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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먼저 공격하게 해줄게" "이 칼의 위력을 보여 드리지요." 빛의 여신은 일부로 이나에게 공격권을 주는 척하며 숨돌릴 시간을 벌고자 했지만, 파멸의 여신이 이나를 얼마나 잘 긁어 댔는지 아리아의 말이 끝나자마자 칼을 치켜들고 달려왔다. 이나가 들고 있는 칼은 한눈에 보기에도 날카로웠다. 병사가 사용하던 빛의 여신의 칼은 금속을 두부 자르듯이 잘라버릴 수가 ...
"당신에게는 보호 마법뿐만 아니라 각종 강화 마법들을 넉넉히 걸어 두었습니다. 신이 아무리 우리보다 신체능력이 강하다 하더라도 당신은 그에 꿇리지 않아요. 가세요." 이나의 말처럼 병사는 평범한 인간보다 근력, 반응속도, 지구력 등 여러 부분에서 뛰어났고 빛의 여신을 매섭게 공격하며 빛의 여신을 밀어붙였다. 다치지도 않고 지치지도 않는다. 지금 그들은 종교...
"하아, 개운하다" 빛의 여신은 기지개를 켜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신전은 완전히 부서져서 빛의 여신의 발밑에 깔린 돌무덤으로 변해 버렸고 화려한 모자이크로 알록달록한 색감을 주었던 창문은 파란 하늘로 변해버렸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끼기 시작했지만, 빛의 여신이 상쾌함을 느끼기에는 충분히 맑은 날이었다. "개, 개운하다고요? 지금 무슨...
왕 큰 마시멜로, 휘핑크림, 초코웨하스, 초콜릿, 시나몬 가루...나는 오늘도 카페의 '홀리데이 스페셜 핫 초콜릿' 메뉴를 쳐다보았다. 내 손 안에 있는 유리잔에는 평범한 아이스 라떼가 있다. 추운데 아이스여서 더 싫다. 심지어 라떼아트 조차 없는 아이스 라떼다. 라떼를 다 마실 때 까지 연락을 기다린다. 양아치 새끼. 연락도 빨리 안주고 애타는 걸 즐기는...
아홉 살에 비하면 한참 형인 것처럼 보여도 윤성도 고작 열일곱이었다.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된 아이는 어른들 눈에는 아직 똑같이 애였다. 엄마를 일찍 여읜 탓에 철이 일찍 들었다. 티내려 하지 않아도 티가 날 수밖에 없었다. 의젓하게 동생을 챙겨주는 것부터가 그랬다. 똑같이 외동이었지만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우진과 비교가 됐다. “나는….” 눈에서 ...
서윤호 첫째 대한민국 경찰 계급은 경위(경찰대 졸업)경찰 특공대 팀장 고등학교 때까지 유도를 했음. 나이는 만 27 키는 180cm/70kg 외형- 짙은 흑발에 매서운 눈매 무섭고 서늘한 인상 을 준다. 좋아하는것:동생들(특히 막내)지민이(쌍방이지만 서로 삽질중) 운동 싫어하는 것: 범죄자 , 사고치는 동생놈, 이태훈(악연) 부모님(이유는 나중에 공개됩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5) Show me your love 「 재이...」 「 서른 살이예요. 1981년 3월 29일생,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셨어요. 언니는 제이로 오브 뉴욕의 윤세나 씨예요. 그리고 5년 전에 뉴욕에서 약혼을 했고, 사고를 당하기 전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예비 신부였죠. 」 「 재인..아..」 「 우리 아무것도 묻지 말기로 해요. 나도 아무것도 묻지 말고...
*주의* 자살, 폭력, 범죄조직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문틈으로 새어나온 빛이 어두운 거실을 가로지른다. 파리하게 그어진 빛줄기에 두꺼운 암막커튼과 깨끗한 새 소파, 빈 책장이 윤곽을 드러냈다. 새하얀 식탁보와 각진 나무 의자까지 여느 가정집과 다를 바 없는 풍경이었다. 부엌에는 먼지 앉은 가스레인지와 물자국 없는 싱크대, 그 아래 열려있는 찬장, 가...
결론이 났다. 오백 년 전 인간들을 세뇌하여 뫼가 연모하는 여인을 죽인 자와 이백 년 전 리엔을 세뇌하여 란의 어머니를 다치게 한 자가 같은 존재라는 결론이. “왜, 왜 지금까지 이 얘기를 하지 않았나? 왜?” 뫼의 꽉 쥔 손이 무겁게 떨렸다. 고개도 들지 않고 분노를 누르며 말하는 모습을 본 란이 착잡함에 팔을 슬쩍 매만졌다. “미안하네, 얘기를 꺼...
우우우웅.... 지구를 떠난 지 547일째, 우주 소음만 적막을 메우는 이 곳, 여주를 비롯한 골디락스 행성* 탐사팀이 마지막 종착지인 케플러-1649 c 행성을 향하고 있었다. *골디락스 행성 : 생명이 살 수 있다고 추측되는 행성 지구의 태양보다 낮은 조도 탓에 대기가 옅은 보랏빛을 띄고 있는 이 곳은 탐사 300일 째에도 들렸던 곳이었다. 이 행성은 ...
“부인 원하시는 사람들을 다 찾지 못했습 니까.어찌 그렇게나 자주 노예 시장으로 가
부시시한 머리. 하얀 얼굴에 가득 올라온 붉은 기운과 눈 아래 두툼하게 내려앉은 다크서클까지. 누가 봐도 정상인은 아닌 몰골로 머리를 헤집으며 침대 밖으로 나와 화장대 아래 서랍에서 체온계를 찾아냈다. "38.7도.." 정말 최악이다. 월요일 아침부터 이게 뭐야. "MV 촬영 막 날이라 무조건 출근해서 대기 해야 하는데..." 이미 몸과는 분리 된 게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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