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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3/23 소설의 주요부분인데 많은 내용이 있어 뒷부분을 삭제 하였습니다. 확정고 4권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둘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정' 하는 아주 중요하고 애달픈 장면이지요~ 사실 이 부분은 처음부터 구현해 보고 싶었는데 비가 오고, 우산을 쓴다는 난제 때문에 될까 많이 망설이며 천천히 준비해뒀었는데요. 얼굴이나 머리가 비에 젖는 건 게임상으로 표...
쥐죽은 듯이 고요한 집안, 주말 이 시간대면 항상 해맑게 웃는 지훈의 목소리가 들렸어야 하는 거실에는 인기척 조차 느껴지지 않는 적막함 뿐이다. 집에서 유일하게 소리가 들리는 곳은 순영의 방이다. 말 소리가 아닌 펜을 끄적이는 날카로운 소리만 방안에 울려 비서도 말 하나 하지 못하고 옆에 서 있을 뿐이다. 얌전히 옆에 서 있다가 숨 소리를 크게 내쉰 비서가...
드레이코가 내 시선을 느낀건지 내 쪽을 바라봤다. 그리고 방금까지 무표전이던 얼굴에 옅게 미소를 띄우며 나에게 다가왔다. 그러더니 내 앞에 서서 잠시 나를 보더니 표정이 약간 구겨졌다. D:"치마가 생각보다 짧네?" "이게 뭐가 짧아" D:"짧아, 소매도 왜이렇게 짧아" "이래야 이쁘잖아" D:"안예뻐, 이거나 입어" 드레이코는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서 자신...
2차가공/배포 X
* 「헌터x헌터」기반의 2차 창작물입니다. * 원작, 구작 애니, 신작 애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CP를 노리고 쓰지는 않았으나 그런 분위기가 조금 있습니다. * 원작이 끝난 뒤 주인공 4인방이 모두 생존했음을 바탕으로 한 미래입니다. 숲이 봄을 노래한다. 겨우내 꽁꽁 얼었던 시냇물이 언제 그랬냐는 듯 힘차게 흘러가고, 깊은 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이 바...
"수고하셨습니다." "잘가" 그런 분위기 속에서 연습이 제대로 끝났을리가 없다. 감독은 평소보다 한 시간이나 일찍 연습을 마무리 지었고 분위기를 읽은 후배들은 서둘러 짐을 챙겨 부실을 빠져나갔다. 보쿠토는 오늘 하루 종일 연습에 참여하지 않은 채 부실에만 앉아 있었고 모든 팀원이 귀가를 하는 지금도 부실에 앉아 있었다. "안 가? 보쿠토" "어, 난 좀 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아래로 흘러내릴 것 같은 통실통실한 볼따구를 빵빵하게 부풀린 채 자신을 한껏 째려보는 윤이의 모습에 황제의 입에서 어이없다는 듯 실소가 터져나왔다. 황제는 윤이의 포동포동한 엉덩이를 팡팡 내려치며 혼쭐을 내주고 싶었다. 아니, 저 콩알만한 것을 혼내서 뭘 하겠는가. 그저 당장이라도 연을 빼앗은 후, 깊게 입을 맞추며 연은 네 것이 아니라 내 것이라는 사실을...
아버지가 몸져누우셨다. 오래도록 운영해오던 태권도장을 처분하기로 했다. 장고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나 어린 시절 아버지는 항상 관장님이었다. 20년은 족히 해오신 일이었다. 철마다 애정 담아 인테리어를 덧대었던 체육관 여기저기에 세월이 묻어 있었다. "이쪽입니다." 사람 목소리가 들리고 구둣발 소리가 들렸다. 반사적으로 소리나는 쪽을 돌아 보았다. 부동산...
#트친그림_내_그림체로_그리기 재밋엇어요~ ^.^b
절대 들키지 말아야 될 이유
언제나 먼저 말 붙이는 쪽은 민호였다. 그쪽에서 입을 꾹 닫고 있으니 그날 이후 민호와 기범 사이에 대화가 오갈 일은 없었다. 집과 학교. 내내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곳을 보고 다른 말을 했다. 이게 내가 원한 거였나? 쟤는 정말 이걸 원한건가? 식탁 끝과 끝에서 각자 다른 아침식사를 하며 민호는 애먼 토스트 쪼가리만 나이프로 쿡쿡 찔...
◆ “ 내가 할 일은, 모두를 지키는 것. ” [두상] (외관 지원 여부 X) [외관] 흑색의 검은 머리칼, 마찬가지로 까만 눈동자. 착시일까, 오래 눈을 마주하고 있으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동공이었다. 무심해 보이거나, 혹은 뚱해 보이는 듯한 인상. 처지지도, 치켜올라가지도 않은 눈꼬리에 눈은 큰 편이었다. 머리색과 같은 흑빛의 짙은 눈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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