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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껍질 속에 나를 숨기고 습관처럼 남을 속이고 결국 나를 잃어 거짓말만 있네
그런 행동을 하면서 이런 선택을 하면서 그런 사람을 꿈꾸네 이런 사람이 될텐데
광활한 우주 속 하나의 별은자신이 너무 빨리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도 못한 채따라오는 별들이 없어우울증에 걸리고 말았다무기력해진 별은달리기를 멈추고주변 별들을 바라보았다.생각과는 다르게우주를 여행하는 별들은 많았고자신만의 속도로 달리고 있었다별은 더 우울해졌다.옆 궤도에서 달리고 있는 별에게 말을 걸었다."넌 어디로 향하니?""우주 속 어딘가""왜 그리로 가...
많은 감정이 뒤엉키면 가슴에 스크래치가 난다. 사랑, 행복, 우울, 슬픔, 기쁨, 놀라움, 두려움의 감정의 크기와 중요도는 모두 같다. 이들은 감정이라는 같은 선상에 놓여 있다. 하지만 부정적인 감정을 이끌어내는 것은 꺼려진다. 나는 행복이라는 강박에 갇혀 있으므로. 그래서 계속 감춘다. 우울은 내 마음 속 깊은 풀무더기 안에 감춰 두었고, 불안함은 풀무더...
*215화 이후입니다.*날조 적폐 다 합니다. 1 배세진은 남모르게 한숨을 쉬었다.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거지....독방을 원했을 뿐인데 너무 큰 욕심을 부린 걸까, 가장 피하고 싶은 룸메이트 상대 2번이 새 룸메이트로 정해지고 말았다. 참고로 근소한 차이로 1번은 차유진이다. 애가 싫거나 불편한 건 아니고 다만 생활패턴이나 기본적인 행동양식이 너무 안 맞아...
지금이 165니까 한 155가 될 때 쯤. 10cm 전에는 사람의 화내는 모습에, 소리가 커지는 모습에, 억울하고 표출하지 못한 내 마음이 쌓이면 눈물부터 고이곤 했다. 아니 과거형이 아닌 지금도 여전히 그 상황이 오면 그렇다. 특히 부모님에게 더 쉽게 눈물을 보였는데 한 번씩 이게 울 일이냐고, 우는 모습 보면 짜증 난다고, 소리 내지 마라고 했다. 그 ...
오늘은 그림만이에요!
요즘기분임 집 나가살고싶다...얼른...아무리생각해도 난 성주체성장애도 받았는데 홀몬을 하지말라고 더 생각해보라고 하는데 말이안돼 아니 뭘 더 생각해요 이딴 혐오스러운 몸 얼른 조금이라도 바꾸고싶어 죽겠는데 왜 나한테만 그래 가족이 너무 싫어 진짜 얼른 나가서 그냥 마음맞는 사람들이랑 같이 살고싶어...진짜 너무 너무짜증나 외형적으로도 막 바뀌고싶은건데.....
어중간하게 있을 바엔 심각한 우울에 빠지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어중간하게 어두울 바엔 심각한 우울에 빠져 더 어두운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어중간하게 희망을 바랄 바엔 심각한 우울에 빠져 희망따윈 버려버리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어중간 하게 우울을 내버릴 바엔 그저 우울과 같이 사는 것이 나을지도 모른다. 모든것을 내려놓고 우울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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