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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누나" "으음..?" "햄버거 사올까요?" 깊은 잠에 빠져있는데 누군가 웅크리고 자고있는 내 등을 감싸고 말하는거다. 아침부터 햄버거? 좋지.. 반쯤 뜬 눈으로 본 이찬영은 바로 외출해도 될 정도로 멀끔한 상태였다. 머리가 젖어있는 걸 보니 내가 자는동안 샤워까지 마친 모양이었다. 당장 잠이 급해 다시 잠에 들었고, 이찬영...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동혁과의 관계는 그래, 솔직히 얘기해서 좋았다. 자신이 움직이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던 제노 때와는 달리 자신이 하고 싶은 걸 만끽했기에 더더욱. 관계가 끝나고 양심이 돌아왔지만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 동혁을 이전과 같은 눈으로 볼 수 없었다. 귀여웠던 초코볼은 더 이상 어린 동생으로 ...
누가 그러더라 죽기 직전에 주마등처럼 떠오르는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값진 경험을 하게 해준 자라고. 제노 죽기 직전에 생각난게 부모도, 형제도 아니고 오로지 여주였으면 좋겠다. 학창 시절 지독한 괴롭힘 때문에 밑바닥까지 꺼지는 기분을 매일 느껴야 했던 어린 날의 제노는 평탄한 삶 따윈 이미 진작에 포기했음. 낄낄 대는 아이들과 자기만 아니면 된다고 방관하는...
Back To you <1> 네가 있는 그곳 "야" "......" "너 언제까지 그럴 거야" "...신경 쓰지 마" "그런다고 김정우가 다시 살아? 정신 차려야지 언제까지 죽은 첫사랑 붙잡고 엉엉 울 거냐 어?" "신경 쓰지 말라고" "...벌써 11년째야 윤서윤, 살 사람은 살아야지" 막말로 네가 김정우랑 사귀기를 했냐 친구 하기를 했냐? 그...
자강두천 TALK 자존심 강한 두 가게의 천재(알바생)들 어서 오세요 。◠‿◠。 아...안녕하세여 주문하시겠어요? 。◠‿◠。 초코볼... 아니아니;; 직원분 주문... 아니 찾으려는데영... 그러시구나 。◠‿◠。 혹시 누구 찾으시는 걸까요? 그... 좀 피부가 까맣고 동글동글... 초코볼이요? 。◠‿◠。 ... 넵. 죄송한데 지금 자리에 없네요 。◠‿◠。 ...
결초보은ㅣ죽어서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는다.결자해지ㅣ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한다. *이 글은 픽션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제 인물과 관련 없습니다. *왼쪽 배열은 통화내용입니다. "어, 일찍 출근했네요." "원래 출근 시간인데요.." "그렇죠... 하하;;" "식사 차릴까요?" "네. 여주 씨는 먹었어요?" "네." "끼어들어서 미안한데, 둘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늘은 브금이 없습니다! 듣고 싶으신 음악 들어주셔요 *소장용 결제란 有 30-1. "오빠. 밥 먹자고 한 이유가 뭐야." "되게 맛있네. 맛은 그대로인 것 같은데...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말 돌리지 말고." 정말 불편했다. 김지웅의 제안 아닌 제안을 받아들인 건 김지웅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기 때문이 아니라, 김규빈이 괘씸했기 때문이였다. 나에게 ...
재현 글 1개 / 마크 글 1개 / 런쥔 글 1개 / 제노 글 2개 /해찬 글 6개 /재민 글 2개 / 도영재현 1개 / 해찬재민 1개 /드림 1개 정우 추천글은 따로 있어요 재현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도영재현 해찬재민 드림
Kiss My Daring Copyrightⓒ 정레비 All Rights Reserved W. 정레비 "그럼,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일어나봐야겠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정중히 말하는 태민의 태도에, 걱정이 앞서는 여주였다. 어차피 자신이 하고 싶은 작품보다, 기범의 의사가 최대한 반영되어서 이때 동안 주로 활동을 해 온 거였는데, 왠지 모르게 ...
by-융이 작가 시점 방학식이 끝나고 애들은 강당 나무 벤치 앞으로 모였다. 지성이가 말했다. "드디어 방학이다" 지성 "그니까 형들이랑 누나, 집에 바로 가실 거예요?" 현진 "음.. 글쎄 왜?" 찬 "저희 점심 먹고 오락실 가요!, 어때요?" 나예 "좋다 그러자, 누나 가자 어차피 집에 가서 쉬려고 했잖아." 창빈 "안 그래도 진짜 누워서 쉬려고 했거든...
그렇게 별 마음 없는 선배의 한 마디에, 몇일 밤을 뜬 눈으로 지새우기도, 불을 끄고 어두워진 방 침대에 누워 선배의 얼굴을 그려보기도 했다. 이게 사랑인가, 싶기도 잠시, 여전히 내겐 쌀쌀맞게 구는 원빈 선배를 보며 괜히 풀이 죽었다. 물론 나 혼자하는 착각인가... 싶어 떨쳐내버리려던 마음이 확신으로 변하게 된 건, 얼마 안 걸리는 일 이었지만 말이다....
4살 여주가 그리웠던 센티넬들 소원을 들어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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