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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I thought I saved you it was you who saved me you can stay if you like, not too close you can stay if you like, not too far you know, there’s always a “but” too stupid to think about that question, sh...
"그래서 네 이름이 뭔데." 지나치게 강한 척 한 탓에 조금 심통 난 것처럼 들리는 목소리에 비뚜름한 시선. 품위 없이 턱을 괴고 앉은 모양새가 분명히 심기에 거슬렸다. 부차라티가 부하에게 무관심한 상사였느냐고 묻는다면 아니라고 대답했겠지만, 그는 기본적으로 말수가 적었고, 타인과의 교류에 적극적이지도 않았기 때문에 당시에도 나는 그에 대해 아는 것이 그다...
⊰✿문호 스트레이독스 기반 비공식 수동 자캐봇. ⊰✿오로지 동장르 봇계만 맞팔. 타장르, 일반계는 받지 않으며, 동장르라도 어느정도 가려서 찾아갈 예정. ⊰✿봇인지 일반계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 계정, 드림 성향이 짙은 자캐, 세계관 붕괴 설정이 있는 자캐(ex. 천인오쇠 소속 자캐, 포트 마피아의 보스 자캐 등)는 일절 받지 않을 예정. ⊰✿본 봇은 최소 ...
* 1장 만들자마자 기력 고갈되어서;; 채팅 스타일로 대체함. * 그림 연습할 체력은 없고 결과물 내고 싶다는 욕심만 가득해서 대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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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졸이며 기도했다(甘) 이름 모를 사내와 눈꺼풀에 내려앉은 황혼 ※2018년도 글 백업본※ 해당 본편(성인글):4.가슴을 졸이며 기도했다(辛) 기본적인 주의 사항 및 유료 금액 관련은 해당 포스트 참조 링크:※테이블 매너※ 시리즈의 전체적인 주의 사항은 해당 포스트 참조 링크:※초공기※필독 사항※ +)비하인드 스토리 직행 링크 현재 비활성화 중(...
매캐한 연기를 내뿜으며 달리는 니시노야의 트럭을 얻어탄 시라부와 (-)은 마감처리가 엉성한 길로 인해 덜컹거리는 차체와 함께 고개를 덜렁거리며 잠에 들어있었다. 둘이 베이커리 앞에서 서로의 눈치만 살피는 모습을 발견한 아사히가 자신의 옆에 있던 니시노야에게 둘의 상태가 이상하다며, 먼저 가서 살펴봐달라는 부탁을 했다. 니시노야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트럭...
위무선은 벌을 받으러 장서각으로 향했지만 사실 마음은 너무 신나고 기뻤다. 남망기와 둘이 있을 수 있는 기회는 별로 없기 때문에 무척 소중했다. 들뜬 마음으로 문을 열자 이미 도착한 남망기의 모습이 보였지만 그는 왠지 화가 나 보였다. 그런 남망기를 애써 무시하며 그의 옆에 앉았다. 단향목의 향기가 느껴졌다. 위무선은 필사를 시작한 동시에 떠들기 시작했다....
“다녀왔어.” 종이봉투를 안고 아이크 이브랜드는 현관으로 들어섰다. 신발을 벗으며 열쇠가 걸려 있는 현관 옆 벽을 흘깃 보자 자기 것 외에는 열쇠가 하나밖에 걸려 있지 않았다. 다들 밖에 나갔나? 오늘 밤에 파티 하기로 해놓고선. 아니, 다들 준비에 바쁜 걸지도 모른다. 아이크 본인도 파티에 쓸 케이크와 식재료를 사온 참이니까. 물론 그 식재료로 요리를 해...
약물의 위험성에 대한 전문가의 고증이 없는 글입니다. 또한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음. 한바탕 기싸움을 팽팽하게 이어나가다 이별 선고를 들었던 김영훈은 한풀 고집이 죽었다. 흐어어어엉. 다시는 안 그럴게. 말 잘 들을게에에. 나 버리지 마. 훌쩍훌쩍. 두 손을 모으고 바짝 기는 자세를 취했다. 백기를 들고 이재현을 따라다니며 내가 졌으니 제발 자신을 다시 받...
일본어/ 한국어 21. 아니 도망가지 말라고!!! 미안 못 본 척 할테니까 제발 살려줘!!! (엑스트라 남학생) 아, 진짜 안 죽인다고요!!! ㅅㅂ 너 죽이고 뭐할려고? 돈이돼 뭐해? 그냥 범죄자 되는거 잖아!!! 나 의미없는 살인을 즐기는 희대의 사이코는 아니거든?! 하루히 남매와 엑스트라 남학생의 추격전은 아직 끝날 기미가 보이는 것 같진 없다 아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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