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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썼던 이타도리 생일 축하 소설과 같은 제목의 글입니다. *관련글: 전력 18회 테마 '디데이' - 이타도리 생일 축하 소설 '허락된 날' (https://posty.pe/9ew7du) *원작기반 세계관. 사변 이후 날조. *생일 축하합니다~! 허락된 날 메구미, 케이크 초 불어야지. 여기 앉아 봐. 츠미키의 목소리다. 목소리를 들은 지 오래되었지만...
2022.12.22 FUSHIITA FLOWER SHOP 𝙛𝙤𝙧 𝙁𝙐𝙎𝙃𝙄𝙂𝙐𝙍𝙊 𝘽-𝘿𝘼𝙔 #후시이타플라워샵 #후시구로생일축하해 #HAPPYBDAYFUSHIGURO Keep a memory green 리무늘보 이타도리가 선물한 화분의 꽃이 마침내 개화하던 때를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는 일에 무감각했던 이타도리가, 이타도리의 마음이...
*이 소설(스토리)는 매우 암울하고 무거운 이야기를 다룹니다. 현재 우리 생활 속에서 문제가 되는 것을 이야기하기도 하고, 차별과도 같은 이야기 등을 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다른 소설처럼 사이다를 원하시는 분은 죄송합니다만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오. 매우 민감한 부분을 건드릴 수도 있고 트리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소설을 잘 쓰지 못하는 ...
본 글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체 공지글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근데 우리 소설 밖으로 나갈 방법은 못 찾은 거지?” “그쵸, 그거 알아내려다 소설로 와버렸으니까.” “와 그럼 우리 진짜 방법 없는 건가···.” 형호의 말에 민규가 의자에서 주르륵 미끄러졌다. 이곳에서 아무리 현실을 볼 수 있다 한들, 넷을 소설 속에 넣은 이가 밝...
“수학이 조금 불안정하기는 하지만, 다른 과목은 완벽해. 수학 백분위만 좀 신경 쓰면 걱정 없을 테니까, 조금 더 스트레스 받으면서 끌어올리자.” “네.” “혜린아. 선생님은 혜린이가 부럽다? 얼굴도 예쁘지, 공부도 잘하지, 이대로 대학만 잘 가면 남은 인생이 말 그대로 탄탄대로다. 멋진 남자친구 만나서 연애도 하고, 즐거운 인생만 남았어. 남은 고등학교 ...
“에이, 어무니이. 이거 이렇게 두 개씩 드리면 우리 약국 망해버린다니까요.” “하이 참! 그래도 우리 친구잖여. 더워서 그르니깐 하나 더 줘!” “차암나. 친구니까 하나 더 드릴게! 진짜 소문내지 마요.” 조제실 밖으로부터 성준오의 활기찬 목소리가 들어온다. 준오, 그러니까 성 약사는, 어쩜 저렇게 늘 맑고 밝을 수 있는 건지. 나는 아마 평생 저 사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혜린~ 어디 갔다 와?” “어, 나... 잠깐 동아리 선배가 할 말 있다고 해서.” “헐, 혜린 근데 너 틴트 바꿈? 존예다, 찰떡이야! 나 손민수해두 돼?” “아, 어-” 내 주변에는 항상 사람이 많다. 사람들은 나한테 말한다. 예쁘다고. 공부도 잘한다고. 옷도 잘 입고, 몸매도 좋고, 성격까지 좋다고. 그런 칭찬을 항상 듣고 사는 건 나쁜 일이 아니...
성오가 꺼이꺼이 우는 걸 본 게 몇 년 만이더라. 아니, 성오가 우는 걸 본 건 아마 그날 이후로 없었던 것 같다. 성오는 검은 비닐봉지에 소주병 두 개를 담아 찰각거리며 들어와서는, ‘어엉’ 소리를 내며 울어버렸다.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나는 성오의 형이기 때문에 일단 진정시키는 게 일이었다. 여자한테 차였다고 이렇게 무너질 일인가, 단순하게 생각할 뻔...
“아저씨. 제발... 몇 번째에요?” “에?” “벨 누르지 말라고 제발. 문 앞에 그냥 놓으라고. 문맹이세요?”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자. 성오야. 넌 할 수 있다. “죄송...” “글도 못 읽으면서 무슨 배달을 쳐 한다고, 아니 글을 못 읽으니까 배달이나 쳐-” 눈앞에서 문이 타앙- 닫히는데, 기분이 나쁘지 않을 방법을 알려줄 사람이 내겐 없다. 난...
녀석들의 한 손에는 비싼 과자가, 한 손에는 엄마 혹은 아빠 손이 폭 쥐어져 있었다. 그때의 난 그 둘 중, 어떤 게 조금 더 부러웠을까? 그건 십여 년 전의 이야기여서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얼마 전 형에게 물어보았을 때 형은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형은 비싼 과자가 부러웠었다고 말했다. ‘그랬을 수도 있겠다’고 잠깐 생각이 스친다. 맞아- 십몇 년 ...
수위는 없지만 카이토>츠카사 강압적인 뉘양스 주의 “진짜로, 그렇게 살 거면 내 집에서 나가.” “무서워라, 한 번만 봐줘, 츠카사. 밖은 너무 추워서 쫓겨나면 그대로 죽어버릴 것 같아.” 아닌 게 아니라 기록적인 한파였다. 눈이 쌓였음에도 조금도 풀리지 않는 강추위에 아침 뉴스에서도 몇십 년 만이라더라 하는 호들갑을 떨었다. 이 세계의 몇 년 간 기...
♡ [소설 쿠팡] 63 회 ♡ ' 7월 말, 한여름 밤에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같은 해의 7월 말. 역시 한 여름 밤이다. M은 퇴근 시간이 되자 그날도 연장 근무 를 하지 않고, 밖에 나온다. 새벽 바람조차 쐬우기 쉽지 않게 푹푹 찐다 그 더위 속에 도 밤하늘의 별은 빛나고 있다. 7월 중의 장마는 끝났으나, 계속되는 더위 에 M은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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