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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맙소사.." 푹신해보이는 캡슐안에, 작은 아기가 들어가 잇었다벌써부터 자라는 머리형태가 누구의 아이인지를 알려주고 잇었고 조심스럽게 아기의 볼을 콕 찔러보고 맞은편에 서 있는 남자는 보며 웃엇다 "똑같이 생겼잖아" 쥬다이의 말에 상대는 웃어보였다 "인간 아기들은 다 그런가?""..인간 아기라고 하니 어색하군" 볼을 한번 눌러보다가도 조심스럽게 손을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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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잔뜩 구름이 껴있던 하늘에서 결국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승호는 열어두었던 창문을 닫았다. 경쾌한 소리를 내며 창문에 부딪혀와 그대로 타고 흐르는 빗줄기를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는 승호의 낯빛이 창밖의 밤보다 어두웠다. 당연하게도 그저께 밤 그렇게 떠난 우혁은 내도록 연락조차 없었다. 오지 말라고, 끝이라고 분명 자신이 그렇게 말했음에도 엉망이 ...
얘는 날짜순
1. 세이는 진심으로 원래세계에 대한 미련이 없다. 4장전까지는 세이지로에 대한 미련이 조금 있었으나, 빌헬름과의 대화, 그리고 스바루에게 가족으로 받아들여진 이후부터는 말끔하게 극복했다. 양부모에 대한 미련은 정말 1mm도 없다. 자신이 어떤 노력을 해도 그들에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 세이는 이제 더 이상 ‘이키’ 레이야가 아니다.2...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더 이상 이런 일은 없으리라 다짐한 일이 있다.나는 울었다.다시는 없을 만큼, 태어난 순간에도 과연 이렇게 울었을까 싶을 만큼,그저 울었다.더 이상 이렇게 우는 일은 없기를, 그렇게 바라면서.흰 병실 안에서, 미친 듯이 울었다.---“역시 이번 대회의 1등도, 이키 가(家)의 그 아이겠지?”“그렇게 깔끔하게 기술을 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라? 세이, 얼굴색이 안 좋아.”“그런 표정 지으면 기껏 예쁜 옷을 입힌 보람이 없어지잖아. 좀 더 웃으렴.”“이, 이이, 이런 차림 하고 마음이 편할 리가 없잖아!!”저택의 드레스룸. 그 안에서 에밀리아, 람, 어린 소녀가 작은 말다툼 중이다. 산발의 머리에 낡은 옷을 입고 있던 소녀의 몸은 깨끗하게 단장되었고, 머리도 옷도 단정하게 바뀌었다. 하지만...
소녀는 모든 것이 결여 된 인생을 살아왔다. 가족. 형제. 친구. 사랑. 우애. 우정. 집. 먹을 것. 의류. 온기. 지식. 한 명의 인간이 살면서 필요한 모든 것이 소녀에게는 부족했다. 그렇기에 소녀는 인간처럼 살 수 없었다. 본능에 충실하며, 그저 살아간다는 것에만 집착하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지는 환경 속에서 살아왔다. 몇 년이 되도록 그렇게 ...
※ 리제로 If 루트에 다시 If를 거듭한 루트 ※ 만약 세이가 스바루에게 목숨이 종속되어 있지 않은 채 아야마츠 루트를 탔다면 나는, 무엇을 어디서 얼마나 ‘실수’한 걸까. 처음부터? 태어난 순간부터? 정확히 어느 시점인지는 모르겠다. 그저 내가 틀렸다는 것만이 확실했다.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의 시신을 앞에 두고, 실수투성이인 나만이 살아...
몇 번을 ‘함께’ 죽었을까. 100번? 1000번? 10000번? 아니, 어쩌면 그것보다 더, 아니, 어쩌면 아닐 수도 있지만. 세는 것이 부질없을 정도로, 거듭해서, 되감아서, 다시 일어나서. 나는 오늘도 ‘함께’ 죽었다. --- 아침은 상쾌하다. 다만, 밤을 새고 맞이하는 아침은 상쾌함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 어떻게 밝아지고, 해가 뜨여 가는 지 뜬 눈...
Chapter 5. 루프 시작 전 “여기엔 수로가 있네요. 배는 루그니카에 와서 처음 보는 거 같아요.” “아무래도 루그니카에는 수로 같은 게 흐르지 않으니 보통은 지룡을 이동 수단으로 쓰죠. 그만큼, 수로가 흐르는 이곳 프리스텔라에서는 수룡을 이동수단으로 쓴답니다.” 낯선 풍경들이 스치는 용차 밖으로 시선을 돌린 세이가 홀린 듯 중얼거리자, 자연스럽게 오...
Chapter 4. 루프 시작 전 “우으… 일이 이렇게나 꼬여버릴 줄은 몰랐어요.” 가까이서 들리는 목소리에 세이는 쓴웃음을 지었다. 한숨을 쉬며 폐에서부터 쥐어짜는 듯한 목소리를 낸 것은 오토 스웬이었고, 그와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아있는 건 세이였다. 스바루의 말로는, 오토는 스바루에게 자신의 처치 곤란 상품을 전부 사주는 것을 대가로 나태 토벌에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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