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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뭐든 쉬웠다. 뭐든 쉽게 이뤘고, 뭐든 쉽게 가졌다. 그래서 하는 것들과 할 것들에 크게 욕심을 부려 본 적도 없고, 쉽게 얻을 수 있다 보니 간절함을 느껴 본 일이 거의 없었다. 그러다 문득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봤을 때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그 미적지근한 열정의 온도는 새삼 별로인 것처럼 느껴졌고, 그런 부정적인 감상은 결국 자신을 별볼일 없는 사...
번쩍,하고 눈이 떠졌다. 나 분명…, 학교 갔다가 집에 와서… 게임하고 있었던 거 같은데. 눈이 떠진 것과는 별개로 여전히 멍한 정신에, 눈을 천천히 끔뻑거린다. 한 번, 두 번. 몇 번이고 눈을 감았다 뜬 후에야 승관은 자신이 누군가의 품속에 안겨있음을 깨닫는다. 고개를 살짝 드니 보이는 얼굴. 여전히 멍한 정신에도 누구인지 구분이 가능하다. 뭐, 사실 ...
"R. 이번에 유능한 아이를 하나 붙여줄 테니 둘이서 그놈들을 처리하고 와라. 위치는 그 아이에게 말해뒀어." 그는 정중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의 본명은 양수은이지만, 보통 R이라고, '알'이라고 불렸다. R은 그의 코드네임이다. "너 못지않게 내가 아끼는 애다. 금방 끝날 거야." 요즘 R은 극한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안 그래도 1년 365일 피곤...
" 야!! 이석민!! " 나를 부르는 소리에 심장이 또 쿵.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너무 나도 익숙한 소리. 다른 사람의 목소리는 구분하지 못해도 너의 목소리 만큼은 한 번에 구분할 수 있었다. 방학이라 한동안 안 봐서 좀 살 것 같았는데, 어째 증상이 더 심해진 것 같다. 너는 이런 내 마음도 모르고 반갑다는 듯 나한테 매달리겠지. 이렇게. " 야!! 야...
* 실제 회사나 그룹과 전혀 무관한 글로, 민규가 동요에 입사하기 전에 다른 회사의 공개 연습생이었다는 설정만을 차용해 작성한 글입니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데뷔를 했다. 막 컴백한 아이돌의 삶이라는거...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구나 라는걸 새삼 느꼈다. 막연히 상상만 해왔던 것들이 실제로 눈 앞에 다가왔다. 그 중에는 생각했던것 보다 좋았던것도, 생각했...
ⓒ2022,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연애는 우정 같고, 어떤 우정은 연애 같다. 쇼코의 미소 中 내 친구는…위하준 - 구남친 복수를 도와줄 트레이너조승우 - 집 열쇠 공유하는 소꿉친구강태오 - T지만 여주에게만큼은 따뜻한 남사친박해일 - 남편 보다 더 남편 같은 친구유태오 -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뭐든지 애매한 사람이 있다. 뭘 하든 평타는 치는데 상타는 못 치는 사람. 어떻게든 결과물은 괜찮게 나오는데 항상 옆에 있는 친구의 것을 보고 괜히 부러워해야 하는 거 말이다. 괜찮게는 하지만 확실하게 잘하지는 못하는 거. 이거 좋게 말해서 평타지 결국은 잘난 거 하나 없는 인간이라는 거 아니겠냐고, 민규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래서 민규는 그런 상대적 박탈...
짝사랑 당하기 완연한 봄이 왔고 체육대회가 열렸다. 발야구에 출전해서 수비 차례라 가만히 서 있는 순간 사고가 나버렸다. 잠깐 딴 생각 하느라 멍때린다는 걸 내 이름이 들려와서 정신 차려보니 공격팀 덩치 큰 남자동기가 내 쪽으로 달려오다가 부딪혀버린 것이다. 이건 부딪힌 정도가 아니라 튕겨 나간 수준으로 내 몸이 붕 뜨더니 바닥에 쓰러져버리고 말았고, 팔이...
짝사랑 당하기 최연준은 에타에 매일 올라오는 수준으로 유명했다. 나도 유명하긴 했다. 최연준 졸졸 따라다니는 애로. 살면서 이렇게 잘생긴 애를 본 적이 없는 나는 최연준을 덕질하듯이 좋아했다. 근데 이건 다 과거다. 20살의 기억은 온통 최연준 뿐이다. 좋아한다고 고백하면 친구로 밖에 안 느껴진다고 거절해서 이젠 포기해야지 마음 먹어도 최연준이 그 잘생긴 ...
*실제 회사나 그룹과 전혀 무관한 글로, 민규가 동요에 입사 하기 전에 다른 회사의 공개 연습생이었다는 설정만을 차용해 작성한 글입니다. 이미 그룹을 이루어 그리 짧지 않은 시간동안 활동을 해 온 팀의 합류 멤버가 된다는 것은,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일이었다. 연습생 생활을 하며 데뷔조로 여러번 묶였다 풀렸다 하기도 해봤고, 이미 어느정도 ...
[Warning] *도리벤 파던 초창기에 쓰던거라 캐해가 많이 오락가락 합니다 *유혈, 욕설 주의 *유치함 주의 *급전개 주의 *어차피 다 날조라지만 뭐든 괜찮으시다면 도죠 "키스해 볼래?" 갑작스러운 린도의 제안에 산즈는 잠시 말이 없었다. 린도는 살짝 민망함을 느꼈지만 취소하고 싶지 않았다. 오늘 여기서 나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마음이 들었다. 후퇴는...
“고백 한번 했다고 연락도 씹냐” 같이 듣는 교양이라 옆자리에 자리를 잡은 정국이 날 바라보며 말을 했다. 연락을 했다고? 난 놀라 정국을 바라보다 정국의 고백으로 마음이 벅차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자신인지라 부랴부랴 휴대폰을 확인했다. 어제 저녁 11시경 [내 고백 때문에 못 잘 까봐. 너무 고민하지 말고 자. 오늘 걱정은 내일의 박지민에게 넘기자.]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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