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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날, 2022년 2월 16일. 루피시아의 로제 로얄은 약 3년 전 크리스마스 한정 티로 처음 접했던 가향차이다. 루피시아의 크리스마스 한정 홍차들은 따뜻하면서도 화려한 이미지가 있는데, 로제 로얄은 원숙한 과실이 들어간 샴페인과 딸기의 달큰한 맛, 향이 어우러져 화려한 느낌이 든다. 티백 안에도 핑크색과 흰색의 예쁜 슈가볼이 들어있어서 보는 재미를 더...
아무도 보실 것 같진 않지만 최근에 그린 매우 소량의 낙서와 옛 그림들을 올립니다. 가끔 쫌쫌따리 이것저것 올릴 거예요. 요즘은 바쁜 현생 속에서 그림 공부를 하면서 그림체를 다시 잡아가고 정신 차리는 시기를 갖고 있어요. 그러면서 아이브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즈원 그림을 놓지는 않을 것 같아요. 뒤늦게 빠진 씨피가 있거든요...... 큰일 났습...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 오타에 주의 바랍니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지하철역에서 빠른 걸음으로 누군가가 올라오는 걸 보자마자, 나디아와 안젤로는 자신들의 시야가 돌아오고 있음을 깨닫는다. 분명히 1m 바깥에 있어서 보이지 않을,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보이는 것이다. 나디아도 이 정장 입은 여자를 본 적이 있다. 만화부와는 여러 가지로 엮인 게 좀 있기 때문이다. “그... 변호사님, 맞죠.” “아, 그래. 너희들, 혹시 누...
다음날 지민이 학교에 갔어. 교실에 막 들어서려는데, 화장실에 다녀오던 정국이와 복도에서 마주쳤지.반가운 마음에 지민이 환하게 웃으며 손을 마구마구 흔들며 인사하니...정국이 어.. 안녕! 하고 살짝 웃어주었지. 단축 수업해서 일찍 끝나는 날이니, 연습실에 같이 가자고 물어 볼려고 했는데...남준샘이 교실로 들어 오셔서, 어쩔수 없이 지민도 자기 자리에 앉...
-매일 밤 짙어지는 꽃 내음으로 추억하듯 되살려 보네- 스포가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잠깐!" "잠깐이 어딨어? 전쟁 중에도 적한테 잠깐 할 거냐?!" '저번 기억을 되살려 보면 지금쯤 다섯번 대가리 외치고 여섯번 치는 그때인데' "아 다시는 안 괴롭힐게!" "꼭 사과하면 다 인정된다고 생각하는 인간이 많더라?" 청명은 백천의 기억대로 다섯번 대가리를 ...
왕족의 결혼식, 그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고 평화로운 축제 그 자체다. 선대의 꾸준한 노력으로 허물없는 사이처럼 왕족을 받아들이고 있는 왕도의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그러했다. 마치 하나뿐인 제 자식의 결혼인 양 잔뜩 신이 나 술을 들이켜고 노래를 불렀다. 어쩌면 결혼식 당일에서야 찬란하게 반짝이는 햇살 아래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신부에 관한 이야기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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