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하굣길
비록 12시를 넘겨서 발렌타인데이가 지났지만(흑흑) 린크로 연성 완성!! 사실은 한다면 글을 쓸까~ 생각했는데 낮에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급하게 후다닥 그리기로 결정함ㅋㅋㅋ 금방 끝낼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렸지만 그래도 만족~! 아래는 삘받아서 그린 러프인데 이것도 꽤 귀여운 듯
홍보지는 지인분께서 디자인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샘플_ 가격_ 1인 가격은 4만 5천원입니다. + 시나리오 라이터 제림(@S2nd_AAA)님의 시나리오 기반 작업인 경우 5천원을 추가 할인해드립니다! 해당 라이터님의 시나리오라면 스포일러 작업도 가능하지만 비공개 추가금은 별도입니다😉 신청 양식_ 1. 닉네임/입금자명 2. 캐릭터 자료: 전신 자료를 필요...
비를 맞고 발에 짓밟히고 고독을 견뎌내며 피운 나의 사화 인내와 기다림이 꿈을 이룰 생화를 피워낼 것이라고 나를 짓밟고 큰 꿈을 이룬 생화가 사화를 비웃는다 나의 사화 다시 죽고 돌아온다면 그땐 누구보다도 멋진 환상화가 되어 태어나길.
아직 우리가 무언가 뭔가 해 볼 수 있다면 너무 늦었단 건 알고 있어 하지만 하지만 말 하지마 하지 마 우리는… . . . 빛을 내 답지 않은데. 평소와 달리 연이어 달려오는 침묵이 양떼를 본 늑대무리 같다. 그렇기에 무심코 답지 않다는 말을 내뱉고야 만다. 어제였다면 분명 '예언자이지만 운명은 극복 할 수 있다느니,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내가 해...
로즈는 이게 어쩌면 아무 소용없는 행동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닥터는 아마 그 의미를 파악하지도 못할걸. 그래도 로즈는 집을 떠나 타디스에 오르기 전 작은 초콜릿을 몇 개 챙긴다. 발렌타인 데이라... 미키는 항상 그녀에게 발렌타인 데이 같은 쓸데없는 기념일들은 대기업들이 그들의 물건을 팔아먹기 위해 만들어낸 상술이라며 일장연설을 펼쳤다. 로즈는 미키가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어이없어 그래도 어딘가는 아직 2월14일일거아냐ㅋㅋㅋㅋ 솔직히 이거보다 더 길게그리고싶엇는데 그러면 ㄹㅇ걍때려칠거같아서 10장으로 합의봣다
언제나 묵묵히 걸어나가길 바라며, 라니에게 안녕, 라니. 어떻게 지내? 난 잘 지내고 있어. 너에게도 별 탈 없길 바라. 무슨 얘기를 해볼까? 말로 하는 건 쉽지만 글로 풀어나가려니 조금 어려운 것 같아. 아, 맞다. 글 하니 생각났는데 요즘은 글을 써보고 있어. 일기라든지, 수필이라든지. 수필은 밝히기 조금 부끄럽지만. 이것 저것 새로운 것들에 대해 기록...
조금만 비켜줄래? 거기 서 있으면 햇빛 가리는데. ════════ ✥.❖.✥ ════════ 🌹 이름 : 하루하나 사쿠타로, 春原 朔太郎. 🌹 성별 : XY. 🌹 학년 : 3학년. 🌹 종족 : 까마귀 #인수 🌹 키/몸무게 : 174cm, 58kg. 🌹 성격 : 무심한, 이타적인, 조용한, 친절한. 그는 매사에 무심한 성격을 가졌다. 간섭과 참견이란 그가 싫...
21년 12월 발행하였던 鎭魂記 Anthology 에서 글 부문에 투고했던 글입니다.(다른 참가자 분들께 각자의 판단 하에 원고는 유료발행 하도록 안내하였고) 본래 삽화도 포함된 글이라 유료발행은 특별히 계획하지 않아 기간한정으로 잠깐씩만 공개하다 이제 시간도 많이 흘렀고, 어제 동지였던 기념으로(?) 상시로 둡니다. (삽화는 미포함입니다.) 언제나 봐주셔...
* Epilogue 이후 시점 김독자는 감고있던 눈을 떴다. 밤새 꾼 꿈 때문인지 볼에 닿는 베개가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왜 그걸 잊고 있었을까. 손바닥으로 눈을 가린 김독자는 비실비실 실없는 웃음을 터트렸다. 0회차의 유중혁이 건네 주던 그 작고 엉성한 케이크. 요리 스킬이 아직은 부족했던 탓에 예쁘지도, 맛있지도 않았지만 그 추억 덕분에 다시 돌아오기...
0. Where is my mind? 벌써 졸업한 지 몇 년은 지났지만, 여전히 익숙한 고등학교 기숙사 침대에서 눈을 뜨며 미유키 카즈야는 생각했다. 드디어 내가 미쳐버린 건가? 5년 전, 그러니까 스물셋에 구단 기숙사에서 나와 새집을 샀다. 그 애와 함께 살아갈 집이었다. 내 취향보다는 그 애의 취향을 반영한 집이었다. 1층에는 햇빛이 들어오는 큰 창문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