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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아무입니다. -해피엔딩이 될 예정이지만 어떻게 될진 모름 -후루야씨가 아픕니다. 약해집니다. 그래도 강합니다. -천천히 추가할 예정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지금 쓴 제목은 부제입니다. 바뀔지도... D-365 설마 그럴 일은 없을 거라고 믿었다. 흔히 아침 드라마에서 인기를 위해 부가적 요소로 꼭 들어가는 막장요소일 뿐이라고, 후루야 레이는 생각했다...
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인사드리네요 ㅋㅋ 더위에 지쳐서 헥헥대다 보니 시간이 어느새 슝~ 댓글에 감동하기도 했고 뿌린 떡밥은 다 회수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일단 먼치킨 7부 달리기로 했습니다 ^ㅁ^;;; (여전히 대책없..) 그런데 제가 8월 말 정도까지는 큰 프로젝트가 많아서 연재 속도는 더욱 느려질 것 같네요 ㅠㅡㅠ 그래도 이거 쓰는 게 삶의 낙이니 ...
요우는 눈을 깜빡였다. 요즘 따라 시야가 흔들흔들 휘청였다. 전부가 아닌, 일정 범위만 유독 흐릿한- 이상 증상. 렌즈 끼는 걸 잊어버리고 그냥 나왔나? 그녀는 무거운 손을 들어 눈가를 지그시 눌렀다. 젖어있던 손가락 끝이 여린 피부에 집요하게 달라붙었다. 다홍색 입술 사이로 열기 가득한 숨이 새어 나왔다. "요우쨩? 괜찮아?" "어라, 요우쨩…?" "치카...
정박 (碇泊/渟泊)[명사] 배가 닻을 내리고 머무름. 익숙한 천장의 빛이 어른어른 눈동자에 비쳤다. 요우는 멍하니 눈을 깜빡였다. 텁텁한 공기가 몇 번이고 살결 위를 스쳐 지나가는 동안, 어렴풋한 시선이 어지러이 흩날렸다. 망설임은 여전히 그녀 주위를 맴돌았지만, 어느새 해는 꼬리를 내빼며 도망가고 있었다. 긴 머뭇거림 끝에 요우는 벌떡 몸을 일으켰다. 결...
※ ※ ※ 레녹스가 사라지고 난 뒤, 본부로부터 멀리 떨어진 중앙광장 분수대 앞에 선 엘리제는 잠깐 머리를 긁으며 고민하다 고개를 들고 자기 눈앞에 선 리오 발렌타인을 올려다보았다. “좋아, 그럼 마리 문제는 해결됐으니 약속대로 선도부 시험을 재개할게.” “그치만 입부 기간이 다 지났는걸요. 둘째 날 저녁부터 찾기로 했는데 허탕이었고, 셋째 날, 넷째 날…...
[카디] 다 카포(da capo) 36 W. 율이 찬열이 잠에서 깨어났을 땐, 창문 밖으로 지금 막 뜨기 시작한 햇살이 거실 바닥을 비추는 데 여념이 없었다. 시계를 보니 새벽 5시 반쯤 된 시각이었다. 손으로 머리를 짚으며 자리에서 일어나보니 바닥엔 소주병 몇 개가 굴러다니고 있었고, 그 중에선 다 비우지 않고 쓰러져버려 알콜이 흥건히 흐른 채로 바닥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트위터 해시총공(https://twitter.com/songalreadyover/status/1009588110856892416)백업. * * 시계는 한낮을 가리키고 있었지만, 방안은 칠흑처럼 어두컴컴했다. 뱀파이어에게는 해가 떠 있는 시간은 오히려 밤이었고, 달이 떠 있는 시간은 오히려 낮이었기 때문에 지금은 잠시라도 눈을 붙이고 휴식을 취해야 하는 것...
① 도화선에 불을 지피운 사람이 내 포로가 되었다. 구태여 폭약을 터트리려고 안간힘을 썼지만, 끝내 타들어 가는 건 내 손뿐이었다. 한번 타오르는 불길을 끌 용기는 없어, 이 모든 것의 시초인 네게 장작을 쥐여 주었다. 온몸이 죄어들어도, 네가 없는 것만큼 고통스러울까. ② 네 야욕이 불러온 참사가 나를 무너트리지만, 들끓었던 온도를 들쑤시는 발화가 너라서...
나는 분명 밤을 사랑했다. 고요함과 달빛을 사랑했다. 직전까지도, 그러하였다. 너는 알까, 내가 그리워하는 걸. 너도 그리울까, 그때의 우리가. /안상현, 달의 위로 5. 조사에서 돌아온 아이들이 전하는 말은 도대체 무엇으로 이루어진 것일까. 그래, 분명 잡음에 불과할 것이다. 네가 죽었을 리 없다. 그리 허망하게, 가버렸을 리 없다. 그도 그럴 것이, 나...
136. B6 (128*182) Dear. mine . 유일
말안듣는 강아지는 혼내줘야지 ...그치... "일루와 하린......분명히 주인님말 안들으면 혼난다 했지 ? " "주인님...." 하린이최대한의 애교를 담아 대답했다 . 하지만 건우는 싸늘했다 . "따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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