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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센 이치몬지 미연시(웃음)물 *난센←쵸우기 요소 있을지도 *냉대 혼마루 소재O *미완성작 어느날, 난센 이치몬지의 눈에는 분홍빛 가득한 선택창이라는 게 보이기 시작했다. 그것도, 초심자인 난센을 배려한 것처럼 약간의 상황설명이 딸려 있는 기묘한 상태창이 말이다. "…하?" 난센은 눈을 비볐다. 그래, 꿈이다. 이건 꿈이다. 꿈이 아닐 리 없어. 그야 당...
* 서태웅이 능남에 다닌다는 설정입니다. * 캐릭터의 설정이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서태웅이 윤대협을 먼저 사랑하는 흔한 이야기입니다. (진짜흔함) * 비문, 오탈자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안함) “……. 왜요?” 윤대협의 거절에 두려움을 느낀지 약 5초만에 벌어진 일이었다. 서태웅은 그제야 처음 당해본 거절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게 만 ...
언젠가는 완성하고 싶은 미완성본. 이렇게 상황이 흘러가기 전까지 첫 시작은 별 게 아니었다고 나는 나름대로 자부할 수 있었다. 들리는 말소리 하나로 시작되어버린 큰 호기심이 이렇게 큰 화를 부를 줄 알았다면 이리 시작조차 하지 않았을 텐데. 시작하고자 하지 않았으나 제멋대로 시작되어 버린 인연이라는 끈은, 이렇게 제멋대로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는 것을 그 당...
반가와요~ 희양임미당ㅎㅎ. 오늘은 띠동갑차이그와의츄억..을담은 글을써봣읍미다....😭😭😭 자해사진잇구용.그 자헤사진에 그의 이름도 잇음미닼ㅋㅋ 그와의 첫만남은.. 전에 썻던 포타 보시면됨..미다😁 이번포타는 걍 셍각나는대로 적어서 뒤쥭박죽.이무니다. 양해부탁헤요🥰
“백호 귀엽지 않냐.” 태웅을 따라 체육관 밖으로 나오니 이내 안에서 두고 보자 여우 자식! 이라고 소리치는 백호의 목소리가 들려와 태섭은 소리내어 웃었다. 계속 뒤를 돌아보며 웃는 그의 행동에 태웅이 부루퉁하게 입술을 삐죽이며 대꾸했다. “별로요.” “왜?” “시끄럽고, 멍청하고, 바보같아서요.” 태웅의 말에 태섭이 한 번 더 빵 터졌다. 크게 웃으며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모호한 형제관계』를 테마로 받아서 스케스케(a.k.a.〆) 님 커미션으로 썼습니다. 백귀야행 일러스트의 루이와 츠카사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유사)근친 루이 사립 □□□□ 공업대 부속 고등학교 2학년.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아버지와 둘이서 살고 있었다. 영적인 존재가 보인다. 취미는 연출 공부와 기계 다루기. 츠카사 ○○○ 현립 ◇◇◇◇ 고등...
*제노 드림(스포주의) *네임리스 여주 *연인 사이 극단적으로 몸에 데미지를 입어야만 발휘되는 황룡의 힘. 능력이 능력이다보니 이천년 넘는 세월을 불로불사의 몸으로 살아온 나날들이었다. 그에게 제 몸을 희생해 주변인들을 지키는 것은 숨쉬는 것 만큼이나 익숙한 일이었다. 단지 고통이 아예 없지도 않고, 좋은 기억 하나 없기에 나서는 일이 극히 드물 뿐. 그러...
...…… 저기— 있잖아, 연우. 나 이번 사태를 겪으며 생각한 게 있어. (후후,) 사실 좀비가 생각할 수 있는 지능같은 게 있을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들어줄 수 있겠어? 간단한 질문이야, 그리고 네 답변이 궁금해지기도 해서... (!) 아, 그렇다고 네게 강요하는 건 아니야. 만일 네가 불편하거나, 그렇다면 거절해줬으면 해. 나는 충분히 납득할 수...
여주는 하이바라, 나나미와 동기임. 사람을 좋아하며 긍정적인 하이바라 성격 덕분에 여주는 고전 생활에 조금씩 적응하고 있었음. 나나미 또한 말수가 좀 없긴 해도 세심하고 꼼꼼한 성격이니 세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들답게 곧잘 어울렸을 것 같음. 주로 하이바라가 어디 가서 뭘 하자고 하면 여주랑 나나미도 같이 따르고, 중간에 장난기가 올라온 하이바라+여주가 나나...
“누구야. ” “어머 실망이다 .. 나 기억도 못해..? 루시 세넨즈 기억안나..? ” “누군데.. 아 그 떼쟁이 ? ” 루시는 구슬 굴러가는 것처럼 웃으며 내 어께에 손을 올렸다 “ 그래 오랜만이다 ” 난 루시의 손을 쳐내며 일어서서 교실을 나갔다 남은 루시는 옆의 여자얘에게 말을 걸었다 “얘.. 왜 말포이가 실실 웃으면서 나가는지 아니? ” “ 아 아마...
사랑은 영원하진 않지만, 그 순간들은 영원하잖아. 그러니까 나는 그 순간들을 모두 예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가꾸고 추억할래. • • • —내 모든 순간들에는 언제나 네가 있었으면 해. 백 월 (白月) *[밝고도 빛이 흰 달. 한 달을 두 보름으로 갈라서 계명(戒名)을 설하는 기간(期間)인 선보름.] 향년 19세. 수원 백씨 성을 지닌 사내. 이름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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