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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넷웤즈 합작 링크 https://onetimetwotimes.postype.com/post/12014698 *유혈, 살인, 담배, 폭력, 등의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읽을 시에 유의하여 주세요. 얘들아 사랑이 도대체 뭘까 . . . &[1] 서울 외곽 어딘가엔 찾아오는 손님도 없으면서 매일 3시에 느지막이 문을 여는 사무소가 하나 있다. 3층짜리 다...
BGM♬ 안녕하세요, 윤겸 합작 <바람을 빌려>로 참여했습니다. 변명을 하자면ㅎㅎ 합작 제출 기간 동안 컴퓨터가 완전히 망가져서 아이패드로 그리게 됐습니다. 그래서 내용도 짧고 퀄리티도 많이 낮습니다. 그럼에도 기대한 것보다 리뷰와 질문을 길게 많이 보내주셔서 감동의 뜻으로 질문을 몇 개 추려서 후기 아닌 후기를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1. (웹사...
- 동물의 사체 묘사, 오컬트적 요소 주의 “Vivi, Où es-tu!” 넘실대는 아지랑이는 여름이란 계절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다. 투척 된 화염병의 잔해, 치솟는 불기둥, 폭탄의 굉음과 시커먼 연기, 온 사방에 낭자한 혈흔들. 비명을 내지르며 정신없이 대피하기 바쁜 시민들 틈바구니를 깡마른 혼혈 소년 하나가 비집고 뛰쳐나왔다. 잡다한 파열음과 사이렌...
윤정한은 꾀부리는 사람이 싫었다. 매사 다 의도가 있는 사람들. 철저하게 계산하고 계략적으로 행동하는 부류들. 남이 그런 헛짓거리를 하든 말든 몰랐으면 좋았겠지만 아무래도 눈에 다 보였으니까. 보기에도 피곤하고 유쾌하지가 않았다. 말 빙빙 돌려서 하는 것도 싫고 어쭙잖은 수작 부리는 것도 다 싫었다. 모른 척 해주는 것도 한 두 번이어서 처음엔 어엉 그래 ...
1) 해파리 그러니까 정한도 살다살다 다 큰 성인 남성의 별명이 해파리가 될 것이라고는 단 한 차례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월화수목금 주 5일. 저녁 8시 수영. 1회 50분. 6시 땡 칼퇴를 해서 집에 가도 쉴 시간이 부족한데 그 저녁에 운동을 간다고. 그것도 주말 빼고 매일? 미치지 않고서야. 윤정한의 사고방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선택이었다...
2021.03.10 Last winter : 짆왼 합작 https://posty.pe/c7e2ru 짆홍 ‘형은 수염이 싫어.’ https://posty.pe/ogn9y1 짆신 ‘45°‘ 2021.07.31 킨왼 합작 : 꽃 속의 독 https://posty.pe/4d15gx 킨신 ‘독사에게 물렸다.’ https://posty.pe/1fixl8 킨신 ‘나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원작 660화 전후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 2차 창작을 위한 임의의 설정 변경이 존재합니다. 안녕, 오랜만이네요. … 여전히 아무 말도 없으시네요. 그래도 간만에 보는 건데요. 아, 그렇다고 꼭 말을 하라는 건 아닙니다.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들으세요. 저도 오늘은 편하게 이야기를 할 예정이라서요. … 어떤 이야기가 듣고 싶으셨을까. 이런, ...
이모션 [학뮤/검은 바다] 학뮤-검은 바다로 합작에 참여하게 된 이모션입니다!! 사실 이 글은 많은 고민 끝에 나오게 된 글입니다. 처음 구상했던 것과 너무너무 다르게 나오게 되어 갈피를 못 잡고 서둘러 마무리 해버린 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셨길 마음 깊이 바라봅니다. 합작에 참여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값진 경험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센티넬버스 AU *합작 포스타입 페이지에서도 감상이 가능합니다. 머리가 어질어질했다. 양옆에서 눈짓하던 센티넬-평균 이상의 특별한 신체 능력을 갖춘 인간-들이 차례로 뛰어들자 가소롭다는 듯 웃던 빌런은 그제야 눈을 부라리곤 칼을 휘둘렀다. 골치 아파. 쿠로오는 작게 혀를 찼다. 빌런의 저항이 심해질수록 인질에겐 더 많은 상처가 생긴다. 지금도 발버둥...
*네크로필리아, 자살소재 주의* 결제함에는 원고 갈아엎기 전 짜두었던 콘티 몇 장과 스토리 설명이 들어있습니다…(내용이뭔가이상해져서버림) 창피해서 소액 걸어둿어요 글씨 개발새발이라 못알아보셔도 전 몰라요
* 환청, 자살, 정신 착란 등의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기존 스토리와 동떨어져 있습니다. 춥다, 비가 오는 모양인지 창문 너머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피렌체에서 비가 내리는 것은 어울리지 않았다. 밀라노에나 내릴 것이지, 이츠키 슈는 작게 중얼거리며 이불 속에서 나왔다. 침대에서 일어나 창가로 다가가자 물로 인해 불어난 ...
미카슈 나락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한참 부족한 실력이지만 모쪼록 즐겨주셨으면 합니다.합작 링크 - https://inenfer.wixsite.com/enfer다른 분들의 멋지고 대단한 연성들도 봐주시길 바라며. Trigger Warning : 사망(특히 낙사 및 익사) 소재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나옵니다. 주의하여 열람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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