 어깨에 기대 울었다. 이 시기 학교를 떠도는 소문은 누가 어딜 지원했고 어디를 가게 되었냐는 거였다. 모두가 불확실한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며 최선의 결과를 기도했다. 그리...
※공포요소, 불쾌 주의※
※ 많은 설정들이 뒤섞여 있음을 유의하여 주세요. (개인설정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가령 전학 간 리즈가 전학을 아예 가지 않았다는 식으로요.) ※ 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보다 훨씬 선배 히어로이며, 피터가 21살의 성인이라는 설정입니다. ※ 익명으로 신청하신 리퀘박스 글입니다. 〈 태양이 너무나도 눈부셔 아무도 보지못하는 달의 뒷편같은 어둠에 거미는 드디어 ...
시뮬레이션이라지만 엄청 생생한데. 에델바이스는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아득하기만 한 밤하늘과 그 틈새를 비집고 박혀있는 수십 점의 별들. 에델바이스는 원래 밝은 낮보다 어두운 밤을 더 좋아했다. 밤에 생각이 많아져 기분이 복잡해지기도 했지만, 밤에만 세울 수 있는 내일의 계획을 좋아했다. 자고 일어나면 이런 걸 해야지, 저런 것도 해야지... 보다 정확...
시리우스는 꽤 자주 미라를 보기 위해 레귤러스 방으로 놀러왔다. 발부르가에게 허락을 받게 된 건 결국 레귤러스인지라 주인은 그가 되었지만 미라는 이상하게도 시리우스를 더 좋아하는 기색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시리우스가 들어오자마자 레귤러스 곁에서 졸고 있던 미라가 느리게 끔뻑끔뻑 눈을 깜빡였다. 야옹. 반기는 듯 가느다란 울음소리가 들리자 시리우스가...
예전에는 시리우스에게 지금만큼 큰 관심이 없어서였는지, 아니면 겉껍데기만 어린이일 뿐인 사람이라 그런지 오랜만에 본 9살의 시리우스 블랙은 생각보다 더 제멋대로에, 때때로 사람을 기겁하게 만드는 재주를 지닌 대단한 말썽꾸러기였다. 같이 어울려 노는 입장에서야 즐겁겠지만 막상 그를 돌봐주는 입장이 되면 한숨이 푹 나왔다. 어째서 시리우스의 이름을 언급할 때마...
차가운 손이 몸을 옭아매고, 물이 들어찬 장기는 비명을 질렀다. 제 의식이 온전치 않음에도 확연하게 느껴지는 죽음에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고 싶었지만 그마저도 희미했다. 누굴, 부를 수 있을까. 어차피 아무도 안 올 텐데. 오로지 제 신체를 더욱 끌어당기는 시체들의 움직임에 이끌리듯 끌려가며 눈을 감았다. 문득 눈가가 뜨거워졌다. 울지 마, 레귤러스 블랙. ...
―레그. ―……응? 웃음기 어린 밝은 목소리가 자신의 애칭을 부드럽게 불렀다. 아직 잠을 떨치지 못한 덕인지 답은 반 박자 느리게 나왔다. 어쩐지 웅얼거리는 목소리 때문인지 시리우스는 픽, 웃으며 제 머리를 툭툭 쳤다. 눈 좀 떠 봐. 기껏 나왔는데 별은 보고 가야지. 그 말에 짜증이 솟아올랐으나 꾹꾹 밀어 넣으며 눈을 또다시 비볐다. 애초에 새벽에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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