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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프로필⭐[추락한 태양과 검은 그림자] "오늘은 같이 밤하늘을 보러갈까"원한다면 뭐든 이루어줄게. 넌 여전히 내 소중한 친구니까 네가 뭐라 생각하든지 난 변하지 않아.⭐외관⭐ 뒤집어놓은 십자가 모양의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으며 입술 아래에 점이 생겼다. 또한 눈 한쪽을 가리는 가면을 쓰고 있으며 그의 붉은 머리카락에는 검은색 브릿지가 생긴 듯 하다 ⭐이름...
언제까지 이런 대화를 이어나가야 하는 거지? 딘 베네치아는 그리 생각했다. 짜증이 난 것은 아니었으나, 이런 무의미한, 적어도 자신은 그리 생각한 이 대화를 언제까지고 이어나갈 자신은 없었다. 애초에, 그다지 하고 싶지 않은 것도 사실이겠지만. 7년 가까이 당신을 보았고, 얼추 생각이나 행동 따위를 읽는 것은 어렵지 않았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네가...
시선으로부터 말고도 정세랑 작가의 책을 몇 권 더 읽어봤는데 매번 독특하고 참신한 소재들과 독특한 글의 진행방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작가님의 책을 읽었던 것 같다. 이번 책의 큰 키워드는 하와이, 제사(k컬쳐), 페미니즘으로 꼽을 수 있다. (아, 책을 다 읽고 반납한지 꽤 오래 되어서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최대한 기억해서 써보려함) 책의 제목을 정말 ...
젖비린내나는 애송이에겐 관심없다는 말과 함께 차였던 쿠코랑소승이라면 가족에게 그런 감정은 드러내지 않을거라는 말과 함께 선 밖으로 밀려난 히토야.31살의 히토야는 정말로 15살의 쿠코를 그런 시선으로 본적이 없었는데, 35살이 되어서 다시 만난 쿠코가, 제 기억속의 꼬맹이가 어느새 저만치 커버려서. 여전히 못말리는 꼬맹이지만 그래도 문득 많이 컸네 라는 생...
옥시 페탈룸. 하늘색깔의 꽃잎. 별꽃으로도 불리는 예쁜 꽃. 나가 이걸 갑작스럽게 왜 말하냐 하믄 나가 이 꽃잎을 방금 뱉었기 때문이다. 꽃잎이 바닥으로 떨어지자마자 분홍빛으로 물들어서 시들어갔어. 콜록이며 바닥을 바라봤다. 하나하키병은 짝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생기는 병이라 한다. 완치되기 전 뱉는 꽃은 은색의 백합꽃이라 했었제. 그 꽃이 마치 긴토키를 닮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남자는 전생에 지주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작고 아담하지만 대지에 젖과 꿀이 도는 좋은 땅을 가진 부부였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남자는 덕분에 반편이에 가까운 몸뚱이로도 겨우내 방치되지 않고 제법 보살핌 받으며 자랐다. 남자는 그런 제 삶에 만족하며 살았다. 그는 그 무엇에도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지 않았고 지나치게 열정을 갖는 법이 없었으며 큰 사...
그날은 연락 없이 보쿠토씨를 찾아가고 싶었다. 그러나 연락 없이 찾아갈 이유가 없다는 점이 걸려서 익숙한 3층 계단 위에서 한참을 고민했다. 한 층만 오르면 되는 부담 없는 유혹 앞에서 이런 충동은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 새로운 문법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생각했다. 주저 없이 일을 벌이곤 하는 보쿠토씨의 곁에서 몇 년을 지낸 덕분에 그의 성질이 내게 스며든 ...
인사말 ː 뜬구름 잡기 위해 손을 뻗었던 어느 봄날 "아이스볼트 하나만 주세요." "네? 어, 잠시만요." 초면인 알바였다. 오늘이 첫 출근인가. 숨은 그림 찾기로 바쁜 뒤통수가 상하좌우로 바쁘게 움직였다. 벌써 12시 55분인데. "저기 초록색 곽이요." 아니, 그건 말보로고. 오른쪽 끝에 있는 거요. 그거 말고. 태일은 살짝 짜증이 났지만 쩔쩔매고 있는...
https://pbs.twimg.com/media/ERY1Qi9UwAArHvq?format=jpg&name=900x900 너무 귀여워.. 둘다 너무 귀엽죠 근데 하쿠바 넌 왜 라면 먹는데 추리를 하고 있냐.. 그리고 카이토 넌 뭐냐 왜 가방에 메이드복이 들어있어? 아니 물론 잘어울릴거 같긴 한데 (그림으로 입혀본 사람) 아니 잘어울리더라 아주아주 잘...
덕임이는 손에 든 약과를 떨어트렸다. 방금 뭐라, 말을 채 끝맺지 못 했다. 제 귀를 의심할 만한 단어가 귓가에 박혀 머릿속을 마구잡이로 휘저었다. 덕임이의 반응을 예상했다는 듯 앞에 앉은 덕임이 아버지는 조용히 차를 마시며 다시 한 번 이야기 했다. " 그러니까, 저하와 혼인을 해야 한다 했다. 그게 뭘 그리 놀랄 일이라고.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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