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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퇴고X 투비컨티뉴드에도 동일한 글이 올라가있습니다. ↓↓갓트친 썰 훔쳐다 썼습니다↓↓ https://twitter.com/nokhwang_read/status/1612608636379082752t=iI2JBVYQBFhZlnZRaXqhXQ&s=19 하늘이 맑았다. 그리 많이 올려 보낸 미련과 슬픔, 괴로움은 각자 제가 가야 할 길로 흩어졌는지 구름 한...
※ 논컾으로 썼지만 CP같으니 유의해주세요. 적폐와 날조는 항상.. 꾸금아닙니다(14.5금정도) 明暗 : 밝음과 어두움의 정도 찰박이는 물소리만이 고요히 들리고, 조금씩 넘쳐흐르는 물은 바닥을 적셔갔다. “읏…….” 나무로 된 원형의 탕 안에는 암존이라 불리우는 이가 제 어깨의 부상을 천으로 감은 채, 물속에 몸을 담그고 있었다. 어깨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
※트레 띵한테 정장 입히면 로우테일 해주고싶음 나를 잊지 말았어야지 노래 유튜버 청명 댁매검 하고 얼마 안됐을때, 당보에게 한없이 차가운 청명이 보고싶(+근데 악의는 없음) 형없당 암협 도장, 아파보이는데 쉬는게 어떤가 귀족 청명이랑 길거리 화가 당보 백천 윤종 공기놀이 소소 수호천사 청명 뽀뽀 아래는 소장용 구매입니다. 내용없습니다.
어린 너희를 무릎에 앉혀 보듬어 주지 못했으니, 이제라도 내가 너희의 그늘이 되어 주겠다.화산귀환 [독점] 246화 | 비가시리즈에서 보기http://naver.me/GSkIxmj1
*종교적 날조가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년 ■■월 ■■일 날씨 : 흐림 장소 : 지옥 사유 : 인간계에 내려 가려다가 잘못 옴 80 내용 : 후후. 형님. 형님께서 아주 대단하신 분인 것은 확실해졌습니다. 제가 낯은 팔리는데 어깨는 으쓱해집디다. 형님 덕에 이곳 시왕이 눈이 돌아가고 있소. 제 명 다해서 죽는 놈들이 근 100년 사이에 급격히...
♧ 1월 28일 디페 (P4) / 1월 29일 아이소 (S22) 발간예정 ♧ A5 / 45P 내외 (축전포함) / 무선제본 / 8000w ♧ 샘플은 옆으로 넘겨 확인해주세요. ♧ 본 샘플의 무단전재 및 배포를 금합니다. 선입금 (현장수령) 페이지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329496 통판페이지 : https://wi...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점점 네가 없는 하루하루가 익숙해져 오고 있었다. 나는 이제 잠에서 깨어도 옆자리의 너를 찾지 않고, 예쁜 꽃을 보아도 의미를 담지 않고서 지나친다. 푸른 하늘이나 스쳐 지나가는 푸른 끈을 보고서 너인 줄 착각하며 돌아보는 일도 거의 사라져갔다. 네가 없으면 살 수 없을 것 같던 하루가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는 것이 괴이하다. 해는 늘 뜨던 곳에서 ...
어둠, 어둠 뿐이었다. 습관처럼 뜬 눈에 들어찬 것은, 아침은 아직인가? 막 잠에서 깨어나 잘 돌아가지 않는 머리가 게으른 문장을 만들어냈지만 그런 그를 옹호하듯 아늑한 고요가 슬그머니 내려앉아 반쯤 감긴 눈을 부드러히 쓸어내렸다. 이내 은은한 암녹의 빛은 저항하듯 일렁이는가 싶더니 서서히 가라앉아 눈꺼풀 뒤로 제 자취를 감추어 버려, 속절없이 패배를 선언...
- 청명을 미용실에 데려갔다 온 뒤, 새삼 깨달은게 하나 있었다. - ‘꽤 생겼는데?’ 눈을 뜨자마자 봤을때도 준수하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씻겨놓고 머리도 깔끔하게 해 놓으니 정말 괜찮은 얼굴이었다. 턱선이 굵고, 코가 오똑하고, 눈썹도 가지런하고…어지간한 여자들은 꼬실 수 있을법한 얼굴이었다. 뭔가 심술궂은 표정이 얼굴에 녹아있는 것 같았지만, 그래도 뭐...
우라늄님의 구심근매우(꿈 연작) https://posty.pe/ledec3 https://posty.pe/npilbo https://posty.pe/ps7ghb -그리고 와서, 내게 말해주시오. 곡우가 내린다. * 여드레 전, 사천에서 화산으로 서첩 하나가 날아왔다. 물자가 가뜩이나 부족한 시기에 귀한 비단으로 꽁꽁 싸맨 모양새가 심상치 않...
비문오타캐붕날조 주의해주세요. 구화산 위주로 나옵니다. 검백은 잘 안나와용 얘네 줄창 싸울 예정 청진은 말 그대로 경악을 금치 못했다. 청명이 오다 주웠다며 청진의 앞에 던져 버린 그 청년은 청명의 검에 맞고 기절을 한 것인지 온 몸이 상처 투성이였다. 외인이요? 물으니, 외인은 아니란다. 청진은 고개를 갸웃거린 뒤 다친 사람은 의약당에 데리고 가야지 왜 ...
하늘을 가득 메운 매화가 사라질 무렵, 화산의 이들은 모두 뼈아픈 현실을 마주했다. 청명이 죽었다. 그들을 지키려 애쓰던 이가, 그들이 등을 보고 따르던 이가 죽었다. 그의 숨은 완전히 끊어졌고, 언제나 붉은 기운을 내뿜던 눈을 그들을 담지 않았고, 어떨 때는 비뚜름하게, 어떨 때는 부드럽게 올라가던 입술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았다. 화산의 모두가 눈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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