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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민형 여주 서로 좋아하는 사이 but,, 여주아빠&민형엄마 재혼 으로 혐관 됨배신감 느낀 여주는 민형이 동생 동혁이 한테 접근내용 자체가 개존잼인데 심지어 노딱 근데 글삭.....인가?
구독을 눌러주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아주 느리게 굴러갈 예정인데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 (물론 좋아요도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힘이 되었습니다!) 왠지 책임감이 생겨서 돌고래가 화를 내면? 다음편을 열심히 쓰는 중인데 아무래도 텀이 길 것 같아서 구독해주신 분들을 위해 짧은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거창한건 아니고...영감이 떠올라서 짧게 몇 장면만 일단 써둔 ...
퇴사를 하고, 창업을 한지 6년이 지났다. 모든 걸 갈아서 만든 회사였고, 이제는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강의를 하고, 책을 쓰고, 영상을 제작하고, 상품을 판매하고, 프로젝트를 하고, 내가 하고 싶은 모임을 하며 그렇게 콘텐츠 회사를 키워나가며 1인기업가로서 만족스러운 삶을 살게 되었다. 월 천만원의 순수익도 벌어보고, 하루...
정우성이 도장을 찍듯 꾹 눌렀다면 송태섭은 문 안의 사람을 부르려 초인종을 누르듯 가볍게 하나 둘 셋 넷. 횟수가 더해질수록 비교적 두툼한 송태섭의 입술 부피가 생생하게 느껴졌다. 결국 앉은 채로 하던 키스 아닌 뽀뽀는 정우성이 소리를 지르며 침대에 드러눕느라 멈췄다. 몸의 반쯤은 침대에, 발은 바닥에 붙인 정우성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하얀 피부 탓...
1화 - 뽐베 2화 - 곽종철 3화 - 뽐베 4화 - 곽종철 5화 - 뽐베 6화 - 곽종철 7화 - 뽐베 8화 - 곽종철 9화 - 뽐베 10화 - 곽종철 형식 문제로 포스타입으로 작성 https://posty.pe/sm33w2
여는 노래 (카라스노 학예회×다른 부원들 다 옴.) 카게야마: 요즘 쇼요가 안 보이네요. 스가와라: 그러게.. 터벅터벅- 사회자: 네. 여러분, 서커스 부의 시간이 왔습니다! 사회자: 그럼, 만나볼까요? 사회자: 설의 서커스, 지금 나와 주세요!! 관객: 와!! 사회자: 소개 좀 부탁해도 될까요? 부장: 3, 2, 1!! 설의 서커스 부원들: 안녕하세요,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 . 바다에 발을 딛자 맑지 않은 하늘 때문인지 비가 내리고 바람이 거셌다. 너는 맑은 날의 바다보다 흐린 날의 바다가 좋다고 했다. 물안개는 몽글몽글 피어나고 있었다. 어디 동화에서 나올 법하다 해도 믿을 것만 같은 풍경이었다. 우리는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뒀다. 미친 사람들처럼 모래 위를 뛰고 굴러서 파도에 도착했다. 정신없이 웃느라 신발을 누가 훔...
문서를 작성하다가 한솔을 한 번, 또다시 작성하다가 한솔을 한 번 바라보던 승관은 고개를 돌린 한솔과 눈이 떡하니 마주쳤다. 서둘러 고개를 돌렸지만 이쪽으로 오라는 듯 손짓하는 한솔에 자리에서 일어나 걸어갔다. "아까부터 왜 그렇게 쳐다봅니까. 티 나지 않게 쳐다보던가." "티 났어요?" "엄청요." "팀장님이 오늘 아무 것도 안 시키시길래 이상해서.." ...
‘매앰매앰…’ 이글거리는 아지랑이 사이로 매미들이 목청껏 울어제끼는 8월. 종강과 개강 사이의 더운 여름의 중앙도서관은 시험기간과는 달리 사람이 거의 없어 책장 넘기는 소리가 크게 느껴질 정도로 고요했다. 데스크에 앉아 조용히 책장을 넘기던 여름은 손길을 멈추고 뜨거운 햇빛이 작렬해 푸른 녹음이 생생한 창밖을 바라봤다. 고요한 안에서 밖을 보고 있으니 왠지...
☆ 재료 드랍양을 늘려달라 501. (소상/스텔) 소상이랑 스텔레랑 손잡고 같이 소상이네 학당 가서 공부하는거 보고싶다. 502. (용존들/단항/스텔) 단항(음월)복복해주는 스텔레 보고 역대 용존들(의 사념)이 흐뭇해하면서 성불하는거 보고싶다. 503. (척자들 과거 주저리) 스헌즈가 쓸고 나서 뒷골목을 지나가던 길에 카일이랑 스텔레가 쓰레기통 뒤지면서 연...
예를 들자면 출근길 지하철은 어딘가 다들 이상하다. 매일 타는 3호선 3번째 칸. 그중에서도 3번 문 앞에 앉는 것은 우연을 가장한 엄격한 규칙에 가깝다. 양옆에 누가 앉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한 사람과 닿을 면적을 줄이고 싶을 뿐 큰 이유는 없다. 여름이라는 계절이 이유가 될 수는 있겠지만 어쨌거나 매일 같은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즐거움을 포기하고 싶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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