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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무심코 시계를 확인했는데 오전 12시 60분이라고 표시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혼란스러우시겠지만, 다음 규칙만 따르면 무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잠든 도중에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유감입니다. 2시간 정도가 지나면 시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고, 그 때부터는 자유롭게 행동하셔도 됩니다. 창문과 문을 모두 잠그십시오. 끝날 때까지 방에서 벗어나...
돌아보자면. 그저 내가 태어난 이 '화산'이라는 곳. 이곳을 지킨다는 것은 사명이었습니다. 계절이 흘러 봄이 피어나고, 진 꽃내음은 한 해를 열심히 버티다 다시 만개합니다. 나는 그 봄 안, 붉은 꽃망울에서 꽃잎을 드러내 완전한 개화를 이루었습니다. 그런 나의 봄은, 곧. 연무장은 수련이 한창입니다. 많은 이들이 호흡 맞춰 내는 기합 소리는 언제 들어도 반...
방덕의 자는 영명이며 남안 환도 사람이다. 젊어서 군리 및 주의 종사를 지냈다. 초평(190~193년) 연간에 마등을 따라, 반란을 일으킨 강족과 저족을 공격했다. 여러 차례 공을 세워, 점점 승진해서 교위에 이르렀다. 건안(196~220년) 연간에 태조가 원담과 원상을 여양에서 토벌했다. 원담이 곽원과 고간 등을 보내 하동을 공략시켰다. 태조가 종요에게 ...
약하게 태어났고 또래보다 왜소한 체구의 여주가 처음엔 동생인 줄 알았더랬다. 같은 단지 내 또래 친구는 자주 만났고 자연스럽게 어울리게 된다. 만나면 잘 놀다가도 돌부리에 걸리면 저만큼 날라가고 놀이터에서 쭈뼛대다 치이는 것이 제가 불안해 챙기는 것이 습관이 된 찬과 그게 당연해진 여주. 제일 좋아하는 축구를 하다가도, 친구들이랑 스탠드에서 게임을 하다가...
*아리사와 리오 *사시스 2년 후배 *약간의 원작파괴 01 탈주술계했습니다만 고죠 사토루. 조금이라도 주술계에 몸 담은 이라면 감히 모를 수가 없는 이름이다. 개인적으로도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크기도 했다. 그래서 감히 함부로 입에 담을 수가 없었다. 제 이름을 기억하느냐, 기억한다면 불러달라는 사소한 요청조차 거절한 건 그 때문이었다. "죄송하지만 이름을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앨 처음 만난 건 대학교 근처 자취방 건물 앞에서였다. 보통의 자취촌처럼 건물들은 다닥다닥 붙어 있었고, 건물도 건물주도 달랐지만 대충 비슷한 모양새를 띠고 있었다. 번쩍대며 빛나는 외모에 절대 같은 동 사람이 아님을 확신했다. 저런 얼굴은 본 적이 없었다. 유난히 잘생긴 얼굴로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다. 붙임성도 끝내주게 좋아서, 처음 보는 다른 건물 ...
1. 당신의 세계를 뒤집을. 무뢰파 시대의 문호들이 쓴 ‘작가의 계절’을 읽는다면 시인이 되고 싶을지도, 사이하테 타히의 ‘너의 변명은 최고의 예술’을 읽는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에세이가 쓰고 싶어질 것이다. 마치 나처럼. 뭐든 좋다. 혹여 그것이 철학이든, 화학이든, 물리학이든, 고전 소설이든, 어린이의 동화책이든, 마르크스 자본론이든. 그게 책이라면. 잡...
메이미츠는 자신의 말에 충격받은 것 같은 표정을 짓는 히로미츠가 걱정되기보다는 거슬렸다. 공안은 대체 무슨 정신으로 저런 녀석을 공안에 넣어서 이런 곳에 잠입시킨 걸까. 쓰다 버릴 패로 사용하려고 그랬던 건가. 만약 그렇다면 구실을 만들어서 공안 놈들 죽여버려야지. 공안 놈들 한 둘 죽여서 들쑤셔도 조직에서는 딱히 뭐라고 하진 않겠지. 라키아가 미국으로 갈...
"후드 청소 왔어요." 용달차를 끌고 매장 앞에 도착한 남자 서넛이 내린다. 승리는 마감 청소 도중 피우던 담배를 문 채로 허리를 꾸벅 숙여 인사했다. 주기적으로 매장의 후드와 덕트를 청소하러 오는 전문 용역들의 방문이었다. 운전석에서 마지막으로 내린 남자는 초가을의 쌀쌀한 날씨에도 민소매 차림을 고수한 채 사다리를 끌고 승리에게로 다가왔다. 오랜만이야, ...
사랑이란, 누군가에게는 보물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고통이겠지. 그럼 나의 이 감정은 무엇인가. 아직 정의를 내리지 못하는 나의 이 감정. 이 감정이 어디서 온 것일까. 근원지를 모르는 이 정의를 모르는 감정은 누구를 향한 것일까. 나의 주변에서 온 것일까? 아님 아주 먼 곳에서? 근원지를 모르는 감정은 계속해서 덩치를 부풀렸고 이젠 나의 마음의 반을 차...
안녕하세요! 빵이예요. 10월의 마이저널스 분들께 인사드려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비록 댓글로 인사드렸지만요!) 벌써 2년째 마이저널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매 시작은 변함없이 새롭고 설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기록들을 엿볼 수 있을지! 흐흐. 가을이 되면서 가수 최유리 님의 '숲'이란 노래를 자주 듣고 있어요. 마일리 사이러스의 신곡과 도자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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