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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작업물 크기 : 헤더 1500x500 100dpi SD 캐릭터 600x600 300dpi 만쥬 캐릭터 550x300 300dpi 신청양식 닉네임(입금자명) : 연락처 : (컴펌, 완성작 전달목적의 트위터아이디 혹은 이메일) (연락이 빠르면 좋습니다. 완성본은 이메일로 원본을 보내드립니다.) 타입 : 만쥬 헤더 or 헤더 SD 신청할 캐릭터 2명의 상세 이미...
🐹 작업물은 개인커미션 샘플 또는 홍보용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비공개 시 추가금이 있습니다. 🐹 입금순으로 작업되며 계좌번호를 받으신 후 24시간 이내로 입금 바랍니다. 🐹 사전통보 없이 24시간 이내 미입금 시 신청이 자동취소됩니다. (예약 불가) 🐹 작업 기간은 약 14일에서 최대 30일이 소요됩니다. 🐹 작업 기간을 넘길시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 ...
(*밑에서부터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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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전원우와 홍지수는 친구 사이였다. 가까운 듯 하면서도 가깝지 않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관계를 이어나가는 그런 친구. 한명이 일방적으로 다가가야 유지될 만큼 서먹한 관계였고, 다가가는 사람은 항상 홍지수였다. 어쩌면 억지로 유지되는 것 같은, 자연스럽지 않은 관계였지만, 전원우는 그 사실에 크게 상관하지 않은 듯 했고, 홍지수는 그런 관계라도 ...
감사합니다! 커미션러분은 여기 : https://kim-acommission-backup.postype.com/post/7462243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글을 보시기에 앞서 누군가에겐 민감하거나 폭력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이 보기 싫으신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들 제외 실명 x 소설은 소설로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거의 다 왔어. 가서 얘기하자." 수진이 고개를 끄덕였다. 조용히 안겨서 가는 시간이 어색해서...
속이 안 좋았다. 아무래도 아까 먹은 피자와 치킨이 넘어오려는 게 분명하다. 난장판이 된 투룸 자취방에 널브러진 산송장들을 피해 화장실로 향했다. 네고왕 봤냐. 누군가 할인 이벤트 기간 다 끝난 제품이 먹고 싶다고 던진 말에 하나, 둘 동조하면서 모임이 잡혔다. 장소는? 물론, 도영의 자취방이다. 여섯 명에게 딱 한 조각씩 떨어지는 치킨과 추가로 시킨 사이...
새하얀 방, 새하얀 불빛, 정장을 입은 채 맞이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옆에선 단 하나 뿐인 그녀. 이제야 기다리던, 정말이지 꿈에만 그리던 바로 그 날이 머지않았다. 저 하늘에서 빛나는 햇볕도 다디달았고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도 이따금 묻어오는 풀내음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 “자기야, 어떡하지? 내가 다 떨리는 것 같아.” 곧 있으면 보게 될 모습을 생...
* 아운가 생일 기념 짧은 글입니다! * 가즈 생일 축하해:) 바쁘다, 바빠. 앨리스의 앞을 뛰어간 흰토끼처럼 중얼거리며, 바쁜 걸음으로 반쯤 달려가다시피 걸어가던 정운룡이 지나다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한 모퉁이 앞에서 마주친 것은 커다란 스케치북을 들고 서 있는 남자였다. 민트색 페인트가 칠해진,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기저기에 시시한 낙서가 써있는 흔한 ...
아래 브금들 들으며 썼습니다.https://youtu.be/8sJk9AE82kc 마지막인 것을 아는 것처럼 그날은 유달리 햇살이 눈 부셨다. 걷어낸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을 피해 일어나며 인후는 욕실로 향했다. 몇 년을 반복해오던 행동은 습관처럼 자리 잡았다. 능숙하게 이를 닦고, 세수하는 동안 미리 알람을 맞추어 두었던 핸드폰이 시끄럽게 울어댔다. 평...
아이언 메이든의 Judas Be My Guide가 신납니다. Fear of the Dark 앨범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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