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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모리 시호 1성 어울리기 싫어하는 독불장군 [후편] 미야마스자카 여자학원 1학년 A반 시호 ………… 코하네 아……아, 안녕. 히노모리양 시호 ……안녕 코하네 저기……히노모리양이 등에 메고 있는 그 케이스는, 기타 케이스야? 시호 ……? 시호 (미노리는 그렇다 쳐도, 이 야가 먼저 말을 걸다니 별 일인데) 코하네 아, 저기……! 히노모리양은 기타를 치는 ...
히노모리 시호 1성 어울리기 싫어하는 독불장군 [전편] 미야마스사카 여자학원 정원 시호 (……이 시간이면 사람도 없고, 조용해서 좋아) 시호 (그럼……아, 어플 알림이 왔었잖아) 시호 (슬슬 밥주거나 방청소를 해줘야하니까 말야) 시호 다들, 사고안치고 있었어? 어라……또 멋대로 어지럽혔잖아 시호 (아……옆에 와줬어。행동도 실제 토끼랑 닮아서 귀여워……) 시...
덕질할 때 (페잉으로 아이디어 주신 익명님 감사합니다..♥) 고죠는 여주가 아이돌에 빠져서 저한테 주던 관심 반의반 토막 나면 일단 표정관리부터 안 될 거 같다. 종일 임무 뺑뺑이 돌고 지쳐서 당장 충전이 필요한 상태로 호다닥 집으로 돌아왔는데 정작 여주는 최애 나오는 영상에서 눈도 안 떼고 "어, 왔어?" 한 마디만 툭 던지는 모습에 고죠 맘에서는 화르륵...
*음슴체 주의, 캇데쿠가 있다보니 욕 주의. *짧은 시간에 대충써서 오타 다수 캇데쿠토도로 개성사고 걸려서 바쿠고랑 거리두기하게 되는 미도리야 보고싶다. 그때는 빌런이랑 캇뎈끼리 대화를 해야 한다고 했음. 문제는 빌런의 개성이었음. 빌런의 개성은 상대방의 멘탈을 낮춘 상태로 과거를 보여주는 거였음. 그러면 바사삭이 된다던가 와장창이 된다던가… 빌런은 너무 ...
※본인등판 부분은 야팬인 작가의 사심 가득 들어간 야구 얘기 뿐이니 스킵하고 싶으신 분들은 스킵하셔도 됩니다. (마지막엔 살짝 뭐 있긴함) + 짤 많음※ "안녕하세요. 본인등판 투수 전정국입니다. 스포츠 선수는 제가 처음... 이라고 들었는데 맞나요? 네! 출연하게 돼서 너무 영광이구 지금부터 SNS에 제 이름을 검색해 보겠습니다!"
먹는 것만으로는 해소되지 않는 허기가 있다. 꾸역꾸역 음식물을 씹어 삼키고, 목구멍에 무언가를 계속 들이붓고, 목 끝까지 가득 찬 음식을 모두 게워내고 더부룩한 속을 다시 음식들로 채워도 해소되지 않는 것이 있다. 술, 보석, 사람, 섹스, 음악, 돈, 해가 뜨거나, 지거나, 다시 뜨거나, 또 지거나, 시곗바늘이 돌아가는 소리가 째깍째깍 째깍째깍 째깍째깍 ...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백업용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샤를은 숨을 들이쉬며 감각을 최대로 집중시켰다. 이윽고, 땅에 낙엽 하나 떨어지는 소리, 바람이 공기를 가르는 소리가 들릴 만큼 예민해진 감각으로 샤를은 소리 없이, 기척 없이 움직여서 빠르게 움직이는 사슴을 쫓았다. 피식자에 속하는 동물인 사슴은 그만큼 기척과 소리에 예민하고 빠르게 도망칠 줄 알았다. 샤를은 조심스럽게 화살...
탁- , 금속이 내는 소리가 아닌 단단한 것들이 부딪힌 것 같은 둔탁한 소리가 들려오자 의자에 앉아있던 샤를이 몸을 일으켜, 목검을 들고 땀을 뻘뻘 흘리며 뛰어다니던 두 아이에게 다가섰다. “그만. 이제 그만하는 것이 좋겠군. 둘 다 수고했다.” “알겠습니다, 황제폐하.” 열 살 정도로 보이는 아이가 목검을 내려놓고 샤를을 향해 고개를 숙였다. 그 옆...
“황후폐하!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폐하. 준비가 다 되었다 하네요. 자, 여기 화살이랑 활이요.” “응. 고마워.” 그로부터 이틀 뒤의 오후. 황후궁의 수련장. 과녁이 준비되었다는 외침이 저 멀리서 들려왔다. 움직이기 편한 옷차림을 한 주영은 유모가 건넨 활과 화살을 받아 손에 쥐었다. 익숙하게 활에 화살을 끼운 주영이 있는 힘껏 활시위를 당겼다. ...
*(15세 주의. 불편하신 분들은 넘겨주세요.) 다음날. 황제궁의 집무실. “.....” 집무실에서 여느 때처럼 책상 앞에 앉아 서류에 도장을 찍던 샤를이 오늘따라 좀처럼 집중하지 못하고 손에 쥔 도장을 이리저리 돌려댔다. 그 옆에 서있던 보좌관, 에일런이 그녀에게 무슨 고민이라도 있으신 건가 싶어 조심스럽게 여쭈었다. “폐하. 오늘따라 집중을 통 못...
4년 뒤, 봄. 새해가 밝았다. 추웠던 겨울이 가고 한창 벚꽃이 피어나는 봄날이 찾아왔다. 챙-! “어이쿠, 폐하..오늘도 힘이 넘치시는군요. 여전 하십니다?” “눈도 깜짝 안 하면서 농담하기는. 오라버니야말로 여전한 것 같은데, 딴청 피우지 말고 얼른 다시 덤벼.” 챙-! 챙-! 황제궁의 수련장. 금속이 마찰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대화소리가 묻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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